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Cannes) 다이어리

    2012년 루이 비통 저니 어워드 단편 영화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조던 쉴레(Jordan Schiele)가 칸 영화제의 모습을 담은 단편 영상을 공개한다.

    1946년에 만들어진 칸 국제 영화제는, 오늘날 세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계 행사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단편 영상 '칸 다이어리'는, 호텔에서의 생활,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의 영화 '더 블링 링(The Bling Ring)'의 시사회 파티, 레드 카펫 및 수많은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을 루이 비통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촬영 기법에, 조르주 골든스턴(George Goldenstern)의 목소리로 흐르는 모리스 슈발리에(Maurice Chevalier)의 'You Brought a New Kind of Love to Me'가 배경음악으로 더해져 영상의 완성미를 높인다.
    루이 비통은 이번 '칸 다이어리', 그리고 조던 쉴레 감독과의 예술적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영화계와의 관계를 탄탄히 하고 있다. 조던은 2012년 루이 비통 저니 어워드 단편 영화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2년에는 칸 영화제의 명망 높은 신인 감독 육성 프로그램인 '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올해 페스티벌에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다이어리 시네마 소피아 코폴라 소개
  • 다미에 시그니처, 그 두 번째 이야기

    "Marque L. Vuitton déposée('루이 비통 등록 상표')"라는 문구를 새기며 루이 비통 역사상 최초의 특허로 자리매김한 다미에 캔버스는 1889년에 열린 파리 세계 박람회에 공식 출품되어 세상에 소개되었다.

    1888년 다미에 패턴이 첫 선을 보인지 한 세기 가까운 세월이 흐른 뒤, 루이 비통은 다미에 모티브를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지금까지 선보인 다양한 다미에 캔버스 중에서 은은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지닌 어두운 톤의 팔레트 패턴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미에 그라파이트는 진한 회색빛과 블랙을 다미에에 녹여내 거부할 수 없는 도시적인 감성을 담아낸 루이 비통 최초의 남성만을 위한 라인이다. 부드러운 블랙 가죽과 광택 팔라듐 장식이 더해진 이 라인은 다미에 패턴의 전통에 미니멀하고 모던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의 스타일을 가미하였다.
    다미에 스토리는 계속된다…
    다미에의 역사와 컬렉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만나보자.

    다미에 동영상 가죽 제품
  • 바퀴여, 영광의 바퀴여

    루이 비통이 공항 한 가운데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댄스 공연을 펼친다. 두명의 여행자가 만나고, 이들의 포휠(4-wheel) 제피르(Zephyr) 여행가방은 서로 소통한다

    클래식한 디자인, 편안한 커브, 네 개의 바퀴…우아하고 인체공학적인 제피르(Zéphyr)는 루이 비통 여행가방 라인의 새로운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부터 세계적으로 저명한 여행자들의 동반자로 함께 해오고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안되고 정교한 장인 작업을 통해 탄생된 여행의 예술 작품으로 정의되어진다.
    장인정신의 유산이 묻어나는 새로운 제피르 트롤리 케이스는, 전통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현대적인 특징들이 가미되었다. 이 동영상에서 댄서들은 제피르 여행가방을 부드럽게 회전시킨다. 단단하면서 가벼운 이 바퀴 달린 여행가방은 행진 가도를 달린다.
    전체 애니메이션은 여기서 확인해보자.

    장인정신 문화유산
  • 게임 퍼레이드

    그래픽 아티스트 호넷(Honet)이 '루이 비통과 게임' 의 그 현란한 두 번째 이야기로 우리를 안내한다.

    루이 비통은 늘 게임을 사랑해왔다. 가스통-루이 비통은 보드 게임을 수집하고, 직접 제작하기도 했으며, 1930년대 매장 쇼윈도우에 요요 곡예사들을 등장시키기도 했다. 전설적인 체스 게임 뿐만 아니라 기술을 요하는 게임, 카드, 도미노 등의 테마도 루이 비통 메종만의 색깔과 스타일로 탈바꿈되곤 했다. 이어 2008년 루이 비통은 포커, 주사위는 물론 마작을 위한 모노그램 케이스와 보관 트렁크 라인을 선보이며 놀이 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호넷은 루이 비통의 게임 세계에 대한 재해석의 일환으로 연속적이고 반복적인 나선을 이용한 그래픽 영상을 제작했다. 그래픽 영상은 당구대부터 1888년 탄생한 다미에 패턴을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체스판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이 그동안 제작해온 보드 게임과 테이블 게임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과 게임의 인연을 다룬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여기서 만나보자.

    애니메이션 동영상 게임 소개
  • 우표 속에 녹아든 삶

    루이 비통은 아티스트 마리 벨트라미(Marie Beltrami)의 예술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편지'의 세계를 끊임없이 유람한다.

    필기도구는 시대를 초월한 여행자의 필수품으로, 지금껏 탐험가와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온 루이 비통의 역사에서도 중요한 일부분이 되어 왔다.
    오늘날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전통적인 형태의 서신 교환은 섬세함의 상징이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표현 방식이다. 편지는 진정한 "삶의 예술"의 일부분이 된 것이다.
    개인적인 편지에서부터 마리 벨트라미가 주도하는 글로벌 예술 운동과 특별한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손으로 쓰는 편지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벨트라미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통해 유명한 사람, 잘 모르는 사람, 산 자와 죽은 자, 실제 인물과 공상의 인물 등 3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썼다.  
    그녀는 더 나아가 각각의 봉투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우표를 붙여서 일상의 짐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키고자 했다.
    루이 비통은 다시 한번 새로운 집필 여행을 떠난다.
    마리 벨트라미가 말했듯이, 편지를 쓰는 것은 "매혹적이라고 느끼는 가치로의 회귀"이기 때문이다.

    동영상 콜레보레이션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