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락킷과 맨발의 미쉘 윌리엄스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영상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새로운 락킷의 모델로서 섬세함의 진수를 드러낸다. 

    새로운 락킷은 두 개의 진귀한 가죽을 혼합한 것으로, 보 캐시미어(Veau Cachemire)의 벨벳 같이 부드러운 송아지 캐시미어가 결이 살아 있는 부드러운 토리용 레더, 이 두 개의 진귀한 가죽이 혼합된 것이다.

    핸드백에는 일반 트렁크에서 볼 수 있는 새김 버튼 장식과 섬세한 안장 바늘땀과 같이 감정가만이 알아 볼 수 있는 이니셜이 가미되어 있다.  

    새로운 락킷 핸드백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동영상 미쉘 윌리엄스
  • 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 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가 소개하는 새로운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카퓌신과 알마 핸드백과 함께, 락킷은 고혹적인 미쉘 윌리엄스를 모델로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세 번째 핸드백이다.

    미쉘 윌리엄스는 우아하게 트렁크에 누워, 스타일리쉬하고 자신감 넘치는 "파리지엔느(Parisienne)"의 정수를 구현한다. 그녀의 무심한 듯 차분해 보이는 포즈는 부드러운 송아지 캐시미어 가죽으로 된 새로운 락킷 백의 절제된 우아함을 반영한다.  
    부드러운 락킷 라인은 루이 비통에 기록되어 있는 50년 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갈렛(Galet), 마뇰리아(Magnolia), 프랑부와즈(Framboise), 그리고 퀘치(Quetsche) 같이 세련되고 섬세한 형태로 만들어진 이번 핸드백은 2014년 5월부터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락킷 핸드백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앙프리즈(EMPRISE): 감각을 사로잡다

    루이 비통이 새로운 동영상 앙프리즈(EMPRISE)를 통해 하우스의 새로운 시계와 파인 쥬얼리 컬렉션에서 파리지앵의 기원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의 세계를 통해 여정을 이어나가는 하우스의 대표적인 트렁크가 있다. 명백한 실용성이라는 그 기본적인 특성으로부터 현대적이고 여성스러운 시계, 파인 쥬얼리 컬렉션이 태동하게 되었다. 튼튼하게 조직된 형태, 선별된 원석과 그 생생한 색채가 실루엣을 수놓은 원반, 세련된 브레이슬릿 시계이다. 앙프리즈 컬렉션은 때로 도발적이고 매혹적이며 유쾌한 현대 여성에게 완벽한 파리지앵의 멋을 제시한다.
    라파엘 지아넬리 메리아노(Raphaël Gianelli-Meriano) 감독과 서페이스 투 에어 스튜디오(Surface to Air studio)는 단편 시퀀스에서 감각에 관한 게임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끝없는 거울과 알 수 없는 심연을 가로지르는 묘령의 여인, 발걸음을 통해 섬세하게 드러나는 그녀의 신비로움은 전자 음악 작곡가 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의 편곡에 의해 더욱 강조된다. 동영상은 컬렉션의 중심, 무엇보다도 ‘앙프리즈(모험)’라는 말이 그 충만함을 다하는 그곳으로 관객을 흠뻑 빠져들게 한다.
    앙프리즈 컬렉션 보러가기

    동영상 타임피스 & 주얼리 트렁크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간판 모델로서의 성공적인 첫 데뷔에 이어, 미쉘 윌리엄스는 새로운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서 에삐 가죽 알마 라인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촬영한 일련의 이미지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알마 에피 가죽의 세계와 그 놀라운 컬러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순진무구한 동심의 분위기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희미하게 빛나는 에삐 가죽 트렁크 더미 위에 걸터 앉아, 유쾌한 "파리지엔느(Parisienne)"의 모습을 보여준다.

    에삐 알마 핸드백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매일의 의상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줄 다채로운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4 여름 여성 가죽 소품 컬렉션을 만나보자

    60년대 국제적 명사와 유명 인사들의 아메리칸 레트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여름 여성 가죽 소품 컬렉션은 코랄, 옐로우, 라일락, 라이트 핑크, 사파이어 및 퓨시아 같은 프레피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스트레칭을 하고, 야자수 그늘 아래 점심을 먹고, 풀장에서 오후를 보내고, 이브닝 라운지에서 커피 한모금… 이 컬렉션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든 장소에 어울릴 것이다. 지피나 체인 월릿, 지피 코인 퍼스 혹은 키 퍼스는 에삐, 모노그램 앙프렝뜨, 베르니 가죽이나 모노그램 혹은 다미에 캔버스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2014 여름 컬렉션 보러가기

    가죽소품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