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컵의 우승팀

    • 루이 비통 컵의 우승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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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만에서 열렸던 제 34회 루이 비통 컵의 우승자이자 아메리카스 컵에 도전할 팀이 드디어 결정되었다.

    이탈리아의 루나 로사(Luna Rossa)와 에미레이츠 팀 뉴질랜드(Emirates Team New Zealand)는 여러차례 접전을 벌이며 마지막 경기인 결승전을 치뤘다.  주장 딘 베이커(Dean Baker)이 이끈 에미레이츠 팀은 선두를 지키며 어떠한 기계적 문제도 겪지 않고 결승전에서 4-1의 전적을 거두었다. 루나 로사의 주장 막스 시레나(Max Sirena)는 뉴질랜드 팀을 이기기위해 완벽한 상태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에미레이츠 팀 뉴질랜드는 제 34회 루이 비통 컵을 거머쥐었다. 이제 이 팀은 9월 7일에 시작되는 아메리카스 컵에서 전 우승팀인 오라클 USA(Oracle USA)와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게된다. 루이 비통 컵 시상식을 보기 위해 많은 군중들이 모여들었고 우승팀에 대한 축하는 페어몬트 호텔(The Faimont Hotel) 에서 열리는 갈라 디너에서 계속된다. 

    루이 비통 컵은 1983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여기서 우승한 팀만이 아메리카스 컵의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항해 샌프란시스코
  • 모노그램의 신화

    • 모노그램의 신화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노그램의 신화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모노그램 캔버스는 루이 비통의 가치와 전통을 나타내며, 메종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2011년 루이 비통은 하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모노그램 캔버스과 천연 소가죽 소재, 그리고 염색된 송아지 가죽 소재를 처음으로 조합한 새로운 모델을 런칭함으로써, 메종의 노하우와 창조성을 이어나갔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현대적 디자인의 핸드백을 선보이며 보다 풍성한 모노그램 하이엔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적인 디자인과 풍부한 수납 공간이 제공하는 기능성 외에도 V자 형태와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이는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이 팔라스(Pallas) 백의 특징을 잘 드러내고 있다. 팔라스 백은 흰색(Quetsche), 오로라 핑크색(Aurore), 하바나 적갈색(Havane), 사프란 옐로우(Safran)에 이르기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일상에서 다용도로 사용한 이 백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지혜와 기술, 학예의 여신인 팔라스 아테나(Pallas Athena)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이다.

    가죽 제품 모노그램
  • 택시와의 만남 - 리오데자네이루

    세계 여러 도시 속 개성 넘치는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을 할 때 어떤 도시나 사람에 대한 첫인상은 주로 역이나 공항을 오가는 택시 안에서 보이는 풍경에서 결정된다. 런던의 중심가를 오가는 검은 택시, 베니스의 수상 택시,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툭툭(Tuk Tuk) 택시처럼, 각 도시의 개성 넘치는 택시는 그 도시의 상징이며, 동시에 이방인에게는 도시와 조우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여정의 동반자와도 같다.
    코르코바도(Corcovado) 산 아래 마치 천국 같은 해변의 우뚝 솟은 풍광을 배경으로하는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재 이야기를 이어간다. 문자 그대로 '1월의 강'을 뜻하는 리오데자네이루는 자연 경관을 비롯해 브라질리안 댄스와 삼바, 보사노바 같은 음악 뿐만아니라 코파카바나(Copacabana)와 이파네마(Ipanema) 같은 해변으로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은 이제 브라질 전역에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시리즈 다음 이야기 뿐 아니라 브라질의 소식을 더욱 다채롭게 다룰 예정이다."

    리오데자네이루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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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이번 예상 밖의 컬러풀한 사진 시리즈는 가스통 루이 비통의 풍부한 개인 컬렉션을 잠시 들여다 보게 해준다.

    비통 가의 3대손인 가스통 루이는 많은 다양한 것들에 관심을 가졌고, 이런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 메종 역사의 기반이 되었다. 호기심에 이끌린, 여행에 대한 관점과 어떤 문제들을 다루려는 욕망, 그의 시도들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가업의 미래에 결부되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박식하고 수집하길 좋아했던 가스통-루이는 골동품 상과 경매상으로부터 많은 트렁크와 오래된 여행 용품들을 모아두었고, 뿐만 아니라 책, 활자 인쇄물, 더욱 특별하게는 호텔 스티커(대개 호텔 고객의 트렁크에 붙여지는) 등을 수집했다. 그는 당시 최고 예술가들과의 콜레보레이션 작업에 건축과 디자인에 대해 갖고 있는 자신의 감각을 투영하면서, 작은 케이스나 플라스크, 화장품 주머니 등과 같이 기능성과 동시에 예술성을 모두 갖춘 제품들을 만들었다.
    이번 사진 시리즈에 소개된 대상들은 그의 컬렉션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보물들 대부분은 가업에 영감을 준 것들이며, "공문서 송달함(Despatch Box)"이나 수트케이스, 크리스탈 병 세트와 같은 다른 것들은, 활동 분야와 테크닉적인 분야를 늘 확장하고자 하는 메종의 의도에서 생산된 제품들이다.
    가스통 루이 자신의 개인 서류 가방이었던 수트케이스는, 비밀리에 조심스럽게 가방 안에 편지와 서류를 넣을 수 있도록 만든 가방 측면의 구멍이 말해주듯, 독특한 기능적 측면과 조합된 장인정신의 정수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가스통 루이 비통 보관 사진
  • 루이 비통 컵과 바다를 조망하며

    루이 비통 준결승에 참가하는 세 팀은 모두 우승을 향한 질주에 탈력을 받았다.

    루이 비통 컵은 아메리카스 컵에 도전할 팀을 결정하기 위한 대회로서 30년전 시작되었다. 이 두 경주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은 1851년부터 루이 비통 하우스와 누구나 탐내는 트로피인 아메리카스 컵이 여행과 바다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면서 이어온 인연을 상징한다.
    이 동영상에서 우리는 속도의 경주가 벌어질 바다를 더 자세히 바라보게 된다. 각 요트와 함께 참가팀의 육체적 강인함이 우리의 의식 깊은 곳을 자극하는 샌프란시스코만과 도시의 풍경을 배경으로 그려진다.  
    루이 비통 컵의 우승팀은 9월 7일 아메리카스 컵의 기존 우승자 오라클 레이싱(Oracle Racing)을 상대로 맞서게 된다.

    항해 루이 비통 컵 샌프란시스코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