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2014 여성 봄/여름 패션쇼 라이브

    10월 2일 한국시간 오후 5시, 어느 곳에서나 여성 패션쇼 라이브를 만나보자.

    루이 비통은 친숙하면서도 특별한 공간, 루브르의 꾸르 까레(Cour Carrée)에서 멋진 쇼로 파리 패션 위크를 다시 한번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패션쇼를 통해 마크 제이콥스가 루이 비통의 패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감상해보자.
    루이 비통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팔로우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패션쇼 마크 제이콥스 의류 라이브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가죽 제품의 장인정신을 재조명하는 광고 캠페인에 미쉘 윌리엄스가 계속 함께한다.

    루이 비통의 파르나세아 컬렉션에 속하는, 광택 있고 우아한 이 새로운 핸드백은 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다. 독특한 손잡이의 링들은 루이 비통 쥬얼리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며, 미묘하게 가죽 안감이 되어 있는 메종의 유명한 이니셜은 매우 독특한, 보이지 않는 마감 덮개의 질감을 돋보이게 해준다. 네 가지 고급 가죽을 다양한 색상으로 보여주는 루이 비통의 노하우는 이 핸드백의 세련미에 집중되어 있으며, 조심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여성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립적인 정신을 구현하는 데, 미쉘 윌리엄스보다 더 나은 메종의 친구가 또 누가 있을까. 그녀는 늘 열정과 과감하고 도전적인 역할 선택으로 알려진 배우다. 현재 그녀는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를 찍고 있다. 이 작품은 르노도 상을 수상한 이렌 네미로프스키(Irène Némirovsky)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최근 가장 기대되는 영화 가운데 하나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퀜틴 존스(QUENTIN JONES)로부터 온 엽서

    • 퀜틴 존스(QUENTIN JONES)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퀜틴 존스(QUENTIN JONES)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아티스트이자 패션 필름메이커인 퀜틴 존스가, 곧 다가올 가을/겨울 액세서리 컬렉션 동영상을 알리는 엽서를 보내왔다.  

    퀜틴 존스는 다음 시즌 컬러와 대조적인 두 가지 스타일의 패션 쥬얼리에 스카프와 숄, 벨트가 추가된 것을 기념하며, 유쾌한 예술적인 터치로, 이들 디자인을 둘러싼 세계를 보여주는 4개의 비디오를 제작했다.
    다음 비디오는 9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니, 웹사이트의 뉴스와 컬렉션 섹션을 확인하자.

    일러스트레이션 액세서리 선글래스
  • 라방튀르(L'Aventure) 팝업 스토어

    9월 12일, 루이 비통의 특별한 팝업 스토어 라방튀르(L'Aventure, 모험이라는 의미)가 파리 몽테뉴가 22번지(22 avenue Montaigne)에 공개되어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모노그램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전 세계의 모든 공항의 컨베이어 벨트를 거쳐, 항구, 기차역 곳곳을 돌아다닌 바 있다. 이 전설적인 시그니처 백의 핵심에는 모험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타일러 브륄레(Tyler Brulé)"
    다재다능한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와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 전례 없는 팝업스토어는 여행에 대한 루이 비통의 전문가적인 면모를 집중 조명한다. 루이 비통의 라방튀르 매장에서는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어디에서든 여행자들과 함께 한 루이 비통의 특별한 제품과 독특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객들은 각 영역의 전문 장인들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 서비스(스페셜 오더, 몽 모노그램 서비스, 페인팅, 핫 스탬핑), 짐 꾸리기의 예술(Art of Packing)(창업자 루이 비통이 원래 궁정에서 짐을 꾸리는 일을 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수선, AS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프리카 대륙 탐험을 위한 침대 트렁크에서부터 아시아를 횡단하는 반 궤도식 차량에 실을 수 있는 짐가방에 이르기까지, 모험은 루이 비통에게 본질과도 같은 요소이다. 루이 비통 하우스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갈증에 찬사를 보내며, 전설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여행용 소품, 여행자의 옷차림으로 표현되는 여행의 우아함에 경의를 표한다.  

    동영상 매장 모노그램 여행가방 큐레이터
  • "도쿄 스테이션 호텔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영원한 뮤즈들(Timeless Muses)' "

    루이 비통이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쿄 스테이션 호텔(Tokyo Station Hotel)에서 전시회 '영원한 뮤즈들(Timeless Muses)'을 개최한다.

    루이 비통은 메종의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매력적인 여성들로부터 영감을 받아왔다. 어떤 이들은 루이 비통과 오랜 관계를 이어오기도 했고, 또 어떤 이들은 제품 혹은 컬렉션 전체에 영감을 주기도 했다. 특히 이 뮤즈들 중 한 명인 유제니(Eugenie) 황후는 메종의 창립자인 루이 비통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독특한 분위기와 영향력, 여행에 대한 열정은 루이 비통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녀는 메종의 헌신적인 대사로 거듭났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도쿄 스테이션 호텔에서 열리는 '영원한 뮤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유제니 황후 외에도 루이 비통의 역사를 만들어 온 또 다른 다섯 명의 뮤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과 프랑수와즈 사강(Françoise Sagan),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케이트 모스(Kate Moss),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는 모두 자신만의 시각으로 주변을 일깨워왔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밝히며, 모험하고, 개척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 여섯 명의 여성들이 바로 루이 비통의 뮤즈들이다.
    일반인에게도 공개되는 '영원한 뮤즈들' 전시회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더 실감나는 방식으로 이 근사한 여섯 명의 뮤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쿄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