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베르토 자코메티 컬렉션 소장품 전시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컬렉션 소장품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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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컬렉션 소장품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은 첫 번째 전시로 재단 컬렉션에 소장된 자코메티의 대표 조각 8점을 전시한다.

    루이 비통은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의 개관을 기념하여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재단 소장 컬렉션 미공개 작품을 선보이는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의 전시 프로젝트 ‘미술관 벽 너머(Hors-les-murs)’의 일환으로,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에 이어 새롭게 개관하는 서울의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진행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예술 감독의 지휘 아래 기획되는 이 국제적인 프로젝트는 소장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대중에게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재단의 목표를 반영한다.

    1935년부터 자코메티는 인물 모델 탐구에 오롯이 전념하며 완벽주의에 대한 강박관념을 자신의 작품에 담아내고자 했다. 동시에 비율 척도와 인물이 주위 공간을 구성하고 의미를 만드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1950년대에는 인물 조각의 몸이 점점 더 얇아지고 위태로운 존재를 보여주는 최소한의 선만 남게 된다. “[...] 거리를 걷는 남자는 무게가 없다. 죽은 남자나 의식이 없는 남자보다 훨씬 더 가볍다. 걷는 남자는 자신의 다리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고,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무의식적으로 재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실루엣을 다듬어서 이런 가벼움을 만들고자 한다…”(미술사학자 장 클레 (Jean Clay)와의 인터뷰, 1963년).

    자코메티는 자신이 인식한대로 모델을 재현할 수 없다는 것을 계속해서 실패라고 느꼈다. 그리고 극도의 단순화를 통해 역설적으로 인물을 강렬하게 부상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후 자코메티는 감정적 표현을 뛰어넘어 공간에 밀집된 점이나 선을 추가하여 자신의 작품에 시각적 접근을 보인다. 작가 장 주네(Jean Genet)는 “자코메티의 조각 작품이 아름다운 이유는 가장 멀리 떨어진 것과 가장 익숙한 것의 사이를 멈추지 않고 탐색하는 데 있다. 이러한 여정은 영원히 끝나지 않으며, 우리는 이것을 바로 움직임이라고 부를 수 있다.”라고 자코메티의 작품을 평가했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은 첫 번째 전시로 재단 컬렉션에 소장된 자코메티의 대표 조각 8점을 전시한다. Tete sur tige [장대 위의 두상] (1947), Trois hommes qui marchent [걸어가는 세 남자] (1948), L’homme qui chavire [쓰러지는 남자] (1950), Femme de Venise III [베네치아의 여인 III] (1956), Grande Femme II [키가 큰 여인 II] (1960)과 Tete d’homme [남자 두상], Lotar I [로타르 I], Lotar II [로타르 II], Lotar III [로타르 III] (1964-65) 등 8개 작품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예술가 자코메티의 걸작이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

    관람 시간: 월요일 -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1월 1일, 설날, 추석 휴무 / 무료 전시

     

    이번 전시는 2019년 10월 31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개최된다.

    전시 Hors les murs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구글 렌즈로 바라본 트래블 북 서울. 서울의 모습을 담아낸 루이 비통의 최신 트래블 북이 구글 렌즈를 통해 살아 움직인다.  

    구글의 증강현실 기술은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종이 위의 실제 이미지와 연결함으로써 루이 비통의 최근 발간된 트래블 북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루이 비통의 메종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때를 맞춰 발행된 트래블 북 서울은 프랑스 이시노리(Icinori)에 의해 영원히 늙지 않는 도시 서울에 바친 애정 어린 헌사로 그려졌다. 이 디자인 듀오가 엄선한 장면으로 구성된 생생한 페이지들은 구글 렌즈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스캔되는 것과 동시에 살아 움직인다. 표지는 그 자체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전통 의식인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을 보여주고 있다. 캐릭터 갤러리, 불고기, 프린터, 프랭크 게리(Frank Gehry)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등 다른 네 개의 페이지(위 그림 참조) 또한 구글 렌즈 앱을 사용할 때에만 접근 가능한 콘텐츠를 감추고 있다.

    구글 렌즈 사용법:

     

    1.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글 렌즈(Google Lens)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앱 스토어(iOS 운영체제)에서 구글(Google) 앱을 다운로드한다.

    2. 구글 렌즈 앱(안드로이드)을 실행시키거나 구글 앱(iOS)을 실행시켜 오른쪽의 렌즈 로고를 탭한다.

    3. 위의 다섯 페이지 중 한쪽에 카메라 렌즈를 가져다 놓고, 이미지가 살아 움직일 때까지 기다린다.

     

    Visual Recognition Google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영감(Inspiration)

    건축가 프랭크 게리는 한국의 전통 학춤의 우아한 움직임에서 받은 영감을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 담아냈다.

    "학춤"은 수백년에 걸쳐 전해져 내려온 전통 예술로, 한국 문화에서 장수를 상징하는 학의 모습을 형상화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아한 춤이다. 한 다리로 돌며 양 팔을 펼치고 마치 날개처럼 흰 도포자락을 너울거리는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프랭크 게리는, 이 모습을 직관적인 스케치로 담아내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이라는 건축물로 탄생시켰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은 2019년 10월 31일에 오픈한다.

    건축 South Korea Frank Gehry Peter Marino
  • 10월 24일 리오프닝: 루이 비통 뉴 본드 스트리트(New Bond Street)   

    오는 10월 24일, 루이 비통이 2010년 이래로 다시 리오프닝한다.  

    지난 10월 24일 리모델링을 거쳐 14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다시 문을 열었다. 매장 앞 독특한 아트웍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모노그램이 다양한 컬러로 건물 전체에 빛을 발하는 아트웍을 공개한 이번 뉴 본 스트리트 매장은 브랜드의 고향인 프랑스 지역 밖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지점으로 개장 이후 줄곧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2012년 부터 런칭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과 더불어 다양한 유명 작가들의 예술 작품 까지 매장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소: 17-20, 뉴 본드 스트리트, 런던(17-20 New Bond Street, London) W1S 2RB.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후 12시 – 6시(일요일).

    Discover Louis Vuitton New Bond Street

    런던 New Bond Street Store 메종 본매장 오픈
  •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

    루이 비통이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Gehry)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의 디자인을 통해 탄생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sion Seoul)’을 오픈한다. 

    서울 청담동에 세워질 이 특별한 건물은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랭크 게리의 작품으로, 게리가 설계한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건축물의 형태와도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이번 메종은 루이 비통과 한국 문화의 강한 유대감을 기념한다. 루이 비통은 지난 1991년 한국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2000년 청담동에 국내 최초의 글로벌 매장을 오픈했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파리에서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된 바 있으며, 루이 비통의 주요 행사들도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2017년 서울 DDP에서 진행된 전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를 통해서는 브랜드의 유산과 역사를 조명한 바 있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은 2019년 10월 31일에 오픈한다.

     

    매장 정보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

    강남구 압구정로 454

    운영 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 8시

    휴무: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전화번호: 02-3432-1854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정보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

    강남구 압구정로 454 4F

    운영 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7시

    휴무: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건축 South Korea 프랭크 게리 Peter Mar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