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스트 백의 봄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 매김한 2019년 새로운 색상의 트위스트 핸드백을 만나보자.

    트위스트 백은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에 합류해 처음 발표한 2014년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를 통해 선보였다. 루이 비통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이 핸드백은 레트로적 감성을 토대로 잠금 장치에 V 형태의 이중 장식이 회전하면서 LV 로고가 완성되는 위트를 더한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트위스트 백은 100가지 종류 이상의 다채로운 모델로 소개되며, 5년만에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매김 했다.

     

    새로운 색상으로 주목받는 2019년 New ‘트위스트 백(Twist Bag)’ 을 지금 확인해보자.

    트위스트 백 구매하기

    Twist 니콜라 제스키에르
  • 루이 비통 최초의 부산 남성 전문 매장 롯데백화점에 오픈

    루이 비통 최초의 부산 남성 전문 매장 롯데백화점에 오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서울 외 지역 최초로 롯데백화점 서면점 (부산본점) 서 남성·여성 전문 매장으로 나눠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루이 비통이 오는 29일 부산 최초의 남성 전문 매장을 롯데 부산 서면점(부산본점)에 오픈하며 , 기존 루이 비통 매장(1층) 을 여성 전문점으로 에비뉴엘 지하 1층을 남성 전문 매장으로 각각 분리해 운영한다. 새롭게 공개하는 롯데 부산 서면 남성점에서 이번 시즌 NEW 컬렉션과 주요 남성 제품을 모두 만나보자. 

     

    매장 정보

    제품 : 가죽제품, 가죽소품, 여행제품, 액세서리, 슈즈, 의류, 향수, 서적 컬렉션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 진구 가야대로 772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 지하 1층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금요일과 주말 :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매장 위치 바로 보기

    Store Opening
  •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오픈하는 트위스트 백 팝업 스토어

    루이 비통이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트위스트 백’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오는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브랜드의 뉴 클래식 백으로 자리잡은 ‘트위스트 백(Twist Bag)’ 팝업 스토어를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 & Plastic)에서 운영한다. 

     

    루이 비통은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트위스트 백 영상의 주인공이 되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문객이 팝업 스토어 입구에 마련된 런웨이에서 캣워크를 하면 그 모습을 촬영해 그래픽 영상 배경에 담아 제공한다.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영상 주인공 이벤트는 루이 비통 카카오 플러스 친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 2019년 4월 11일(목) – 24일(수)

    운영 시간: 월-토: 오후 12시 – 9시, 일: 오후 12시 - 6시

    장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8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 루이 비통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하기

    * 트위스트 백 구매하기

    패션 Twist Pop-up
  • 메종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새로운 오브제가 홍콩 아트 바젤 기간 최초로 선보여진다. 

    루이 비통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콩에서 메종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전시는 2019년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타이쿤(Tai Kwun) 단지 내 옛 중앙관공서(Central Magistracy)로 사용된 건물 내 공간에서 전시된다. 이 유서 깊은 건물은 최근 복원을 마치고 이번 전시를 통해 최초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루이 비통은 2019년 4월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기간 열리는 장외 전시인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에 앞서 디자인 듀오 로우 에지스(Raw Edges)의 최신 오브제 노마드 작품을 홍콩에서 선공개한다. 이 밖에도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의 서펜타인 테이블(Serpentine table)과 아틀리에 비아게티(Atelier Biagetti)의 아네모나 테이블(Anemona table) 또한 전시된다.

    이번 오브제 노마드 전 컬렉션을 공개하는 전시에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조이스 왕 스튜디오(Joyce Wang Studio)가 시노그래퍼로 참여, 감각적 자극들로 가득 찬 아방가르드 저택을 재현한 웅장한 건축 공간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영화적 기법을 인테리어(cinematic interiors)에 접목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조이스 왕 스튜디오는 아치 형태의 길을 비롯해, 통로와, 틈새, 입구 등 디스플레이 요소 하나하나가 컬렉션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상상 속 여행으로 모두를 초대하는 듯한 시노그래피를 탄생시켰다.

    2012년에 첫 선을 보인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아틀리에 오이, 아틀리에 비아게티, 안드레 푸(André Fu), 로우 에지스, 토쿠진 요시오카(Tokujin Yoshioka) 같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기술을 루이 비통의 탁월한 장인정신과 결합한 다양한 수집품으로 구성된 컬렉션이다. 해먹에서 접이식 의자, 팔걸이 의자에서 가죽 스크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가죽을 사용하여 가죽의 한계를 시험하고 뛰어넘는 이 컬렉션은 루이 비통 메종의 정교한 장인정신과 창의적인 혁신에 대한 의미를 잘 보여준다.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과 함께 오브제 노마드 디자이너들이 만든 다양한 소품들로 구성된 레 쁘띠 노마드(Les Petits Nomades) 컬렉션 또한 중앙관공서 건물에서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오브제 노마드는 직관과 욕망을 공유하며, 계속 진화하는 여행의 비전에 뿌리를 내린 채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놀라운 디자인을 제시하는 루이 비통의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 홍콩

    전시 기간: 2019년 3월 23일 - 3월 31일

    운영 시간: 금요일 & 토요일: 10AM – 11PM / 일요일 ~ 목요일: 10AM – 9PM

    장소: 타이쿤 블록9, 중앙관공서(10 Hollywood Road, Central, Hong Kong)

    *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전시 가이드가 제공되며, 3월 15일부터 4월 1일까지 루이 비통 홍콩 시티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자세한 링크와 안내는 아래 참조. 

    입장 관련 문의 바로가기 

    홍콩 시티 가이드 다운로드 (3월 15일 - 4월 1일) 

    Objets Nomades 장인정신 Design
  • 2019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 디테일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최된 2019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컬렉션 룩의 디테일을 살펴보자.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펼쳐진 루이 비통 2019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박물관 내 정방형의 스테이지는 퐁피두센터를 재현한 것으로 역사적 건조물과 현대적인 건물이 공존하는 창조적인 공간을 엿볼 수 있었다. 

    렌조 피아노와 리차드 로저스의 조르주 퐁피두센터에 영감받은 이 쇼장에서 이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여성 컬렉션 룩을 모두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현대와 전통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그래픽 아트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이 비통의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이번 컬렉션 룩에서 보여준 것은 개인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워드로브" 였다. 메종의 시그니처를 상징하여 고안해 낸 작은 러기지 백은 이번 컬렉션에서 화려하게 재해석되었으며, 고전적인 꽃과 새로운 모양의 클래식한 모노그램 백까지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이 런웨이에서 착용한 가죽모자와 플랫 스퀘어 버클이 특징인 벨트는, 마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며 역사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자유로움을 드러내고, 디지털과 현실세계관을 반영한 드레스 코드는 쇼장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2019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Fall-W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