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몽테뉴 22가에 새단장을 마치고 선보이는 루이 비통 매장

    • 파리 몽테뉴 22가에 새단장을 마치고 선보이는 루이 비통 매장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파리 몽테뉴 22가에 새단장을 마치고 선보이는 루이 비통 매장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 메종은 궁극적인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전통에 충실하며, 개인 맞춤 서비스와 오직 루이 비통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고객 서비스에 중점을 두어 몽테뉴가 매장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이번 연말, 루이 비통은 파리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몽테뉴 가에 위치한 매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한다.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들로 화려하게 장식된 이곳은 특별히 각각의 고객이 저마다 맞춤 쇼핑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루이 비통이 오랜 기간 간직해 온 최고급 가죽 공예 기술과 장인정신은 더욱 더 향상된 개인 맞춤 서비스를 가능케했다. 1854년부터 루이 비통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다양한 스페셜 오더 서비스와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오뜨 마로퀴네리(Haute Maroquinerie)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다양한 모양과 재질, 색상, 라이닝, 마감 등을 개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수많은 선택지로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가방을 제작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하드케이스 여행 가방에 이니셜과 일러스트 등을 수작업으로 페인팅할 수 있으며, 몇몇 선별된 제품들과 가죽 소품에 핫스탬핑 서비스 또한 가능하다.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남성 테일러링 컬렉션과, 맞춤 제작이 가능한 메이드 투 오더(made to order) 슈즈와 벨트도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몽테뉴 22가 개인맞춤제품 오뜨 마로퀴네리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의 위시리스트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의 위시리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미쉘 윌리엄스가 루이 비통 선물 셀렉션에서 그녀만의 위시리스트를 골라 소개한다.

    미쉘 윌리엄스가 선별한 위시리스트는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함을 겸비한 제품들로 이뤄져 있다: 키폴 반둘리에는 기내용 사이즈와 숄더 스트랩으로 주말 여행에도 안성맞춤이다. 빨간 쁘띠뜨 말 백은 브랜드가 지닌 트렁크 제작의 오랜 역사를 떠올리게 하며, 우아한 토뤼옹 가죽의 락킷 백은 서류나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에도 알맞은 크기로 실용성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골드 에센셜 V 펜던트 목걸이는 연말 파티에서 당신을 누구보다도 돋보이게 해 줄 필수 아이템이다.

    가죽 제품 연말 시즌 미쉘 윌리엄스 위시리스트
  • 선물을 전하는 연말 시즌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며 루이 비통이 남성을 위한 가죽 제품, 액세서리, 시계, 스카프등 이 밖에도 다양한 아이템으로 특별한 선물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축제 분위기가 넘실대는 연말 시즌, 특별한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세요. 백팩부터 넥타이까지 루이 비통이 제안하는 선물을 만나보세요.
    기프트 컬렉션 보러가기

    가죽 제품 연말 시즌
  • 디자인 마이애미 - '형태의 유희(Playing With Shapes)' - 피에르 폴랑(Pierre Paulin)

    루이 비통은 1972년 피에르 폴랑이 허먼 밀러(Herman Miller)사를 위해 고안한 주거 프로젝트 및 조립식 가구 디자인을 선보인다.

    설립 이래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혁신에 접목시키는 전통을 발전시켜 온 루이 비통이 1972년, 프랑스 대표 디자이너 피에르 폴랑(1927-2009)이 미국 사무가구 제작업자 허만 밀러(Herman Miller)를 위해 구상한 주거 프로젝트를 현실화했다. 구상 단계에만 머물던 이 독특한 프로젝트가 실제로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루이 비통은 12월 2일부터 7일 동안 마이애미 디자인 지구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를 다시 찾아 위성 전시 "형태의 유희(Playing with Shapes)"를 선보인다.
    '사람들은 디자이너로부터 실용적인 오브제를 기대하는 동시에, 가능하면 시적인 요소(a touch of poetry)와 우아함까지 가미된 오브제를 원한다.'
     - 피에르 폴랑
    아방가르드한 디자이너 폴랑은 변화하는 세계와 신기술, 그리고 마치 편안한 안식처로 간주되는 주거 공간 사이에 조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예견했다. 1969년 피에르 폴랑은 드 프리(De Pree) 가족이 1923년 설립한 가구 회사의 허먼 밀러(Herman Miller)와 만났다. 그는 허먼 밀러가 지닌 역사뿐 아니라 그들이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and Ray Eames) 부부 그리고 조지 넬슨(George Nelson)을 위한 제품을 제작했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했다. 폴랑과 허먼 밀러는 의기 투합하여 주거 목적을 위한 공간에 설치할 유니크하면서도 혁신적인 설비를 생산하기로 한다.

    마이에미 사진 피에르 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