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루이 비통은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인 고든 본 스타이너(Gordon Von Steiner)에게,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 중 크리스찬 루부탱과 협업한 제품을 주제로 영화 제작을 의뢰하였다.

    협업을 통한 혁신을 이어나가는 루이 비통은 5명의 영화감독에게 '모노그램을 기념하며(Celebrating Monogram)' 프로젝트에 참여해 줄 것을 의뢰하였다. 다섯 명의 감독들은 동영상과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루이 비통의 상징인 '모노그램'에 대한 개개인의 시각을 제시했다. 캐나다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인 고든 본 스타이너(Gordon Von Steiner)는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루이 비통 하우스의 160년 역사를 대표하는 트롤리를 재해석하는 과정을 담은 단편 영화를 제작하였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루이 비통과 자신의 개성을 결합하여, 루이 비통의 아이콘으로 이미 잘 알려진 트롤리를 새롭게 표현하고자 했다. 고든 본 스타이너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이번 작업, 그리고 그가 태어나 자란 파리라는 도시와의 관계를 포착하였다.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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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프랭크 게리(FRANK GEHRY)

    루이 비통은 여섯 명의 사진작가와 감독을 선임하여, 그들에게 '모노그램을 기념하며(Celebrating Monogram)'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섯 명의 아이콘 재해석자들의 작품을 개개인의 시각으로 풀어내어 색다른 스토리를 제작해 줄 것을 요청했다.

    프랭크 게리는 196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그의 건축 사무소를 설립한 후 전 세계의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건물들을 설계해왔다. 그는 계속하여 이번 달 말에 개관할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같이 일류 건축물들을 의뢰받아 작업해오고 있다.
    벨기에 출신의 감독이자 사진작가이며 큐레이터인 피에르 드뷔세(Pierre Debusschere)는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에서 프랭크 게리와 루이 비통의 협업 작품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냈다.  그의 렌즈를 통해서 우리는 눈부신 캘리포니아의 전경 속, 모래 사막에 펼쳐진 길과 건축가의 건설 현장 사이 어딘가... 과열된 신기루 사이에서 야자수 나무가 아른거리는 그 어딘가로 우리를 이끈다.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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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신디 셔먼

    •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신디 셔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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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신디 셔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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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신디 셔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신디 셔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자니 듀포트(Johnny Dufort)가 루이 비통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신디 셔먼과 그녀가 재해석해낸 루이 비통의 아이콘을 사진 속에 담아낸다.

    루이 비통은 비주얼 아티스트 신디 셔먼(Cindy Sherman)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포착해 낼 사진작가로, 틀을 깨는 스타일의 미학을 보여주는 자니 듀포트(Johnny Dufort)를 선정하였다. 1970년대부터 이미지를 창조해내며 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온 신디 셔먼은 빈티지 루이 비통 트렁크에 붙어 있는 호텔 스티커의 패치워크에서 영감을 받아 모노그램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자니 듀포트의 사진들은 대비가 강조되는 공간에서 신디 셔먼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맞춤 제작된 스튜디오 트렁크를 통해 극장에서 변장을 하는 모습과, 신디 셔먼을 대변하는 모델이 가볍게 카메라 메신저 백을 두르고 야외의 자연 채광 아래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는 모습 등을 포착해냈다.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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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봄/여름 패션쇼 홀로그램 비디오

    패션쇼의 시작을 알리는 신비롭고도 새로운 방법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2015 봄/여름 패션쇼를 소개하던 그 순간, 객석 사이 사이에 여러 인물들의 홀로그램이 비춰지며 일제히 다음과 같은 문구를 읊기 시작했다:
    "시작은 굉장히 복잡미묘한 순간이다..코드 네임 GEHRY014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이 순간, 관중들은 아직은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앉게 되었다. 거대한 나무숲에 둘러싸여진 배, 3,600개의 유리패널과 15,000톤의 철로 만들어진 배, 우리 인류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더 강렬하게 불을 붙일,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게 될 배….아직은 공개되지 않은 장소. 10월 1일 오늘, 루이 비통은 여기서 전 우주의 모든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여행은 지금 여기,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시작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의류 패션쇼 동영상 홀로그램
  • 2015 봄/여름 패션쇼의 모든 것

    • 2015 봄/여름 패션쇼의 모든 것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5 봄/여름 패션쇼의 모든 것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5 봄/여름 패션쇼의 모든 것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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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봄/여름 패션쇼의 모든 것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2015 봄/여름 컬렉션을 마치 패션쇼 맨 앞줄에 앉아서 관람하듯 살펴보자.

    2015 봄/여름 패션쇼의 모놀로그 오프닝은 이 놀라운 컬렉션이 '다양성'을 얼마나 깊게 고려하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성직자의 옷깃에서 영감을 받은 칼라 장식이 돋보이는 레이스 드레스와 크롭트 벨벳 팬츠, 루이 비통 모노그램 플라워 모양의 구조적인 구두굽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다분히 미래지향적인 컬렉션을 발견할 수 있다.
    미래지향적인 성향은 컬렉션 가방에서도 나타난다: 새롭게 선보이는 레드와 블랙 칼라의 유광 모노그램 캔버스 백과 흰색 악어가죽, 말타쥬 양가죽과 엠보싱 처리된 접이식 클러치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방은 팔라듐 브라스 메탈과 매칭되었다. 지난 컬렉션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쁘띠뜨 말은 유광 악어가죽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의류 패션쇼 가죽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