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와의 만남 - 리오데자네이루

    세계 여러 도시 속 개성 넘치는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을 할 때 어떤 도시나 사람에 대한 첫인상은 주로 역이나 공항을 오가는 택시 안에서 보이는 풍경에서 결정된다. 런던의 중심가를 오가는 검은 택시, 베니스의 수상 택시,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툭툭(Tuk Tuk) 택시처럼, 각 도시의 개성 넘치는 택시는 그 도시의 상징이며, 동시에 이방인에게는 도시와 조우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여정의 동반자와도 같다.
    코르코바도(Corcovado) 산 아래 마치 천국 같은 해변의 우뚝 솟은 풍광을 배경으로하는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재 이야기를 이어간다. 문자 그대로 '1월의 강'을 뜻하는 리오데자네이루는 자연 경관을 비롯해 브라질리안 댄스와 삼바, 보사노바 같은 음악 뿐만아니라 코파카바나(Copacabana)와 이파네마(Ipanema) 같은 해변으로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은 이제 브라질 전역에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시리즈 다음 이야기 뿐 아니라 브라질의 소식을 더욱 다채롭게 다룰 예정이다."

    리오데자네이루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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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수집가 가스통-루이 비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이번 예상 밖의 컬러풀한 사진 시리즈는 가스통 루이 비통의 풍부한 개인 컬렉션을 잠시 들여다 보게 해준다.

    비통 가의 3대손인 가스통 루이는 많은 다양한 것들에 관심을 가졌고, 이런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 메종 역사의 기반이 되었다. 호기심에 이끌린, 여행에 대한 관점과 어떤 문제들을 다루려는 욕망, 그의 시도들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가업의 미래에 결부되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박식하고 수집하길 좋아했던 가스통-루이는 골동품 상과 경매상으로부터 많은 트렁크와 오래된 여행 용품들을 모아두었고, 뿐만 아니라 책, 활자 인쇄물, 더욱 특별하게는 호텔 스티커(대개 호텔 고객의 트렁크에 붙여지는) 등을 수집했다. 그는 당시 최고 예술가들과의 콜레보레이션 작업에 건축과 디자인에 대해 갖고 있는 자신의 감각을 투영하면서, 작은 케이스나 플라스크, 화장품 주머니 등과 같이 기능성과 동시에 예술성을 모두 갖춘 제품들을 만들었다.
    이번 사진 시리즈에 소개된 대상들은 그의 컬렉션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보물들 대부분은 가업에 영감을 준 것들이며, "공문서 송달함(Despatch Box)"이나 수트케이스, 크리스탈 병 세트와 같은 다른 것들은, 활동 분야와 테크닉적인 분야를 늘 확장하고자 하는 메종의 의도에서 생산된 제품들이다.
    가스통 루이 자신의 개인 서류 가방이었던 수트케이스는, 비밀리에 조심스럽게 가방 안에 편지와 서류를 넣을 수 있도록 만든 가방 측면의 구멍이 말해주듯, 독특한 기능적 측면과 조합된 장인정신의 정수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가스통 루이 비통 보관 사진
  • 루이 비통 컵과 바다를 조망하며

    루이 비통 준결승에 참가하는 세 팀은 모두 우승을 향한 질주에 탈력을 받았다.

    루이 비통 컵은 아메리카스 컵에 도전할 팀을 결정하기 위한 대회로서 30년전 시작되었다. 이 두 경주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은 1851년부터 루이 비통 하우스와 누구나 탐내는 트로피인 아메리카스 컵이 여행과 바다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면서 이어온 인연을 상징한다.
    이 동영상에서 우리는 속도의 경주가 벌어질 바다를 더 자세히 바라보게 된다. 각 요트와 함께 참가팀의 육체적 강인함이 우리의 의식 깊은 곳을 자극하는 샌프란시스코만과 도시의 풍경을 배경으로 그려진다.  
    루이 비통 컵의 우승팀은 9월 7일 아메리카스 컵의 기존 우승자 오라클 레이싱(Oracle Racing)을 상대로 맞서게 된다.

    항해 루이 비통 컵 샌프란시스코 동영상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광고 캠페인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광고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광고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사진작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함께 작업한 루이 비통의 최신 광고 캠페인이 공개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루이 비통이 새롭게 출시한 W 백을 조명한다.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의 황홀한 아름다움이 피터 린드버그의 섬세하고도 인상적인 기법으로 묘사된 캠페인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 속의 그녀는 마크 제이콥스가 루이 비통의 2013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관능적인 레이스 슬립과 그와 대조되는 남성적인 코트를 입고 있다. 그래픽적인 요소가 두드러지는 W 백은, 과감한 라인과 혁신적인 소재를 보여주면서, 루이 비통의 상징인 모노그램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루이 비통이 미쉘 윌리엄스를 주목한 이유는 헐리우드 고유의 스타 시스템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독립심, 뛰어난 연기력으로 스스로를 부각시킨 점, 작품에 대한 열정, 과감하고 도전적인 역할 선택 등에서 비롯된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이안(Ang Lee)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2005)에서부터, 미쉘 윌리엄스는 뛰어난 연기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마릴린 먼로를 연기했던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고 오스카 시상식에 통상 세 번째로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배역 선택에서 보여준 대담함과 그녀의 개성은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준다. 루이 비통이 친애하는 미쉘 윌리엄스, 그녀를 중심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역사의 흐름 속에서

    루이 비통은 미니 사이트 louisvuitton-histoires.com를 통해 지난 수십 년간 여행가방의 변천사와 함께 한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는 영상을 선보인다.

    20세기 초, 당시 인기를 끌었던 의상 트렁크(Wardrobe trunk)와 스티머 백(Steamer bag)을 비롯한 루이 비통 여행가방은 세계 최초의 대서양 횡단 항해선 승객과 여정을 함께 해왔다. 이러한 여행의 전통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대서양 횡단 항해선의 등장 이후로 인류는 얼마나 먼 거리를 여행해왔는가. 과거 루이 비통 트렁크가 여행자의 오랜 대양 횡단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왔다면, 오늘날 현대의 여행자는 키폴을 어깨에 걸치거나 트롤리 여행가방을 끌면서 보다 빠르고 간편해진 여행길에 오르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 창립 이래 새로운 영역을 꾸준히 개척해오며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역사로 볼 수 있다. 운송 수단의 기술적인 진보는 매번 루이 비통의 상상력에 불을 지폈다. 포휠 트롤리 제퓌르(Zéphyr)는 이러한 창의적인 혁신의 계보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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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정신 트렁크 여행가방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