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 영감

    •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 영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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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 영감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새롭게 마주하는 2019 봄-여름 여성 컬렉션

    루이 비통은 진정한 여행 예술을 구현해 낸 설립자 루이 비통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 정신은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이번 2019 봄-여름 여성 컬렉션의 영감의 원천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의 컬렉션은 여행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신기루"와도 같은 환상적인 땅에서의 체험임을 증명하고 있다. 신기루를 뜻하는 'Mirage' (어원은 라틴어 "mirare"= 바라보다. 응시하다) 는 어쩌면 패션의 본질적인 사명을 설명하는 데 적합한 단어가 아닐까.

    2018년 10월 3일 오전 3시 (한국시간)에 개최된 루이 비통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를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인스타그램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대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 초대장 :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영상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보세요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루이 비통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 #LVSS19가 오는 10월 3일 오전 3시 (한국 시간)에 공개된다.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 louisvuitton.com와 인스타그램 (Instagram) 에서 실시간으로 패션쇼를 감상해보자.

     

     

    초대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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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크레이그 맥딘이 담은 엠마 스톤

    영화 감독 샘 멘데스가 제작한 미국 로스 앤젤레스를 상징하는 다양한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 된 메종의 앰배서더 엠마 스톤(Emma stone)의 매력적인 루이 비통의 새로운 향수 캠페인을 만나보자. 교외에 위치한 영화 촬영장에서 부터 은신처 같은 도시의 그리피스 파크(Griffith Park)를 담았다.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이 카메라 렌즈 속 담아낸 이번 광고 캠페인은, "여성의 삶"이라는 이름 "여행"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표현한 엠마 스톤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 하였다.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절경 루트의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를 드라이브 하며, 로스 앤젤레스 극장에서 시선을 끄는 엠마 스톤의 모습이 영상 속 포착 된다. 마치 인생의 "여정"을 구성하는 듯한 다양한 장면을 선보인 엠마 스톤의 모습을 지금 영상으로 다시 만나보자.

    샘 멘데스가 감독을 맡은 새로운 향수 캠페인 비하인드 씬을 지금 바로 감상해보자

    바로 보기

    Fragrance 캠페인
  • 루이 비통 LES PARFUMS : ATTRAPE-RÊVES

    루이 비통 LES PARFUMS : ATTRAPE-RÊVES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에 9번째 새로운 향을 더하다

    머나먼 지평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은 매력적인 예상치 못한 경험을 이끌어 낸다.  용암  광야에 피어 오르는 오로라 열대 우림에 춤추는 반딧불의 무리들 처럼. 넓은 바다에 쏟아지는 별똥별처럼 환상적이고 쉽게 보기 힘든 광활한 장면은 기억 속에 영원히 새겨지기 마련이다.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수 개월간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한 끝에 탄생시켰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순수함과 우아함으로 둔갑한 모든 감각을 자극 하는 동시에 경이로운 것을 경험하게 하는 향을 만들어 냈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는 “이론적으로는 전혀 공존할 수 없는 진귀한 원재료들이 재료 본연의 향을 유지하며 서로 대화하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을 듯하다. 다양한 원재료는 피부에서 소통하고 스며들며 어우러진다”고 전했다.

    모란 꽃과 카카오 파우더를 결합한 향에 파촐리가 이어 예상치 못한 후가그이 전환으로 이끄는 우아함의 결정체가 완성된 "Attrape-Rêves (아트라프 레브)".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이 구현하는 새로운 여성 향수 캠페인 을 지금 만나보자. 여성 향수 컬렉션 바로 구매하기

    Fragrance
  • 아홉번째 향수

    루이 비통 향수의 여정

    머나먼 지평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은 마법과 같은 예상치 못한 경험으로 우리를 이끌곤 한다. 루이 비통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Les Parfums 은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동시에 경이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음을 기리는 환희에 찬 향수이다. 이번 새로운 향수 컬렉션은 Attrape-Rêves 의 출시로 총 9 개의 후각의 여정을 선사한다.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Maître Parfumeur 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수 개월간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한 끝에 탄생시킨 향수 컬렉션은 그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새로운 지평을 여는 루이 비통의 향수 여정을 마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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