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한 앙프리즈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한 앙프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미쉘 윌리엄스와 함께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앙프리즈 컬렉션의 시계와 파인 쥬얼리는 컬렉션이 간직한 섬세하고 우아한 파리 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앙프리즈 컬렉션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파리의 순수한 전통이 스며든 귀족적 느낌이 묻어난다. 정확한 윤곽과 무수하게 반사되는 보석의 구성은 19세기 오스만(Haussmann) 남작이  파리에서 보여준 탁월한 시각과, 몽소(Monceau) 공원  주변 상점들의 긴 행렬과 고급 타운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반영하고있다. 작은 움직임에도 떨리는 금장 태슬은 오트쿠튀르와 제2공화국의 경쾌한 축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이번 미쉘 윌리엄스의 비주얼과 그래픽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앙프리즈 컬렉션은 섬세한 옐로우 골드 소재의 시계이다.

    광고 캠페인 타임피스 & 주얼리 사진 미쉘 윌리엄스
  • 락킷 파인 쥬얼리 컬렉션

    락킷 파인 쥬얼리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신비롭고 매혹적인 여배우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루이 비통 락킷 파인 쥬얼리 컬렉션의 최근 광고에서 여성성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연인의 애착을 나타내는 전 세계적이며 현대적인 상징인 자물쇠는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시그니처 중 하나로, 이 전통은 자물쇠를 단 메종의 첫 번째 가방인 스티머(Steamer)에서부터 새로운 락킷 쥬얼리 컬렉션까지 이어진다.  

    연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듯 브레이슬릿의 잠금쇠로서 걸려있는 자물쇠는 애착의 궁극적인 단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펜던트로 매달려 있는 자물쇠는 체인을 따라 바로 곁의 열쇠로 향해 있어, 마치 구속에서 자유롭게 벗어나는 사람과 같아 자유의 상징이 된다. 

    로즈, 옐로우, 화이트 골드로 출시되는 다이아몬드 장식의 새로운 락킷 쥬얼리 버전은 화이트 골드 키가 함께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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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캠페인 파인 주얼리 사진 미쉘 윌리엄스
  • 루이 비통 여성 2014 겨울 프리폴 컬렉션

    • 루이 비통 여성 2014 겨울 프리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여성 2014 겨울 프리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여성 2014 겨울 프리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여성 프리폴 과 아이콘 컬렉션은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에서 영감을 받아 시대를 초월하며 편안함이 조화 되어 있는 80 년대 탑 모델의 하이포틱한 실루엣을 만날 수 있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이고, 도시 기획자이자 포토그래퍼로 관대하며 다양한 재능을 소유한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은 오래된 관습에서 벗어나 시간을 아우르는 새로운 우아함을 창조해냈다. “항상 비슷하지만 절대로 같지 않은” 룩을 추구하는 여성의 모습을 상상하여 규격화된 것을 거부하고 시대정신을 공유하여 자유롭게 그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한다. 루이 비통은 가장 많은 영감을 주는 20세기 여성들에 이를 선사하며 그만의 전설을 이어간다.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를 상기시키는 이번 2014-2015 아이콘 컬렉션은, 깊고 풍부한 색채감의 색상으로 구성된다. 블랙, 베이지, 네이비, 다크 그린에서 버건디 색감이 주를 이루면서 장인의 손길로 새롭게 거듭난 아름다운 소재의 옷들로 가득찬 현대적인 옷장이 되도록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클래식함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풀어내고 있다. 

    루이 비통의 2014년 프리폴 컬렉션은 장인의 손길로 새롭게 거듭난 아름다운 소재의 옷들로 가득찬 현대적인 옷장이 되도록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클래식함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풀어내고 있다. 

    2014-2015 프리폴과 아이콘 컬렉션 보러가기

    의류 아이콘 프리폴 샤를로트 페리앙 사진
  • 미쉘 윌리엄스와 카퓌신, 온 에어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한 여배우 미쉘 윌리엄스와 새로운 형태의 카퓌신이 등장하는, 루이 비통의 최신 광고 캠페인을 만나다 

    이번 광고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여성성의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면서, 배우로서 지닌 특별한 재능을 포함하여 새로운 각도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미니부터 큰 버전에 이르기까지, 3가지 사이즈로 제시된 카푸신 핸드백은 세련된 짧은 손잡이와 탈착이 가능한 긴 스트랩와 더불어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다. 또한 클로저를 열면 플라워 문양이 보이는 외부의 플랩 또는 LV 문양이 있는 아이코닉 룩의 안쪽 플랩으로 되어 있다. 
    카퓌신의 정교함은 각각의 손잡이에 하우스의 쥬얼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용 링이 붙어 있는 수송아지 가죽과 대조적인 안감으로 완벽하게 마무리된 것으로 더욱 부각된다.
    카퓌신 백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동영상 미쉘 윌리엄스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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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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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쇼가 품격 있는 모나코 공국에서 선보였다.

    루이 비통 메종과 모나코 공국의 굳건하며 오랜 유대는 “우아함, 아름다움과 품위는 공국과 루이 비통 메종이 공유하는 가치”라 전한 샤를린 모나코 대공비의 말에서도 엿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holas Ghesquière)가 디자인한 첫번째 크루즈 컬렉션은 이번 크루즈 컬렉션 첫 패션쇼를 통해 여행 예술(Art of Travel)이라는 전설적 입지를 다져온 브랜드 고유의 전통을 담아낸다.

    이번 쇼는 블로거 펠리요 디아스(Pelayo Diaz)가 촬영한 사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볼 수있다.


    항해 패션쇼 의류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