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멀티 포쉐트 악세수아 백 (Louis Vuitton Multi Pochette Accessories)

    모던한 터치를 상황, 시간대, 다양한 스타일에 자유롭게 적응할 수 있다면?

    2019년 9월 루이 비통은 멀티 포쉐트 액세수아 백(Multi Pochette Accessoires)을 선보인다. 다재다능하고 위트 넘치는 이 가방은 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파우치 포쉐트 액세수아 백을 좀 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레이어링과 크로스 스타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1992년 처음 선보인 세련되고 우아한 포쉐트 액세수아 백은 오랜 시간 루이 비통 제품 중 머스트-해브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는 미니 포쉐트 액세수아 백 (파우치의 미니어처 버전)과 지퍼가 달린 원형 동전 지갑을 더해 취향에 따라 연출 가능한 새로운 룩으로 만날 수 있다. 두 개의 스트랩(자카드 스포츠 핸들, 체인)을 사용하여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양한 요소들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영문으로 “Louis Vuitton Malletier”가 새겨진 자카드 스포츠 스트랩은 그린과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여행을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동시에 조금 더 단정한 저녁 약속을 위한 섬세한 체인도 있어 낮과 밤을 구분하지 않고 스타일링 가능하다. 모노그램 패턴 역시 기본 사이즈와 미니 사이즈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더했다. 10월부터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멀티 포쉐트 액세수아 백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진화하는 현대적인 여성성을 대변한다.

     

    루이 비통 멀티 포쉐트 악세수아 백은 오는 9월 20일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louisvuitton.com)에서 선공개에 이어 9월 27일 루이 비통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Leather goods 모노그램 Pochettes
  • 루이 비통, 2019 ‘여행의 정취’ : 다이어리(DIARIES)  

    루이 비통이 베트남의 놀라운 풍경을 담아낸 여행기로 여행의 정취를 기념한다.

    ‘여행의 평온함’을 여행 일기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은 하롱베이, 닌빈 등 베트남 여러 지역의 이국적인 풍경과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가죽 제품 컬렉션을 담았다.

    스티머 백, 최근 선보인 온-더-고 쇼퍼백, 에피 가죽을 사용한 알마, 뉴 클래식 계열의 쁘띠뜨 말 등 아이코닉한 백들을 모두 만나보자.

    Travel 캠페인 The Spirit of Travel
  • 루이 비통, 2019 ‘여행의 정취’ 캠페인 공개

    루이 비통이 하우스 설립 이념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 캠페인은 데이비드 제임스(David James) 감독의 총괄 하에 사진작가 안젤로 페네타(Angelo Pennetta)와 모델 리앤 반 롬패이(Rianne Van Rompaey), 페이 페이 선(Fei Fei Sun), 키트 버틀러(kit Butler)가 함께 했다. ‘여행의 평온함’을 여행 일기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은 하롱베이, 닌빈 등 베트남 여러 지역의 이국적인 풍경과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가죽 제품 컬렉션을 담았다. 스티머 백, 최근 선보인 온-더-고 쇼퍼백, 에피 가죽을 사용한 알마, 뉴 클래식 계열의 쁘띠뜨 말 등 아이코닉한 백들이 소개된다.

     

    하우스의 ‘여행 예술’ 정신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의 첫 번째 시리즈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두 번째 시리즈가 공개된다.


    캠페인 바로 보기

    Travel 캠페인 The Spirit of Travel
  • 루이 비통 여성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 :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쾨르 바텅(CŒUR BATTANT) 출시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쾨르 바텅(CŒUR BATTANT)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오는 9월 5일, 하우스의 여성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Coeur Battant, 요동치는 심장)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쾨르 바텅’은 2016년부터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에 포함된 9개의 향수 - 로즈 데 벙(Rose des Vents), 튜뷸렁스(Turbulences), 덩 라 포(Dans La Peau), 아트레프 레브(Attrapes-Rêves), 아포제(Apogée), 꽁트르 무아(Contre Moi), 마티에르 누아르(Matière Noire), 밀 푸(Mille Feux), 르 주르 스레브(Le Jour Se Lève)에 이어 출시되는 10번째 여성 향수다.

    ‘쾨르 바텅’은 대비되는 재료의 조합을 통해 향을 차별화했다.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배의 시원한 향이 탑 노트로 우아하게 지속되다가 어느 순간 카스칼론(Cascalone: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을 더해주며 향수에 주로 사용되는 성분)과 어우러지며 신선함이 더해진다. 이집트 자스민이 푸르고 진한 야생 수선화 향으로 더욱 풍성해지고, 순수 파촐리와 이끼로 이루어진 키프레(chypré) 베이스가 향수의 따뜻한 플로랄 향을 더욱 우아하고 묵직하게 만든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오 드 퍼퓸 ‘쾨르 바텅’은 국내 일부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louisvuitton.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Fragrance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하고 마리 아멜리 소베(Marie-Amélie Sauvé)가 스타일링하여 완성한 루이 비통 카퓌신 백 패션 스토리를 공개한다.

    새로운 색상과 소재로 탄생한 메종의 뉴 클래식 카퓌신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번 2019년 가을 시즌을 맞이하여 토뤼옹 가죽에 파이톤 디테일을 살려 완성한 에메랄드, 크림슨 레드 그리고 골든 옐로우 핸드백을 만나보자. 

    카퓌신 만나보기

    핸드백 Leather goods New Class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