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 풍경(Epi Landscapes)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 캠페인이 새롭고도 신비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지평선 너머로 나아가며, 정착하지 않고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찾아 나서는 것은 루이 비통 메종이 오랫 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다. 이는 궁극의 우아함을 향한 패션 세계로의 여정이기도 하다. 루이 비통 메종의 역사에서 놓쳐서는 안될 아카이브 동시에, 오늘날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피 가죽 또한 눈여겨볼 만 하다. 아이코닉한 알마 백과 새로운 트위스트 백을 비롯해 트렁크와 슈트케이스를 파도 치듯이 뒤덮은 물결무늬와 대조를 이루는 파스텔 색조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캠페인 트렁크 가죽 제품 동영상 에피 가죽
  • 예술을 담은 패션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뉴욕에서 사진으로 담아낸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보자.

    흑백 사진에 담겨 추상적인 모습과 조형적인 모습의 대비로 표현된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컬렉션은 사진을 통해 명작이 되었다. 샤를로트와 까뜨린느, 미쉘, 아델, 미란다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디자인을 스타일의 예술로 표현했다.

    사진작가: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패션
  • 2015 봄/여름 남성 컬렉션 캠페인

    루이 비통의 이번 남성 컬렉션은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왕들의 나라'로 불리는 라자스탄(Rajasthan)에서 영감을 받아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세련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지난 시즌이 우주에서 지구를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것이 컨셉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우리가 저 밤하늘 위에 있는 별들을 올려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루이 비통 남성 스타일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말한다. 인도의 라자스탄(Rajasthan) 주를 여행하면서 킴 존스는 18세기 초에 "분홍색 도시"로 불렸던 자이푸르(Jaipur)와 위대한 잔타르 만타르(Jantar Mantar) 천문대를 건축한 마하라자 자이싱 2세(Sawai Jai Singh)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번 패션쇼의 세트 디자인은 바로 이 잔타르 만타르 천문대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이푸르, 그리고 "물의 도시" 우다이푸르(Udaipur)에서 자이푸르의 마하라자 왕족의 사냥터였던 란탐보르(Ranthambore)와 아그라의 타지마할(Taj Mahal)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전통보다 훨씬 앞서 육백 년이 넘는 기간동안 이어져 온 인도의 비전은 현재와 과거를 아우르고 있다. 루이 비통은 이 비전을 혁신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과 치밀한 밀리터리 테일러링, 세련된 패브릭 장식으로 화려하게 재해석하여 이번 컬렉션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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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존스 남성복 India 캠페인
  • 그에게 딱 맞는 슈즈

    • 그에게 딱 맞는 슈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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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에게 딱 맞는 슈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그에게 딱 맞는 슈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그에게 딱 맞는 슈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2015 봄 남성 슈즈 컬렉션은 다양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따뜻한 봄날이 코앞으로 다가온 요즘, 여름 내음을 가득 담은 루이 비통의 슈즈 컬렉션은 따뜻한 햇살 속에서 산책을 거닐고 싶게 한다. 자연스러운 색상과 부드러운 재질, 퍼포레이션(perforation)에 초점을 둔 이번 컬렉션은 '편안한 생활(easy living)'을 테마로 하고 있다. 저녁 모임을 위한 스모킹 로퍼에서 소가죽 더비와 베스트 셀러인 모카신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은 모든 남성들에게 각각의 취향에 맞는 슈즈를 제안한다.

    남성복 구두 사진
  • 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 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V 라인 :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제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V 라인 가죽 제품 컬렉션 런칭을 맞이하여, 디지털 아티스트 료이치 쿠로카와와 프로 스케이터 알렉스 올슨과 함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선보인다.

    V 라인 컬렉션은 유연한 가죽과 가볍고 스타일리시하며 재치있는 디자인으로 도시의 어떤 라이프 스타일에도 안성맞춤이다. 루이 비통만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가죽 무두질을 통해 자연스러운 방수 효과를 만들어 기능성을 높인 혁신적인 이 가죽은 외부 환경과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한다.역동적이고 빠른 리듬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료이치 쿠로카와와 알렉스 올슨은 V 라인 컬렉션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준다. 멀티스크린 설치물과 실감 나는 홀로그래피 이미지를 선보이는 디지털 아티스트 료이치와 프로 스케이터이며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알렉스는 V 라인 컬렉션이 담고 있는 도시의 에너지를 보여준다.컬렉션에서 새롭게 강조된 "V"시그니처는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물 중 하나인 가스통 루이 비통이 20세기 초에 개인적으로 사용했던 그의 이니셜에서 착안하여 제작된 것으로, 블루, 레드, 화이트의 세 가지 색상이 어우러진 로고가 메종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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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라인 가죽 제품 사진 도쿄 로스앤젤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