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와 레 쁘띠 노마드 (LES PETITS NOMADES)

    •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와 레 쁘띠 노마드 (LES PETITS NOMADES)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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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과 새로운 레 쁘띠 노마드 컬렉션 공개

    루이 비통 레 쁘띠 노마드 컬렉션의 작품들은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시각과 루이 비통 하우스의 전통적인 장인 정신(savoir-faire)과 혁신적인 공예술의 독특한 만남을 집으로 고스란히 가져다준다. 이 소형 작품들은 계속해서 성장하는 루이 비통의 한정판 가구 컬렉션 오브제 노마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작품들은 기능적일 뿐만 아니라 루이 비통 하우스의 정교면서도 영감을 주는 디자인 세계를 아름답게 해석했다. 레 쁘띠 노마드는 루이 비통의 정신을 쉽게 공유하는 완벽한 선물이 될 것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디자이너로 꼽히는 움베르토 & 페르난도 캄파냐(Humberto & Fernando Campana), 아뜰리에 오이(Atelier Oï),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과 함께한 루이 비통의 첫 레 쁘띠 노마드 컬렉션은 혁신적이고 독창적이며 시적이고 우아하다.

    움베르토&페르난도 캄파냐의 트로피컬리스트 화병(Tropicalist Vase) 가죽으로 싼 176개의 투톤 금속 “꽃잎”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트로피컬리스트 화병은 루이 비통의 소재가 다뤄질 수 있는 방법들을 보여준다. 아뜰리에 오이의 오리가미 플라워(Origami Flower), 가죽 로자스(Leather Rosace) 화병과 쟁반, 그리고 플라워 필드(Flower Field) 쿠션 부터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의 오버레이 볼(Overlay Bowl) 그리고 마르셀 반더스의 다이아몬드 미러(Diamond Mirror) 까지 컬렉션을 통해 만나보자. 

     

    레 쁘띠 노마드(Les Petits Nomades) 와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 살펴보기 

    Objets Nomades Petits Nomades Designers Home Decor
  • 일상 속 마주하는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 일상 속 마주하는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일상 속 마주하는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2018년 11월, 메종 최초의 캔들 컬렉션을 출시한다. 일상 속 홈 인테리어 공간을 향으로 채울 수 있는 루이 비통의 캔들 컬렉션은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에 의해 완성된 4가지 향초를 만나보자.  

    이번 컬렉션은 ‘정원의 향기’를 뜻하는 레르 뒤 자르댕(L’Air du Jardin), ‘하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일 블랑쉬(Île Blanche), ‘금빛 낙엽’을 의미하는 푀이유 도르(Feuilles d’Or), 그리고 ‘창밖에 눈이 내린다’는 의미를 가진 드오르 일 네쥬(Dehors Il Neige) 총 4가지 향초로 구성됐다.

    루이 비통은 메종 최초의 캔들 컬렉션을 위해 산업 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과의 협업을 이어나간다. 수작업으로 제작한 세라믹 용기에 리벳으로 연결된 메종의 상징적인 천연 가죽 소재의 손잡이 장식 디테일은 캔들을 옮기기 용이하도록 디자인돼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캔들을 감싸고 있는 골드 메탈 덮개를 열어 받침대처럼 캔들 밑에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번 캔들 컬렉션 또한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이 탄생한 프랑스 그라스(Grasse)에 위치한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만들어진다. 그라스에서 제작된 퍼퓸 왁스의 매트한 색감은 금색 받침의 반짝임과 대비를 이루며, 천연 가죽 손잡이는 초가 밝혀졌을 때의 따뜻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하얀 퍼퓸 왁스와는 대조를 이루는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핸드 페인팅 된 심지가 다채로운 디테일을 가미한다. 여행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가져오는 기념품처럼 루이 비통의 캔들 컬렉션은 집 안에서 나만의 유니크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루이 비통 최초의 캔들 컬렉션은 오는 11월 루이 비통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여성 매장 및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레르 뒤 자르댕 (L’Air du Jardin, 정원의 향기)

    그라스 태생의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는 자신의 향수 공방 퐁텐느 파르퓌메에서 각각의 향을 상상하고 만들어낸다. 센티폴리아(centifolia) 장미를 수확할 채비를 마치는 봄에는 여기저기 흩어진 장미 향이 프로방스 주변 공기를 가득 채운다. 

    일 블랑쉬 (Île Blanche, 하얀 섬)

    하얀 면 조각(veil)이 잔잔한 산들바람과 만나 속삭인다. 모든 걱정은 멀어져가고 잠시나마 외딴 섬에 온 듯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 끝없는 공간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향이다.

    푀이유 도르 (Feuilles d’Or, 금빛 낙엽)

    때로는 그저 숲속을 산책하는 것만으로 온몸에 흐르는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으로 덮인 수백 년 세월을 머금은 뿌리 위를 거닐다 보면 꿈을 끌어올리는 광활한 공간을 지각하게 된다.

    드오르 일 네쥬 (Dehors Il Neige, 창밖에 눈이 내린다)

    대비를 이루는 투명함을 너머 날카로움마저 느껴지는 순수한 화이트 색감의 캔들을 완성했다. 라즈베리의 파이널 노트가 어우러지며 짜릿한 전율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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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les Fragrances Travel
  •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갤럭시 캡슐

    •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갤럭시 캡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갤럭시 캡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갤럭시 캡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갤럭시 캡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갤럭시 캡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누구보다도 모험심이 강한 여행자들을 위해 탄생한 갤럭시 캡슐 컬렉션. 우주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루이 비통 2019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프리 컬렉션은 무한한 우주 여행 테마에 영감 받아, 보다 구체적이고 독창적이게 구현되었다.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는 은하계를 연상케하는 그래픽적인 모티프와 비비드한 색상의 멀티 컬러 행성은 마치 우주의 찬가를 떠오르게 한다. 아득한 우주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고급스러운 울 블렌드 니트는 가벼운 실크로 제작되어 그 주목받는다. 컴팩트 한 코튼 저지는 또 다른 미지의 세계로의 여정을 떠나는 모험심 강한 여행자들을 위해 탄생되었다. 

    데님에 새겨진 은하수는 염색에 의한 특수한 인쇄 기법을 활용하여 데님의 일부를 탈색제로 문지른 후, 부분적으로 실버 색상으로 채색하여 구현되었다. 이번 컬렉션에 영감 을 준 상징적인 모티프 중 하나인 행성의 표면을 디테일한 부분까지 깊게 확대하여 그렸으며, 이러한 디자인적 디테일함은 가죽 재킷에서 반바지까지 다양한 아이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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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의류 Precollection Spring-summer
  • "Paris Photo"x 루이 비통 출판사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2018 년 11 월 초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개최 된  "Paris Photo (파리 · 포토그래피) ' 루이 비통 팝업 북 스토어를 오픈했다. 루이 비통에서 출판한 도서 컬렉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출판사에서 최근 발행해온 서적과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메종이 헌신적으로 발간해온 여행 서적 컬렉션을 완성시킨다. 루이 비통 특유의 느긋하면서도 색다른 관점으로 다룬 시티 가이드(City Guides)와 아티스트의 일러스트 수첩과 같은 트래블 북(Travel Books) 시리즈에 이어, 패션 사진 분야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재능 넘치는 사진작가의 앨범을 통해 패션과의 간극을 메우고 있다. 그 대상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대표적인 작가이든 신예 작가이든, 동시대 작가이든지 아카이브 작가이든지와 무관하게 각각의 사진작가는 도시의 삶, 때로는 멀리 떠난 곳에서 만나는 지평선, 꿈꿔왔던 여행지를 담은 일련의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작가 그룹 'Tendance Floue (땅당스 풀)에 의해 완성되었으며 이 단체를 통해 일관된 관점이 전권을 통해 제공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2019년 최신 파리 편 사진을 다룬 파트릭 투른느뵈프(Patrick Tourneboeuf), 그리고 프랑스 인 사진 작가 프랑소와즈 위기에(Françoise Huguier)의 자신이 가장 즐겨 찾는 장소들이 담겨져 있다. 패션 아이 컬렉션 앨범은 해가 거듭날수록 도시의 파노라마와 자연경관, 지역의 생생한 삶을 담아낸 장면과 사색적인 이미지, 컬러와 흑백사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시각에 기반을 둔 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 아이 컬렉션에서 소개하는 각 앨범은 대형 포맷의 선별된 사진을 총망라하면서 포토그래퍼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 때로는 비평을 함께 싣고 있다. 패션 아이는 유망하고 재능 있는 신진작가와 노련한 사진작가, 패션 사진계 전설로 여겨지는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독특한 대화를 통해 현시대 작품과 보기 드문 아카이브 작품들을 나란히 위치시켜, 미학적으로나 접근방식에 있어 기준이 될 법한 작품들로 구성된 시리즈다. 

    이번 팝업 북 스토어에서는 '패션 아이'시리즈의 사진을 다룬 다음의 저명한 사진 작가들의 사인회도 11월에 걸쳐 개최되었다.

    11 월 9 일, 금요일

    Kourtney Roy (패션 아이 캘리포니아) 
    Harley Weir (패션 아이이란) 
    Kishin Shinoyama (패션 아이 실크로드

    11 월 10 일 토요일

    -Vincent Van de Wijingaard (패션 아이 모로코) 
    -Quentin de Briey (패션 아이 발리) 
    -Paul Rousteau (패션 아이 제네바) 
    -Oliviero Toscani (패션 아이 크레토 디 부리)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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