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칼 월드타임

    에스칼 월드타임은 고급시계를 뜻하는 오뜨 오를로제르(Haute Horlogerie) 기술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작품으로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역사에서 영감을 얻었다.

    월드타임 인디케이터는 루이 비통의 '라 파브리크 두 떵(La Fabrique du Temps)'이 가진 혁신적인 시계 제작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노란 화살표를 원하는 도시에 맞추면 세계 어느 곳이든 그 도시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분(minute)은 화살표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전통적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색의 스트라이프, 이니셜, 문장, 기하학적 무늬 등의 핸드 페인팅 이미지가 새겨진 트렁크를 맞춤 제작하여 제공해 왔다. 에스칼 월드타임 시계의 다이얼은 루이 비통만의 화려한 색상으로 제작된 고객맞춤 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크로매틱스(Chromatics)의 "Tick of the Clock"와 함께 루이 비통의 에스칼 월드 타임을 만나보자.

     

    시계
  • 서울에서 열리는 시리즈 2(Series 2) 전시

    한국 서울에서 루이 비통 시리즈 2 - 과거, 현재, 미래(LOUIS VUITTON SERIES 2 – PAST, PRESENT, FUTURE) 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가 2015년 5월 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현대적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시리즈 2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 메종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진행한 세 번째 컬렉션의 영감을 전시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마치 디자이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여정처럼 꾸며진 전시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160여 년 역사를 지닌 하우스의 스타일 코드를 어떻게 재해석했는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전시는 제스키에르의 비전이 어떻게 현재의 컬렉션에 영향을 주고, 또 어떤 방식으로 루이 비통의 미래를 창조해나갈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테마와 디자인 세계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015년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 이벤트 서울 캠페인
  • 대문자 "V"

    가스통 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의 선구자적 안목과 기품을 담은 알파벳 V. 100년의 시간을 담은 알파벳 V는 루이 비통 컬렉션 곳곳에 스며들어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의 또 다른 아이콘, 알파벳 V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만나봅니다.
  • 바다를 부르는 여름 컬렉션

    • 바다를 부르는 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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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를 부르는 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바다를 부르는 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은 머나먼 이국적인 여행지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스퍼 세예르센(Casper Sejersen)이 마이애미에서 촬영한 이번 2015 여름 컬렉션은 두 가지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첫번째는 60년대 후반에 등장한 광고 문구인 "Volez, Voguez, Voyagez"를 상징하는 "V" 컬렉션으로, 20세기 모험가들을 위한 여행 제품을 제작하던 루이 비통의 DNA를 상기시킨다

    여름 컬렉션은 또한 화려한 색상으로 가득한 바다 아래 수중의 경치를 연상시키는 "라마주(Ramage)" 패턴을 선보인다.

    컬렉션 보러가기

    가죽 제품 사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