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 카셀, 고인이 된 지도자에게 바치는 헌사

    • 이브 카셀, 고인이 된 지도자에게 바치는 헌사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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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부터 2012년까지 루이 비통을 트렁크 메이커에서 세계적 럭셔리 하우스로 재탄생시킨 지도자, 이브 카셀

    故 이브 카셀 이사장은 1990년부터 2012년까지 20여 년 동안 루이 비통 CEO 직을 역임하며 뛰어난 비전과 에너지, 전략적 기획력으로 루이 비통을 럭셔리 부문 선두 브랜드로 키워냈다. 타고난 지도자로서의 능력과 그가 이룩한 뛰어난 업적들로, 이브 카셀은 루이 비통 메종 그 자체를 대변했다.
    이브 카셀은 뛰어난 전략적 기획력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1997년부터 2013년까지 마크 제이콥스(Mark Jacobs)를 아티스틱 디렉터로 영입하고,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와 다카시 무라카미(Takashi Murakami)와 같은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 하우스 역사의 중요한 표석을 세웠다.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여행을 즐겼던 이브 카셀 이사장은 루이 비통의 가치와 이미지를 다져온 개척자이자 선구자였다. 그는 항상 호기심과 열의로 가득했고, 따뜻함을 물씬 풍기는 사람이었다. 항해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그는 루이 비통 컵과 아메리카스 컵의 오랜 후원자였으며, 모든 분야에 있어 진정한 여행자였다.
    그를 진실하고 인간적이며 편안한 경영자이자 멘토로 오랫동안 기억할 루이 비통 직원들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Merci Yves.

    사진 : 1 – 루이 비통 예술 재단에서 (© Louis Vuitton Malletier/ Victor Fraile). 2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와 함께 (© Louis Vuitton Malletier/ Stéphane Muratet). 3 - 다카시 무라카미(Takashi Murakami)와 함께 (© Louis Vuitton Malletier/ Stéphane Muratet). 4 - 공 리(Gong Li)와 함께 (© Louis Vuitton Malletier/ Mazen Saggar). 5 -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와 함께. 6 - 야요이 쿠사마(Yayoi Kusama)와 함께 (Joe Schildhorn/ BFAnyc.com). 7 – 몽골 울란바토르 매장 오프닝에서 (© Louis Vuitton Malletier/ Mazen Saggar). 8 – 몽골 아이와 함께 (© Louis Vuitton Malletier/ Mazen Saggar). 9 - 프랑스 니스 올포원(ALL4One)요트에서 (© Louis Vuitton Malletier/ Franck Socha). 10 - 루이 비통 클래식 런(Louis Vuitton Classic Boheme Run)에서 에이드리언 해밀턴(Adrian Hamilton)과 함께 (© Louis Vuitton Malletier/ Mazen Saggar).

  • 이브 카셀(Yves Carcelle)을 기리며

    이브 카셀(Yves Carcelle)을 기리며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과 LVMH 그룹은 깊은 슬픔을 담아 2014년 8월 31일, 투병생활 끝에 고인이 된 이브 카셀 루이 비통 예술 재단 이사장(Chairman of the Fondation Louis Vuitton)의 부고를 전한다.

    이브 카셀은 20여 년 동안 루이 비통 CEO 직을 역임하며 뛰어난 비전과 에너지, 전략적 기획력으로 루이 비통을 럭셔리 부문 선두 브랜드로 키웠다.

    프랑스의 명망 높은 에콜 폴리테크니크(École Polytechnique)와 인시아드(INSEAD)를 졸업한 후, 이브 카셀은 루이 비통의 세계적인 성장을 이끌어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의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다. 그는 마크 제이콥스를 영입함으로써 패션 분야는 물론, 쥬얼리와 시계 제작 부문에 있어 루이 비통의 시장 진입을 진두지휘했다.

    고인은 1989년에 LVMH 그룹 집행 위원회 위원으로 LVMH 그룹과 인연을 맺은 이후, 2012년 루이 비통 CEO직을 떠나 루이 비통 예술 재단의 이사장 직무를 맡아왔다.

    베르나르 아르노 LVMH 그룹 회장은 “이브 카셀 이사장의 부고를 전하게 되어서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고 전했다. 그는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여행을 즐겼던 이브 카셀 이사장은 루이 비통의 가치와 이미지를 다져온 개척자이자 선구자였습니다. 항상 호기심과 열의로 가득했고, 감정이 풍부했던 그는 제가 알고 지냈던 모든 사람 중 가장 영감을 주는 리더였습니다. 이브 카셀 이사장의 가족과 그를 진실하고 인간적이며 편안한 경영자이자 멘토로 오랫동안 기억할 루이 비통 직원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오늘 LVMH 그룹은 가장 가깝고 소중한 친구를 잃었습니다. 이브 카셀 이사장의 별세를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며, 그가 남기고간 업적과 유산, 그리고 살아생전 보여준 삶에 대한 열정에 대해 그룹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버크 루이 비통 CEO 역시 전 세계 럭셔리 부문에 있어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역사의 한 장을 집필한, 열정적이고 선구적이며 영감을 주는 사람과 함께 일할 기회를 가졌던 루이 비통 직원들을 대표하여 이브 카셀 이사장에게 애도를 표하였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2014 가을 패션쇼에서 목걸이 펜던트로 사용할 수 있는 '쁘띠뜨 말(PETITE MALLE)' 주얼리를 선보이며 루이 비통의 전설적인 트렁크에 경의를 표했다.

    1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메종의 상징이 된 루이 비통 트렁크는 여행, 모험, 탐험, 비밀, 보물 등을 상징하며 이들과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자신의 첫 여성 컬렉션을 위해, 위에 보여지는 바와 같이 미니어쳐 트렁크를 18K 옐로우 골드의 미노디에르(minaudière) 백 모양 펜던트로 디자인했다.
    골드 에삐의 정사각형 트렁크, 칸막이가 나뉘어진 열린 트렁크, 그리고 샌디 골드의 직사각형 트렁크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형태로 선보이는 펜던트가 여성의 목선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해준다.
    모서리 보강쇠부터 섬세한 내부 디자인, 손잡이, 새들, 'LV' 이니셜, 못, 에피 가죽의 텍스쳐, 그리고 금의 무게와 성분 표시가 새겨진 뒷쪽의 골드 바, 그리고 열쇠구멍 모양의 체인까지, 역사적인 루이 비통 트렁크의 디자인이 장인 정신을 통해 정밀하게 재창조되었다.
    "쁘띠뜨 말" 펜던트 만나보기

    파인 주얼리 트렁크
  • 은근한 멋을 풍기는 비지니스 백

    루이 비통이 매끈한 에피와 타이가(taïga) 가죽 소재로 제작되는 포르테 다큐먼트(Porte-document) 백을 과감하고 남성적인 색상으로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도시 남성들을 매료시킨다.

    루이 비통은 기존에 아이코닉한 다미에와 모노그램 캔버스로 선보여온 다양한 비즈니스 백에 이어, 수수하게 'LV' 시그니처가 엠보싱되어 은근한 매력을 자아내는 타이가와 에피 가죽으로도 비지니스 백 컬렉션을 소개한다. 타이가와 에피 가죽으로 제작된 서류 가방은 세련된 비즈니스맨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미카엘 얀손(Mikael Jansson)감독이 촬영한 위 영상에서, 세자르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영화배우 마티아스 쇼에나에츠(Matthias Schoenaerts)는 광활하고 평화로운 아이슬란드를 거닐며 모험에 대한 사색에 잠긴다. 루이 비통 남성 2014년 가을 컬렉션을 입은 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멋과 기능성을 갖춘 버건디 에피 가죽 소재의 포르테 다큐먼트 백을 들고 있다.

    가죽 제품 동영상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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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독일 사진작가인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함께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선보인다.

    센 강과 에펠 탑이 가까이 보이는 메종의 파리 본사에서 촬영한 사진 속, 열두 명의 모델들이 세련된 포즈로 2014 여성 가을 컬렉션을 빛낸다.
    이번 셀렉션에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매끄러운 결이 아름다운 그레인 가죽이 다른 하이브리드 소재들과 대조를 이루며, 과감하고 밝은 색상들이 부드러운 느낌의 중간 색조들과 나란히 사용되었다. 수공예 장인 기술에도 첨단 기술 요소가 가미되어 더욱 새로워진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 룩 만나보기

    의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