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포토x 루이 비통 퍼블리싱  

    파리 포토x 루이 비통 퍼블리싱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파리 포토(Paris Photo) 사진 박람회를 맞이해, 루이 비통은 2019년 11월7일부터 10일까지, 메종의 출판물과 팝업 북스토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초대한다.  

    시티 가이드(City Guide)와 패션 아이(Fashion Eye) 시리즈를 통해, 루이 비통은 여행의 예술을 찬미함과 동시에 사진 작품의 세계를 탐구한다. 세계적인 변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여행의 기준을 세우며, 약 20여년간 가장 매혹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긴 메트로폴리스를 탐구해왔다. 오늘날, 30여개의 도시는 패션, 디자인, 웰빙, 현대미술, 미식, 문화에 대한 전혀 예기치 못한 관점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독창적인 사진들은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의 면모를 분명히 보여주며, 사진 작가 집단 ‘텅덩스 플루(Tendance Floue)’에게 맡긴 시선 아래, 이들 작품집이 그려내는 특별한 관점이 강화된다.

     

    파리 포토(Paris Photo) 박람회 기간 동안, 시티 가이드 파리의 디지털 버전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집 시리즈인 ‘패션 아이’와 함께, 루이 비통은 패션 사진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도시, 혹은 하나의 지역이나 국가를 환기시킨다.

     

    패션 아이 시리즈는 떠오르는 재능과 노련한 사진작가, 그리고 패션 사진계의 전설 사이에서 유례없는 대화를 창조해낸다.

     

    Fashion Eye 시티 가이드 Paris Photo
  • 이그조틱 레더로 이루어지는 특별 맞춤 제작  

    EXCEPTIONAL PERSONALISATION OF EXOTIC SKINS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마이 카탈로그(My Catalogue)’ 서비스를 통해 클래식 라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이그조틱 레더로 만들어지는 핸드백 및 가죽소품의 특별 개인 맞춤 제작 서비스를 선보인다.  

    맞춤 제작은 루이 비통이 설립된 1854년 이래 하우스의 역사와 유산을 가로지르는 핵심 분야다. 이러한 맞춤 제작 서비스는 더욱 특별하고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그조틱 레더로 만들어지는 아이템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다양하게 엄선된 핸드백과 가죽소품에 한해 제공되며, 무광 및 유광 마감과 더불어 컬러 팔레트에서 색상을 고르고, 이에 따라 금속 디테일 및 라이닝 또한 선택할 수 있다. 맞춤 제작이 가능한 패치(가방)나 핫 스탬핑(가죽소품)을 추가하여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감식안을 가진 사람들은 앨리게이터, 나일악어, 포로수스 바다악어까지, 세 가지 악어 종 중에서 가죽을 선택할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다. 이 특수한 맞춤 제작 서비스는 컬렉터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아이템을 창조해낸다.

     

    루이 비통 매장에서 의뢰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루이 비통 클라이언트 서비스( 02 3432 1854) 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Personalization Exotic Leathers
  • 루이 비통, 향기로운 캔들 컬렉션

    루이 비통 향기로운 캔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선보이는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을 모두 만나보자.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2018년 11월 선보인 메종 최초의 캔들 컬렉션인 ‘정원의 향기’를 뜻하는 레르 뒤 자르댕(L’Air du Jardin), ‘하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일 블랑쉬(Île Blanche), ‘금빛 낙엽’을 의미하는 푀이유 도르(Feuilles d’Or), 그리고 ‘창밖에 눈이 내린다’는 의미를 가진 드오르 일 네쥬(Dehors Il Neige)등의 캔들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은 캔들 컬렉션 디자인 작업을 위해 산업 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과의 협업했다. 메종의 상징적인 천연 가죽 소재의 손잡이 장식 디테일은 캔들을 옮기기 용이하도록 디자인돼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캔들을 감싸고 있는 골드 메탈 덮개를 열어 받침대처럼 캔들 밑에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캔들 컬렉션은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의 탄생지인 프랑스 그라스(Grasse)에 위치한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만들어진다. 그라스에서 제작된 퍼퓸 왁스의 매트한 색감은 금색 받침의 반짝임과 대비를 이루며, 천연 가죽 손잡이는 초가 밝혀졌을 때의 따뜻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4개의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핸드 페인팅 된 심지가 하얀 퍼퓸 왁스와 대조를 이루며 다채로운 디테일을 가미한다. 여행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가져오는 기념품처럼 루이 비통의 캔들 컬렉션은 집 안에서 나만의 유니크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

    2012년 루이 비통 메종의 수석 조향사가 되기까지 자크 카발리에는 향수 제조업과 아로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향료회사 피르메니히(Firmenich)에서 22년간 몸담았다. 장 폴 고티에 클래식(Jean Paul Gaultier Classique), 로디세이(L’Eau d’Issey)와 이브 생 로랑의 남성 향수 오피움(Opium pour Homme by Yves Saint Laurent) 등의 향수가 그의 손에서 탄생하였다.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 메종의 상징적인 공방

    “향기로운 분수(scented fountains)”라는 뜻을 지닌 퐁텐느 파르퓌메는 과거 향수의 분수가 실제로 원형 홀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이 즉시 한 병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된 공방으로 1640년에 설립되었다. 2013년 루이 비통에 의해 매입된 이 사유지는 루이 비통 향수의 주춧돌이 되었으며 LVMH 그룹의 후각 창조 센터(olfactory creative center for LVMH)로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의 아틀리에 외에도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조향사 프랑수아 드마쉬(François Demachy)의 아틀리에도 자리한다. 퐁텐느 파르퓌메 창조 센터의 역할을 뛰어넘어, 그라스 지역의 향수 유산을 전수하고 있다.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바로가기

    Candles Fragrances
  • 패트릭 루이 비통에 바치는 경의  

    패트릭 루이 비통이 운명했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깊은 감회와 슬픔을 가져다 주고 있다.  

    하우스는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로부터 전해진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오늘 아침, 우리 모두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패트릭 루이(Patrick-Louis)는 루이 비통 가문과 하우스의 상징적인 인물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친구들과 가족, 특히 지금도 우리의 곁에서 일하고 있는 그의 아들 피에르 루이(Pierre-Louis)와 베누아 루이(Benoît-Louis), 또 그의 손주들에 대해서도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팀원을 대표하여, 저는 그들에게 심정적 지지를 보내는 바입니다.”

    패트릭 루이는 1973년 목공 장인으로 하우스에 합류하면서 가문의 전통을 따랐다. 평생을 우수성과 창의성에 헌신한 끝에 그는 하우스의 기술적 관록이 담긴 전문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했고, ‘여행 예술(Art of Travel)’이라는 하우스의 역사적 유산을 계승하는 수백 개의 특별한 트렁크 제품을 발명하고 생산했다. 패트릭 루이는 전위적이고 현대적인 정신을 지니고 있었다. 그가 스스로를 묘사하면서 즐겨 사용했던 표현인 “쥐라(Jura)에서 온 강인한 성정”이 그의 이러한 면모를 잘 설명해준다. 그는 하우스가 지켜온 역사와 유산에 자양분을 공급하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투영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 중 하나는 “기술적 관록은 전승될 때에만 존재할 수 있다…”였던 것이다.

    패트릭 루이는 크나큰 그리움을 남길 것이다. 특히 그와 나란히 호흡을 맞춰온 팀원들이 있는 아니에르 공방의 특별 주문 제작 작업장에는 짙은 감회가 서려 있다.

     

    Patrick-Louis Vuitton Tribute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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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선보이는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을 지금 공개한다. 

    버질 아블로는 동시대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포용하는 요소들을 사용하여 하우스 전체 컬렉션의 중심에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 모티브를 더 높은 수준의 럭셔리로 끌어올린다. 그는 여기서 클래식한 옷장의 필수품들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2020 프리-스프링(Pre-Spring)에서 루이 비통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그가 계속해서 연구해 오던 프리 컬렉션의 존재의 이유(raison d'etre)를 구체화시킨다. 브랜드의 간절기 컬렉션은 동시대 사람들의 친숙한 일상의 의상을 반영하고, 필요성과 친숙함을 표현하기 위해 스테이플스(staples: 필수품)라는 이름이 붙여진 컬렉션도 포함된다. 새로운 세대들은, 패션계에 내재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러한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스트리트웨어”로 규정했다. 그러나 구시대의 드레스 코드를 벗어 던진 밀레니얼 이후 세대들에게 있어, 스트리트웨어는 포멀한 것에서 스포티한 것까지 시대와 유행을 초월하는 패션 아이템의 모든 속성을 폭넓게 의미하는 것이 되었다. 스트리트웨어는 거리를 넘어 보편적인 라이프웨어(lifewear)로서, 시크한 옷을 의미하는 것으로 신분이 상승했다.

    남성복 Virgil Abloh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