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여, 영광의 바퀴여

    루이 비통이 공항 한 가운데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댄스 공연을 펼친다. 두명의 여행자가 만나고, 이들의 포휠(4-wheel) 제피르(Zephyr) 여행가방은 서로 소통한다

    클래식한 디자인, 편안한 커브, 네 개의 바퀴…우아하고 인체공학적인 제피르(Zéphyr)는 루이 비통 여행가방 라인의 새로운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부터 세계적으로 저명한 여행자들의 동반자로 함께 해오고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안되고 정교한 장인 작업을 통해 탄생된 여행의 예술 작품으로 정의되어진다.
    장인정신의 유산이 묻어나는 새로운 제피르 트롤리 케이스는, 전통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현대적인 특징들이 가미되었다. 이 동영상에서 댄서들은 제피르 여행가방을 부드럽게 회전시킨다. 단단하면서 가벼운 이 바퀴 달린 여행가방은 행진 가도를 달린다.
    전체 애니메이션은 여기서 확인해보자.

    장인정신 문화유산
  • 게임 퍼레이드

    그래픽 아티스트 호넷(Honet)이 '루이 비통과 게임' 의 그 현란한 두 번째 이야기로 우리를 안내한다.

    루이 비통은 늘 게임을 사랑해왔다. 가스통-루이 비통은 보드 게임을 수집하고, 직접 제작하기도 했으며, 1930년대 매장 쇼윈도우에 요요 곡예사들을 등장시키기도 했다. 전설적인 체스 게임 뿐만 아니라 기술을 요하는 게임, 카드, 도미노 등의 테마도 루이 비통 메종만의 색깔과 스타일로 탈바꿈되곤 했다. 이어 2008년 루이 비통은 포커, 주사위는 물론 마작을 위한 모노그램 케이스와 보관 트렁크 라인을 선보이며 놀이 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호넷은 루이 비통의 게임 세계에 대한 재해석의 일환으로 연속적이고 반복적인 나선을 이용한 그래픽 영상을 제작했다. 그래픽 영상은 당구대부터 1888년 탄생한 다미에 패턴을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체스판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이 그동안 제작해온 보드 게임과 테이블 게임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과 게임의 인연을 다룬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여기서 만나보자.

    애니메이션 동영상 게임 소개
  • 우표 속에 녹아든 삶

    루이 비통은 아티스트 마리 벨트라미(Marie Beltrami)의 예술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편지'의 세계를 끊임없이 유람한다.

    필기도구는 시대를 초월한 여행자의 필수품으로, 지금껏 탐험가와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온 루이 비통의 역사에서도 중요한 일부분이 되어 왔다.
    오늘날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전통적인 형태의 서신 교환은 섬세함의 상징이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표현 방식이다. 편지는 진정한 "삶의 예술"의 일부분이 된 것이다.
    개인적인 편지에서부터 마리 벨트라미가 주도하는 글로벌 예술 운동과 특별한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손으로 쓰는 편지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벨트라미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통해 유명한 사람, 잘 모르는 사람, 산 자와 죽은 자, 실제 인물과 공상의 인물 등 3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썼다.  
    그녀는 더 나아가 각각의 봉투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우표를 붙여서 일상의 짐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키고자 했다.
    루이 비통은 다시 한번 새로운 집필 여행을 떠난다.
    마리 벨트라미가 말했듯이, 편지를 쓰는 것은 "매혹적이라고 느끼는 가치로의 회귀"이기 때문이다.

    동영상 콜레보레이션 메일
  • 다미에 시그니처

    1889년, 파리 세계 박람회에 모인 사람들은 한 아이콘의 탄생을 목격했다. 에펠탑과 동갑인 그 주인공은 바로, 다미에 캔버스

    루이 비통 다미에 디자인은 창립자 루이 비통과 더불어, 1년 전인 1888년에 이미 캔버스를 발명했던 그의 아들 조르주 비통이 함께 피워낸 창조적 노력의 결과이다.
    첫 선을 보인지 1세기가 훌쩍 흐른 1998년에 이르러서 이 패턴은 다미에 에벤(Damier Ebène)이란 이름으로 재탄생하며, 이내 루이 비통에서 가장 큰 성공 사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이후, 다미에 캔버스는 다미에 아주르(Damier Azur), 다미에 그라피트(Damier Graphite: 캔버스 120주년 기념), 가죽 위에 양각으로 새겨넣어진 다미에 앙피니(Damier Infini), 그리고 보다 최근에 출시된 다미에 아방튀르(Damier Adventure), 다미에 샬랑주(Damier Challenge)에 이르기까지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선사하고 있다.
    루이 비통 메종은 앞으로 이 강렬하면서도 두드러진 패턴을 새로운 컬러로 추가로 연출해 선보일 예정이다. 런칭을 기다리는 동안 이번 단편 스톱-모션 필름에서 그간 끊임없이 재해석된 다미에 제품과 오리지널 다미에 캔버스의 색조를 만끽해보자.


    조지 비통 동영상 다미에
  • 수년간 역사를 담은 트렁크

    전통 있는 트렁크 메이커의 장인정신을 기리기 위한 빛의 영상과 매핑 테크닉을 통해 상상 속 시각적 여정에 오르다.

    숭고한 정신을 지닌 탐험가와 고고학자, 모험가들을 위하여 디자인된 루이 비통 트렁크 안에는 수많은 기억들이 아로새겨져 있다. 오래된 트렁크를 열면, 무수히 많은 이미지들이 빠져나오고, 이내 잊혀졌던 향기와 이야기들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낸다.
    19세기 이래로 루이 비통은 수십만 개의 핸드메이드 트렁크를 만들어왔다. 이들은 각자 나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다. 어떤 트렁크들은 다락방에 잠들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트렁크들은 박물관에, 또 다른 트렁크들은 여전히 여행 중이다. 트렁크는 정성스럽게 간직하거나 때로는 영원히 잃어버리기도 하는 그런 특별한 의미를 지닌 소유물이다.
    루이 비통 트렁크 역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레 쿠르티장(Les Courtisans)이 만든 이 짧은 영상은 수년에 걸쳐 루이 비통이 선보여 온 다양한 디자인의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19세기 말과 21세기 초를 넘나드는 생생한 그래픽 영상 속으로 빠져들도록 만든다.
    모든 트렁크에는 각각의 고유한 이야기가 배어있다. 트렁크를 주문하고 소유한 이들 그리고 트렁크가 만들어진 시대를 통해 전해지는 그런 이야기 말이다. 그래서인지 트렁크를 활짝 펼쳐볼 때마다 마치 앨범을 들여다보는 듯하다. - 파트릭-루이 비통(Patrick-Louis Vuitton).

    장인정신 트렁크 애니메이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