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1(Series 1)” 패션 필름 - 애니 레보비츠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참여한 첫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은 디자이너와 패션 컬렉션에 대한 아이디어 자체를 전달하고자 고안되었다. 삼부작 패션 필름 중 그 첫 번째로 애니 레보비츠(Annie Liebovitz)의 동영상을 만나보자.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메종은 혁신이라는 개념과 표현 방법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애니 레보비츠,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같은 날 동시에 세 가지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풀어나간다.
    애니 레보비츠는 아티스트 엘스워스 켈리(Ellsworth Kelly)와 브라이스 마든(Brice Marden)의 뉴욕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스톰 킹 아트센터(Storm King Art Center)에서 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를 촬영하였다. 위의 짧은 패션 필름을 통해 촬영 현장 뒷편에 숨겨진 이야기도 만나보자.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동영상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월드컵 챔피언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의 에스코트로 경기장 들어서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3일 저녁(현지시간), 루이 비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를 받아 특별 제작한 트렁크 속에 담긴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마라카낭(Maracaña) 경기장에 도착하여, 7만 8천여 명 관중의 뜨거운 시선 아래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 독일-아르헨티나 결승전에 앞서 공개되었다.
    월드컵 트로피는 두명의 월드 클래스 셀러브리티의 에스코트를 받았다. 전 월드컵 우승팀인 스페인 대표팀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l) 전 주장과 루이 비통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선 브라질출신의 탑 모델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는 루이 비통 트렁크에 담겨 단시일 내에 브라질을 떠나, 새로운 월드 챔피언의 모국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모노그램 이벤트 사진 트렁크 장인정신 Exclusive
  •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루이 비통이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2014 월드컵 트로피가 담길 트렁크를 제작하였다.

    루이 비통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당시 트로피를 담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트렁크를 공개한데 이어, FIFA 월드컵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7월 13일(현지 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Maracana) 경기장에서 지젤 번천(Giesele Bundchen)이 트로피 트렁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1859년에 문을 연 루이 비통의 유서 깊은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제작된 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는 루이 비통의 대표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고유의 브라스 자물쇠와 모서리 장식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동영상에서 지젤 번천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를 소개하며 18 캐럿 순금으로 제작된 월드컵 트로피를 우승팀에게 수여 할 것이다.

    모노그램 이벤트 동영상 트렁크 장인정신 Exclusive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이 2014년 8월호 전 세계 잡지를 통해 공개된다. 루이 비통은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등 총 세 명의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언어로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광고 캠페인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이번 작업은 현대적이면서도 시각적인 개성이 반영된 개인적인 어휘로 2014/2015 가을-겨울 컬렉션을 표현해내고자 하였다. 이들이 상대 사진작가의 작업을 반영해 촬영한 것은 전례 없는 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각을 결합한 복합적인 캠페인이 탄생할 수 있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가 마치 가족처럼 가깝게 느끼는 예술가 구성원들을 한 자리에 모을 수 있었다. 나는 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영역에서 벗어나 우리가 그들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는 바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대해서 세상에 알리고, 더불어, 오늘날의 패션이 무엇인지 말해주기를 기대하였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사진과 동영상은 루이 비통 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기)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사진
  • IN SITU – 1: 안드레아 바우어스(ANDREA BOWERS)와 함께 하는 오픈 스튜디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 "IN SITU - 1"를 6월 4일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를 초청해 약 4개월 동안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창작 과정을 관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운영하는 유례없는 오픈 스튜디오 전시다.

    그 첫 회를 맞이하여, 파리 에스파스를 방문하는 관객들은 2014년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출신 아티스트인 안드레아 바우어스를 만나 작품의 발상에서부터 구현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창작 단계를 체험하게 된다. 그녀의 작업은 2014년 9월 26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 파리에서 전시된다. 이어서, 본 프로그램은 도쿄 에스파스에서는 한국 출신 아티스트 서민정과 함께, 그리고 뮌헨에서는 말레이시아 출신 아티스트인 심린 길(Simryn Gill)의 참여로 선보여진다.
    세 예술가는 각양각색의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선보이며, 말 그대로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여 자유롭게 에스파스를 채우고 또 변화시키게 된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창작을 향한 열정은 언제나 루이 비통의 핵심이었으며 이러한 열정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작품들을 실현하고 창조적인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표현된다."라고 말했다.
    안드레아 바우어스의 작업 과정이 담긴 퍼포먼스 보러가기

    Espace culturel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