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레오파드 스톨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의 디자인을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루이 비통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레오파드 스톨이 2014년 가을 여성 컬렉션을 맞이하여 새로운 컬러로 선보인다.

    2001년 루이 비통과의 협업을 통해 그래피티 컬렉션을 제작해 낸 뉴욕의 프리 그런지(Pre-grunge)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스테판 스프라우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레오파드 스톨은 루이 비통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유행을 타지 않는 이 스카프는 따뜻한 캐시미어와 부드러운 실크를 정교하게 조합한 것으로, 몸을 감싸는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추운 날씨나 선선한 저녁에 착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산호색과 섞여 밝은 느낌이 나는 흐린 연회색, 세련되고 클래식한 회갈색, 카무플라주 패턴 등의 스톨들이 이번 컬렉션을 맞이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아이콘들이다. 브린 헤밍웨이(Brynn Hemingway)가 감독을 맡은 위 영상에서 이들의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다.
    레오파드 스톨 색상 모두 만나보기

    모노그램 동영상 스카프
  • “시리즈 1(Series 1)” 패션 필름 - 브루스 웨버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참여한 첫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의 일부로, 브루스 웨버(Bruce Weber)는 모델 리야 케베데(Liya Kebede), 진 캠벨(Jean Campbell), 커스틴 릴예그렌(Kirstin Liljegren)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내었다.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등 세 명의 사진작가는 각각의 강렬하고도 독특한 시선을 여과 없이 그대로 공개하는 흥미로우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형식의 작업에 기꺼이 참여하기로 동의하고 모던 패션에 대한 개인적이고도 뚜렷한 시각을 공유하였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가 마치 가족처럼 가깝게 느끼는 예술가 구성원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 있었다. 그들의 시각적 표현은 너무나도 강력하여 어떠한 분류 또는 정의를 넘어서야 하는데, 그들은 서로를 마주해야 하는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였으며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라고 말했다.
    위의 짧은 패션 필름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브루스 웨버의 비전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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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1(Series 1)” 패션 필름 - 애니 레보비츠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참여한 첫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은 디자이너와 패션 컬렉션에 대한 아이디어 자체를 전달하고자 고안되었다. 삼부작 패션 필름 중 그 첫 번째로 애니 레보비츠(Annie Liebovitz)의 동영상을 만나보자.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메종은 혁신이라는 개념과 표현 방법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애니 레보비츠,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같은 날 동시에 세 가지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풀어나간다.
    애니 레보비츠는 아티스트 엘스워스 켈리(Ellsworth Kelly)와 브라이스 마든(Brice Marden)의 뉴욕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스톰 킹 아트센터(Storm King Art Center)에서 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를 촬영하였다. 위의 짧은 패션 필름을 통해 촬영 현장 뒷편에 숨겨진 이야기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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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월드컵 챔피언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의 에스코트로 경기장 들어서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3일 저녁(현지시간), 루이 비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를 받아 특별 제작한 트렁크 속에 담긴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마라카낭(Maracaña) 경기장에 도착하여, 7만 8천여 명 관중의 뜨거운 시선 아래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 독일-아르헨티나 결승전에 앞서 공개되었다.
    월드컵 트로피는 두명의 월드 클래스 셀러브리티의 에스코트를 받았다. 전 월드컵 우승팀인 스페인 대표팀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l) 전 주장과 루이 비통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선 브라질출신의 탑 모델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는 루이 비통 트렁크에 담겨 단시일 내에 브라질을 떠나, 새로운 월드 챔피언의 모국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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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루이 비통이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2014 월드컵 트로피가 담길 트렁크를 제작하였다.

    루이 비통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당시 트로피를 담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트렁크를 공개한데 이어, FIFA 월드컵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7월 13일(현지 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Maracana) 경기장에서 지젤 번천(Giesele Bundchen)이 트로피 트렁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1859년에 문을 연 루이 비통의 유서 깊은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제작된 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는 루이 비통의 대표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고유의 브라스 자물쇠와 모서리 장식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동영상에서 지젤 번천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를 소개하며 18 캐럿 순금으로 제작된 월드컵 트로피를 우승팀에게 수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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