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근한 멋을 풍기는 비지니스 백

    루이 비통이 매끈한 에피와 타이가(taïga) 가죽 소재로 제작되는 포르테 다큐먼트(Porte-document) 백을 과감하고 남성적인 색상으로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도시 남성들을 매료시킨다.

    루이 비통은 기존에 아이코닉한 다미에와 모노그램 캔버스로 선보여온 다양한 비즈니스 백에 이어, 수수하게 'LV' 시그니처가 엠보싱되어 은근한 매력을 자아내는 타이가와 에피 가죽으로도 비지니스 백 컬렉션을 소개한다. 타이가와 에피 가죽으로 제작된 서류 가방은 세련된 비즈니스맨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미카엘 얀손(Mikael Jansson)감독이 촬영한 위 영상에서, 세자르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영화배우 마티아스 쇼에나에츠(Matthias Schoenaerts)는 광활하고 평화로운 아이슬란드를 거닐며 모험에 대한 사색에 잠긴다. 루이 비통 남성 2014년 가을 컬렉션을 입은 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멋과 기능성을 갖춘 버건디 에피 가죽 소재의 포르테 다큐먼트 백을 들고 있다.

    가죽 제품 동영상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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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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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독일 사진작가인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함께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선보인다.

    센 강과 에펠 탑이 가까이 보이는 메종의 파리 본사에서 촬영한 사진 속, 열두 명의 모델들이 세련된 포즈로 2014 여성 가을 컬렉션을 빛낸다.
    이번 셀렉션에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매끄러운 결이 아름다운 그레인 가죽이 다른 하이브리드 소재들과 대조를 이루며, 과감하고 밝은 색상들이 부드러운 느낌의 중간 색조들과 나란히 사용되었다. 수공예 장인 기술에도 첨단 기술 요소가 가미되어 더욱 새로워진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 룩 만나보기

    의류 사진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베트남 편 출간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두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 로렌조 마토티(Lorenzo Mattoti)가 베트남을 탐험하였다.

    1954년 이탈리아 브레시아(Brescia)에서 태어난 로렌조 마토티는 제 2의 고향으로 파리를 선택했다. 그는 베니스에서 건축을 전공한 후 오늘날 그가 이끌고 있는 그래픽 노블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로렌조 마토티는 이번 트래블 북 컬렉션 베트남 편에 우리에게 밝음과 어두움, 색채와 음영, 두려움과 기쁨 모두를 강렬하게 경험하게 하며, 우리의 상상력을 발휘하게끔 한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 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있는 한정판은 루이 비통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컬렉션 보러가기

    Vietnam 콜레보레이션 일러스트레이션
  • 블렌드 슈즈(Blend Shoes)를 신어보세요

    루이 비통이 클래식한 남성 더비 슈즈에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한 블렌드 슈즈 컬렉션을 소개한다.

    블렌드 슈즈의 가장 큰 특징은 소재와 컬러의 놀라운 조합이다. 앞부분은 어두운 무광의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어, 발가락 부분과 고무 창 위에 퍼포레이션 기법으로 "LV" 마크가 새겨져 있으며, 뒤쪽과 힐 부분은 다채로운 색의 코팅된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었다.
    낮은 굽의 블렌드 리슐리외(Blend Richelieu)와 V자형 무늬가 새겨진 높은 굽의 블렌드 앵클 부츠는 마린(Marine), 보르도(Bordeaux), 코냑(Cognac)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이 대담하고도 근사한 블렌드 슈즈로 당신의 스타일에 여행의 정서를 더해보라
    블렌드 슈즈 만나보기

    구두 동영상
  • 남아메리카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2014년 가을 컬렉션

    루이 비통의 이번 가을 남성 컬렉션은 페루에서 영감을 받았다. 남성 스타일 디렉터인 킴 존스(Kim Jones)는 디지털, 그리고 뉴에이지식 여행이라는 개념에 세련된 페루 현지의 소재를 결합시켜 이번 컬렉션을 완성하였다.

    루이 비통 남성 2014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에서는 최첨단 혁신과 전통 장인정신이 독특한 조합을 이루고 있다. 평상복과 수트, 아웃도어 웨어, 이브닝 웨어, 라운지 웨어 등 다양한 룩이 선보여지며, 파이톤, 실크와 더불어 캐시미어, 비쿠냐(vicuña), 친칠라(chinchilla), 알파카같은 진귀한 페루산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액세서리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다미에 코발트 캔버스가 클래식 키폴을 만나 백팩과 섞인 형태의 새로운 키폴을 선보인다. 다른 백들은 루이 비통 트렁크에서 볼 수 있는 손잡이가 부착되어 현대적인 느낌이 묻어난다. 더비 슈즈는 송아지 가죽으로, 트레킹 부츠는 고무를 입힌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스카프는 V자 무늬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실크 능직물(silk twill)로 제작되었다. 선글라스 또한 근사하면서도 실용성을 놓치지 않았다. 보석과 원석으로 제작된 쥬얼리는 각각의 룩을 완성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루이 비통 남성 2014 가을/겨울 컬렉션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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