• '시리즈 2(SERIES 2)' 패션 필름 - 유르겐 텔러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프리이빗 파리지엔 타운 하우스에서 모델 진 캠벨(Jean Campbell), 리앤 반 롬페이(Rianne Von Rompaey), 다프네 시몬스(Daphne Simons), 마르테 메이 반 하스터(Marte Mei van Haaster)와 함께 캠페인 촬영을 진행하였다.

    세 명의 사진작가가 각자 색다른 관점에서 작품을 그려냈음에도 불구하고 일관성이 느껴지는 '시리즈 2(SERIES 2)' 캠페인은 각 아티스트의 출신 지역과 개인적인 특징을 통해 패션의 세계적 관점을 그려내고 있다.
    유르겐 텔러는 클래식하면서도 귀족적인 프렌치 스타일 인테리어 장식의 모든 특징을 보여주는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블랙 패널로 장식된 방과 어두운 조명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것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것 사이의 시각적 불협화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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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2(SERIES 2)' 패션 필름 - 애니 레보비츠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는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광고 캠페인 '시리즈 2(SERIES 2)'에서 모델 프레야 베하(Freja Beha)를 사진 속에 담아냈다.

    단순한 광고 캠페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이 새로운 3부작 시리즈 중 이번 '시리즈 2(SERIES 2)'를 통해 루이 비통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모델, 아티스트 등의 각각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 세계에 반응하고 패션 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데 기여한다는 점, 그래서 패션이 하나의 거대한 관찰 대상이라는 생각을 더욱 강렬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시리즈 2'는 각각 색다른 관점에서 그려냈음에도 어딘지 모르게 일관성이 느껴지는 인상을 준다. 애니 레보비츠는 공사가 진행 중인 뉴욕의 세 곳의 건물에서 프레야 베하를 촬영했다. 센트럴 파크가 내려다보이는 이 구도는 스타일의 친숙함, 장인정신과 혁신 사이를 오가는 이번 컬렉션의 고유한 개성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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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2(SERIES 2)' 패션 캠페인

    • '시리즈 2(SERIES 2)' 패션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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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2(SERIES 2)' 패션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시리즈 2(SERIES 2)' 패션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브루스 웨버(Bruce Weber)로 이루어진 세 명의 세계적인 사진작가는 2014-201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에서 보여주고자 한 비전을 재해석한 '시리즈 1' 캠페인에 이어 2015년 봄/여름 캠페인을 위한 '시리즈 2'에서 이 세 대가들의 탐험은 계속된다.

    '시리즈 2(SERIES 2)'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을 위해 처음 선보인 패션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의 속편의 의미를 넘어, 전작과 그 맥락을 함께 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참여한 루이 비통의 첫 번째 '시리즈 1' 캠페인은 최근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British Fashion Award)에서 최고의 광고 캠페인(Best advertising campaign)의 영예를 안아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번 캠페인의 다채로운 프레스코화와도 같은 이미지들은 각 아티스트의 출신 지역과 개인적인 특징을 통해 패션의 세계적 관점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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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새로운 색상의 카퓌신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새로운 색상의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미쉘 윌리엄스와 함께 하는 세 번째 시즌으로,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새로운 색상의 카퓌신 백과 함께한 그녀의 모습을 포착해냈다.

    샘 멘데스와 롭 마샬이 공동기획한 뮤지컬 "카바레(Cabaret)"의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 중인 미쉘 윌리엄스는 피터 린드버그와 함께 한 이번 작업에서 그녀 특유의 강인함과 연약함을 넘나드는 오묘한 균형감을 표현해냈다.
    이번 캠페인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백 중 아이코닉한 카퓌신 백을 군청색(우트르메르,Outremer), 연한 핑크(마그놀리아,Magnolia), 밝은 자홍색의 엣지 디테일이 가미된 다크 블루(코발트,Cobalt) 등 새로운 색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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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락킷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홍보대사로 잘 알려진 미쉘 윌리엄스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함께 한 작업을 통해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처음으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룩을 입고 촬영에 나섰다. 뉴욕 스튜디오의 빛 바랜듯한 배경이 빚어낸 섬세하고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가방과 의류 컬렉션 고유한 라인이 미쉘 윌리엄스만의 표현력과 어우러진다. 이 의상들과 함께 베이지(갈렛,Galet) 색상과 뱀가죽 트리밍 장식의 블랙 색상의 락킷 백이 새롭게 선보여져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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