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컵 위크엔드

    아메리카스 컵 파크가 지난 주말,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주도하는 리본 커팅 행사와 함께 공식 오픈했다.

    7월 4일 아름다운 일요일, 수 천명의 팬들이 샌프란시스코의 아메리카스 컵 파크의 파빌리온을 가득 채웠다. 팬들은 열광적으로 참가 팀들을 환영하였고 각국의 소개 공연을 관람했다. 이탈리아의 오페라 가수, 스웨덴의 합창단, 뉴질랜드의 카파 하카 그룹(Kapa Haka group), '리사이클드 퍼쿠션(Recycled Percussion)'이라 불리는 미국 라스베가스 그룹의 독특한 공연이 펼쳐졌다.
    축하 행사는 경쟁팀들의 퍼레이드와 함께 며칠간 계속되었고, 루이 비통 컵 파티는 레지옹도뇌르 미술관(Palace of Legion of Honor)에서 개최되었다.
    루이 비통 컵 파티에서는 "매직 매직 오케스트라(Magik Magik Orchestra)"의 24명 뮤지션들이 미술관 바로 정면에서 라이브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며 게스트들을 맞이했다. 그 사이 3명의 아름다운 곡예사들은 우아하게 거대한 투명 버블 안에서 움직이며, 각 도전팀들의 깃발을 날리며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월드 오브 웨어러블 아트(World Of Wearable Art-WOW)가 보여준 패션쇼는 저녁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각 도전팀 국가가 웨어러블 아트로서 소개되었다. 패션 쇼의 의상들은 루이 비통 컵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것이다.

    항해 샌프란시스코 동영상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서 타인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를 고찰해본다.

    파리 샹젤리제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2013년 6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타자 - 내안의 또 다른 나' 전시가 열린다. '정체성'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탐구하는 이번 전시는 우리의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지극히 개인적 영역에서부터 지식과 의식의 경계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침내 '타인'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이 존재론적인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국가로부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선정되었다. 유명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레이 보워리(Leigh Bowery)의 무대 의상에서부터 망명 예술가 리자 하자레(Reza Hazare)의 표현주의적 드로잉까지, 이번 전시에 초빙된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과 발상을 펼쳐 보여줄 것이다.

    에스파스 전시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백두대간을 누비던 백호가 서울 강남을 찾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한국 전래동화에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 백호는 민담에서 영험한 존재로 다뤄지곤 했으며, 평화의 수호자로 여겨지고 있다.
    루이 비통은 스웨덴 출신 아티스트 피델리 순드크비스트(Fideli Sundqvist)에게 한국을 상징하는 백호의 여정을 페이퍼 아트 조형물을 통해 표현하는 작품을 의뢰하였다. 백호가 새롭게 문을 연 루이 비통 매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일련의 이미지로 풀어낸 피델리는 백호의 위엄, 한국의 전통 가옥, 서울의 풍경을 재해석하며 작품에 녹여냈다.
    2개 층으로 이루어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매장은 풍부한 역사, 예술, 문화,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의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이 매장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럭셔리, 창의성, 전통을 그대로 드러내는 남성, 여성 라인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한국 백화점 내의 첫 글로벌 매장이다. 매장을 방문하면 루이 비통과 한국의 오랜 관계를 기념하는 1.8미터 길이의 백호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매장
  • 색채의 향연

    • 색채의 향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색채의 향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색채의 향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색채의 향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독특한 질감과 섬세한 색감을 지닌 네버풀 백, 마침내 에삐 가죽으로 출시되다.

    에삐는 루이 비통에서 늘 그 색감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것은 메종 최초의 염색 가죽 라인이었으며 오늘날엔 매우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최근 세계의 대표적인 브릿지, 알마 컬렉션에서 그 일부가 공개되었다.)
    에삐 라인의 네버풀이 출시된 덕에 오늘날 루이 비통 제품 셋 중 하나는 메종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 중 하나에 속하게 되었다. 메종은 최초로 루이 비통 클래식 캔버스에서만 독점적으로 사용되었던 가죽으로 네버풀을 론칭했다.
    에삐의 모든 컬러를 아우르고 있는 네버풀은 기대해도 좋을 만한 뛰어난 제품이다.

    가죽 제품 아이콘 사진 컬러
  • 루이 비통 컵 개최

    • 루이 비통 컵 개최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컵 개최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제34회 아메리카스 컵에 앞서 올 여름 루이 비통은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서 제30회 루이 비통 컵을 개최한다. 

    7월 4일부터 9월 21일까지 루이 비통 컵의 역사상 8번째로 열리는 레가타 경주는 결정적인 순간과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약속한다.
    세 개의 팀 중 우승팀만이 아메리카스 컵의 기존 우승자인 오라클 USA(Oracle USA) 팀에 도전하여 34회 아메리카스 컵의 트로피를 획득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트로피를 방어해야하는 오라클 USA 팀의 입장에서도 루이 비통 컵은 놓칠 수 없는 중요한 경기다. 아메리카스 컵에 출전할 보트를 결정하기 위해 오라클 USA 팀은 루이 비통 컵 기간 동안 두 가지 보트를 출전시킨다.
    이전에 열린 7차례의 레이스에서와 마찬가지로 8회 루이 비통 컵은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아르테미스 레이싱(Artemis Racing), 에미레이트 팀 뉴질랜드(Emirates Team New Zealand), 루나 로사(Luna Rossa), 이 세 팀은 세계 최고의 항해사, 기술자,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루이 비통 컵은 그만큼 권위 있는 레가타일뿐만 아니라 아메리카스 컵에 앞서서 능숙하게 다루기 까다로운 보트를 처음으로 대회장에서 시험할 수 있는 결정적인 준비 단계이기도 하다.
    루이 비통과 항해의 역사, 참가팀,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louisvuitton-cup.com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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