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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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의 간판 모델로서의 성공적인 첫 데뷔에 이어, 미쉘 윌리엄스는 새로운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서 에삐 가죽 알마 라인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촬영한 일련의 이미지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알마 에피 가죽의 세계와 그 놀라운 컬러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순진무구한 동심의 분위기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희미하게 빛나는 에삐 가죽 트렁크 더미 위에 걸터 앉아, 유쾌한 "파리지엔느(Parisienne)"의 모습을 보여준다.

    에삐 알마 핸드백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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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의상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줄 다채로운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4 여름 여성 가죽 소품 컬렉션을 만나보자

    60년대 국제적 명사와 유명 인사들의 아메리칸 레트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여름 여성 가죽 소품 컬렉션은 코랄, 옐로우, 라일락, 라이트 핑크, 사파이어 및 퓨시아 같은 프레피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스트레칭을 하고, 야자수 그늘 아래 점심을 먹고, 풀장에서 오후를 보내고, 이브닝 라운지에서 커피 한모금… 이 컬렉션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든 장소에 어울릴 것이다. 지피나 체인 월릿, 지피 코인 퍼스 혹은 키 퍼스는 에삐, 모노그램 앙프렝뜨, 베르니 가죽이나 모노그램 혹은 다미에 캔버스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2014 여름 컬렉션 보러가기

    가죽소품 사진
  • 두 사람이 표현하는 스타일리시한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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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와 그를 위한 루이 비통 2014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

    루이 비통 2014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은 눈에 띄는 복고풍 형태와 함께 다크 브라운과 화사한 색상의 조합을 통해 루이 비통의 고유한 특징을 표현한다.
    여성은 캣츠아이 모양의 선글라스에서 화려함과 여성성을 느낄 것이다. 여성용 선글라스는 오버사이즈 디자인으로 푸시아, 바이올렛, 페트롤 블루 또는 브라운의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인상적인 곡선 커브 디테일 및 메탈 다리가 조화를 이룬다.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아세테이트 프레임은 루이 비통의 전형을 보여주는 세련된 스타일로 갸름한 얼굴과 둥근 얼굴에 모두 잘 어울린다. 이번 시즌의 모델에는 혁신적인 로테이팅 힌지가 사용되어 선글라스를 완전히 납작하게 접어 작은 클러치에 넣을 수 있다.
    남성 컬렉션은 플렉스 힌지와 초경량 아세테이트 프레임을 사용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선사한다. 역사적인 패턴인 다미에의 응용은 선글라스의 빈티지 형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다. 이 멋진 남성 컬렉션은 베이지, 네이비, 강렬한 사이언 블루를 주요 색상으로 제시한다.
    루이 비통 2014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 보러가기

    액세서리 선글래스 사진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미쉘 윌리엄스가 이번 봄,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 재등장하여 새로운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돌아온 유행을 타지않는 디자인을 지닌 카퓌신 백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다시금 카메라를 잡은 가운데, 미쉘 윌리엄스는 새롭게 조명되어 그녀의 배우로서의 특별한 재능을 과시하며 스타일리스트 카린 로이펠드(Carine Roitfeld)가 만든 일련의 비주얼에 따른 여성성의 면모를 보여준다.
    미쉘 윌리엄스는 최근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e )의 촬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프랑스 작가, 이렌 네미로프스키가 아우슈비츠에서 사망한 후 10년 뒤 발견된 유작 소설이자, 르노도 문학상 수상작인 프랑스 조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
    토리용 레더에 풀 그레인 처리와 가벼운 터치를 더해 제작된 카퓌신의 새로운 미니 버전으로 코발트, 블루 일렉트로니크, 로즈 아잘레, 베르 자드 색상을 선보이며 탈착 가능한 롱 스트랩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해준다. 카프 레더 라이닝과 파이톤 레더 핸들의 대조로 세련된 토트 백에 패셔너블한 감각을 불어 넣었다.
    카퓌신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팜 스프링스의 여름 바람

    • 팜 스프링스의 여름 바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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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팜 스프링스의 여름 바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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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여성 2014 여름 컬렉션은 RTW, 가죽제품, 액세서리 주요 제품에 신선한 변화를 선보인다. 

    루이 비통 2014 여름 컬렉션은 슬림 애런(Slim Aaron)의 1960년대 젯셋족을 포착한 유명한 사진에서 영감을 받았다. 슬림 애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매력적인 장소에서 매력적인 일을 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을 촬영한다." 이러한 여름 컬렉션은 파스텔 톤의 신선한 여름의 모습을 담아 우아함과 편안함을 모두 담아내었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는 태닝한 피부를 돋보이게 해 줄 60년대풍 파스텔 색상 팬츠와 비키니 탑, 해변에서 입을 수 있는 코튼 실크 소재의 튜닉 드레스와 더욱 도시적인 분위기의 여성적이고 부드러운 드레스가 있다.  
    또한 이번 여름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아이코닉한 에삐 라인을 밝은 색상으로 선보인다. 편안한 에스파드류 플랫과 우아한 송아지 가죽 소재의 웻지 샌들은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해준다.
    루이 비통 여성 2014 여름 컬렉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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