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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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은 파리 봉 마르셰 백화점에서 칵테일 파티를 개최하여 새로운 SC 백 런칭과 더불어 소피아 코폴라의 쇼윈도우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파리의 역사적인 백화점(일부 자료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인 봉 마르셰는 그간 루이 비통이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콜라보레이션한 제품들을 소개하는 장소로 자연스레 여겨져 왔다. 소피아 코폴라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 장소라는 점 이외에도, 봉 마르셰는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든 그 시대를 가장 앞서 가는 매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구스타브 에펠(Gustave Eiffel)이 설계에 참여하여 유리와 강철로 건축되었다는 점이나, 1875년부터 이미 외벽을 아트 갤러리로 장식했다는 점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소피아 코폴라가 루이 비통과 협업을 시작한 것은 2009년으로 거슬러가는데, 이는 자신의 이름을 담은 백을 디자인하면서부터였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컬러와 더불어 SC 백의 작은 버전인 'BB'를 선보인다.
    소피아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 프로젝트를 조명하는 10개의 쇼윈도우를 디자인했다. 반짝이는 하트 모양의 풍선, 광택이 흐르는 탐스러운 체리들, 소피아 코폴라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큼지막한 작약 사이로 경쾌하게 노니는 어린 사슴 등이 루이 비통 모노그램 배경과 잘 어우러진다. 이번 쇼윈도우로 촬영 감독으로서 소피아 코폴라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해볼 수 있다.

    윈도우 소피아 코폴라 큐레이터 사진
  • 강렬한 색의 대조를 이룬 패션쇼

    • 강렬한 색의 대조를 이룬 패션쇼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강렬한 색의 대조를 이룬 패션쇼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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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 사진의 르포타주로 이루어진 루이 비통의 최신 패션쇼를 확인해 보자.

    루브르의 꾸르 까레(Cour Carrée du Louvre)에서 개최된 루이 비통의 2014년 봄/여름 패션쇼는 사교계의 거물급 인사들로 둘러싸인 화려하고 압도적인 행사였다.
    사진작가 사스키아 라웍스(Saskia Lawaks)는 현장에 머물며, 쇼가 사작하기 전 몇 분간의 사적이면서도 아주 사교적인 순간을 포착하고, 쇼의 전경과 열광적인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의 비주얼적인 사진들은 매끈한 흑백 이미지의 이벤트 시리즈에 관련된 많은 캐릭터에 나타난다.

    의류 마크 제이콥스 사진
  • 가을/겨울 액세서리와 퀜틴 존스

    아티스트이자 패션 필름 메이커인 퀜틴 존스(Quentin Jones)가 새로운 여성 가을/겨울 컬렉션을 위한 영상을 제작한다.

    다음 시즌 컬러의 스카프와 숄, 벨트 및 독특한 스타일의 패션 쥬얼리 런칭과 더불어, 퀜틴 존스는 더욱 기하학적으로 변신한 들쭉날쭉한 테두리 무늬에서부터 따뜻한 색조와 물방울 무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다룬 영상을 제작했다.
    2013년 가을 겨울의 패션 쥬얼리 컬렉션은 특유의 테마들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새로운 테마를 도입하여, 황홀하고도 매력적인 수많은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과감한 그래픽적 형태와 대담한 소재 혼용에 있어서는 루이 비통의 일부 아이콘 탄생에 영감을 불어 넣었던 아르 데코 시대의 흔적을 변함 없이 찾아볼 수 있다.
    카라코람(Karakoram) 스카프는 프리폴 컬렉션의 패턴을 활용했는가 하면, 모노그램 숄, 벨트와 스파이크 잇 커프스(Spike It cuffs)는 모노그램 앙프렝뜨 가죽 제품 컬렉션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
    콜라주와 포토몽타주 방식을 혼합하여, 액세서리를 스타일링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 속 다양한 아이템이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배열로 선보여진다.
    여기에서 전체 스토리를 만나보자.

    일러스트레이션 액세서리 선글래스
  • 루이 비통 2014 여성 봄/여름 패션쇼 라이브

    10월 2일 한국시간 오후 5시, 어느 곳에서나 여성 패션쇼 라이브를 만나보자.

    루이 비통은 친숙하면서도 특별한 공간, 루브르의 꾸르 까레(Cour Carrée)에서 멋진 쇼로 파리 패션 위크를 다시 한번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패션쇼를 통해 마크 제이콥스가 루이 비통의 패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감상해보자.
    루이 비통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팔로우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패션쇼 마크 제이콥스 의류 라이브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가죽 제품의 장인정신을 재조명하는 광고 캠페인에 미쉘 윌리엄스가 계속 함께한다.

    루이 비통의 파르나세아 컬렉션에 속하는, 광택 있고 우아한 이 새로운 핸드백은 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다. 독특한 손잡이의 링들은 루이 비통 쥬얼리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며, 미묘하게 가죽 안감이 되어 있는 메종의 유명한 이니셜은 매우 독특한, 보이지 않는 마감 덮개의 질감을 돋보이게 해준다. 네 가지 고급 가죽을 다양한 색상으로 보여주는 루이 비통의 노하우는 이 핸드백의 세련미에 집중되어 있으며, 조심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여성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립적인 정신을 구현하는 데, 미쉘 윌리엄스보다 더 나은 메종의 친구가 또 누가 있을까. 그녀는 늘 열정과 과감하고 도전적인 역할 선택으로 알려진 배우다. 현재 그녀는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를 찍고 있다. 이 작품은 르노도 상을 수상한 이렌 네미로프스키(Irène Némirovsky)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최근 가장 기대되는 영화 가운데 하나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