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6인의 현대미술작가와 디자인한 ‘아티카퓌신’ 백 한정판 에디션 공개  

    루이 비통, 6인의 현대미술작가와 디자인한 ‘아티카퓌신’ 백 한정판 에디션 공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6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아티카퓌신(ARTYCAPUCINES) 컬렉션을 선보인다. 

    1854년 뇌브 데 카퓌신(Neuve-des-Capucines) 거리에서 첫 매장을 연 루이 비통의 초창기 시절에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카퓌신이라는 명칭이 붙여진 가방은 2013년 첫 출시 이래 다채로운 모델로 소개되며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백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아티카퓌신 컬렉션은 루이 비통이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 무라카미 타카시(Takashi Murakami), 리처드 프린스(Richard Prince),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 제프 쿤스(Jeff Koons) 등의 아티스트와 꾸준히 협업해 온 전통을 있는다. 6인의 아티스트에게 자신만의 독특한 비전을 카퓌신 백에 그려내도록 제안하여 만들어진 백은 작가의 창의성, 메종의 장인정신 간 조우를 보여준다. 알렉스 이스라엘 특유의 강렬한 컬러에 정교한 염색 기법과 바느질 작업이 더해진 웨이브 패턴은 물론, 조나스 우드의 가방에 적용된 혁신적인 디지털 프린팅과 3D 자수, 수작업으로 완성된 과일과 채소 오브제가 더해져 장난기 넘치는 우르스 피셔의 카퓌신 디자인이 그 예다. 이외에도 니콜라스 로보의 손길에서 나온 세밀한 레이스와 스티칭 가죽 패턴, 샤발랄라 셀프의 가방에 적용된 멋진 자수 가죽 패치워크, 샘 폴스 디자인의 섬세한 자개(mother-of-pearl) 장식에 이르기까지 6가지 개성 넘치는 카퓌신 백이 탄생했다.

    아티카퓌신 컬렉션은 작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후원하고 창조에 대한 열정과 예술적 장인정신 전통,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온 루이 비통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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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폴스(Sam Falls):

    샘 폴스의 루이 비통 카퓌신 백 : 프린트 된 면과 리넨, 자수 자카드 캔버스, 송아지 가죽 트림과 진주 디테일의  카퓌신 백 PM

    우르스 피셔(Urs Fischer):

    우르스 피셔의 루이 비통 카퓌신 백 : 토뤼옹(Taurillon) 가죽, 실리콘 제질의 참(charm)으로 구성된 카퓌신 BB

    알렉스 이스라엘(Alex Israel):

    알렉스 이스라엘의 루이 비통 카퓌신 백 : 소가죽(calf degrade leather), 플렉시 유리로 만든 핸들과 서핑보드 핀(fins), 금속으로 만든 빗과 거울로 구성된 카퓌신 PM

    니콜라스 로보Nicholas Hlobo):

    니콜라스 로보의 루이 비통 카퓌신 백 : 소가죽, 양가죽과 자수가 놓여지고 땋아진 리본으로 구성된 카퓌신 PM

    샤발랄라 셀프(Tschabalala Self):

    샤발랄라 셀프의 루이 비통 카퓌신 백 : 소가죽, 도마뱀 가죽, 소가죽 패치워크(patchwork)로 구성된 카퓌신 PM

    조나스 우드(Jonas Wood):

    조나스 우드의 루이 비통 카퓌신 백 : 자수 디테일의 소가죽, 송아직 가죽과 디지털 프린트로 마무리된 기린 모양의 메탈 참(charm)으로 구성된 카퓌신 PM

    Collaborations Limited-Edition
  • B 블라썸(B Blossom) 파인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이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B 블라썸’을 소개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B 블라썸 컬렉션은 가는 곳마다 존재감을 발휘하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1896년 조르주-루이 비통(Georges-Louis Vuitton)이 창조한 별 형태의 아이코닉한 플라워 디자인이 활기찬 애티튜드를 가미해 스타일시한 구 형태의 스탬프로 대담하게 재해석됐다. 다이아몬드와 함께 반짝이는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 링, 브레이슬릿, 커프, 이어링, 펜던트, 체인 네크리스가 모노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매체가 되어 아이코닉한 플라워의 재탄생을 알리며 환하게 빛난다.

    루이 비통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시그너처 플라워의 새로운 해석은 이번 파인 주얼리 컬렉션 전반을 아우른다. 골드, 스톤, 다이아몬드가 브랜드 유산을 반영한 시그넷 링을 재정의하며 그 힘을 더욱 극대화한다. 강렬하면서 대담한 루이 비통 여성은 독립성과 여성성의 상징이자 자신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예술 작품과도 같은 B 블라썸 컬렉션을 착용한다.

    재능 넘치는 셀렵 5인, 종초희, 인디아 무어, 클레이 그레이스 모레츠, 소피 터너, 시그네 베이테버그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선보인 하우스의 새로운 B Blossom 컬렉션을 만나보자.

    파인 주얼리 모노그램
  • 새로운 트래블 북 (NEW TRAVEL BOOK) : 서울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이시노리의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이시노리의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이시노리의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이시노리의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시노리의 서울" 트래블 북 시리즈.

     2014년에서 2017년 사이, 여름과 겨울을 넘나들며 네 차례의 긴 여정으로 거듭난 서울 여행을 통해 이시노리 두 사람은 평범하면서 의욕적이고 깍듯하며 성실한 이 나라 사람들은 흥이 넘치면서도 창의적인 기질이 돋보이는 한 민족의 모습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다.

    이시노리의 일심동체 듀오, 라파엘 위르빌러와 마유미 오테로는 외려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서울의 오랜 전통과 공연예술에 심취하는가 하면, 미세한 역사적 시간의 간극과 일상의 틈을 파고들면서 도시 특유의 맥박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절묘함을 보여준다. 이시노리는 서울 특유의 삶의 속도와 복작대는 거리, 축제는 물론, 일에 몰두한 상인의 모습, 명동 거리를 열정적으로 물들이는 쇼핑 인파, 아름다움에 열광하는 이를 위한 뷰티 살롱과 성형외과, 어묵, 만두, 회오리 감자, 김밥, 호떡 등 매력적인 길거리 음식과 같은 도시의 심장을 뛰게 하는 것들을 수많은 디테일을 살려가며 탁월하게 그려내고 있다. K팝에 맞추어 춤을 추는 사람들도 있다. 도시 곳곳에 자리한 장독대의 모습 또한 인상적인데, 그래서인지 고추와 채소를 넣고 절인 발효 음식인 김치의 시큼한 향은 때때로 아침 여덟 시 지하철 공기를 물들이기도 한다.

    “서울은 창의적인 기운이 넘치는 유기적인 도시로, 그래픽적으로도 매우 세련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는 디자인의 우수성이나 표지 체계, 원이나 삼각형 등 다양한 기하학적 도형의 유형화 및 기호화 작업의 상당한 수준에서도 드러난다. 간혹 다소 엉뚱한 경우도 있지만 보편화된 느낌의 미적 감각이 도심 곳곳에서 느껴진다. 서울에서는 바로크적 요소와 현대적인 요소가 한데 어우러진다. 도시 특유의 순간성과 우아함이 한데 섞여 하나의 기적이 탄생한다.”

     

    작가 소개

    이시노리는 디자이너·시각 예술가의 스튜디오이자 실크스크린 인쇄 아틀리에며, 아티스트북 및 판화집·팝업북·폴딩북을 펴내는 출판사이기 이전에, 두 머리와 네 개의 손, 그리고 스무 개의 손가락을 가진 일심동체의 뛰어난 아티스트 듀오를 일컫는다. 그렇게 둘에서 하나가 된 스페인-일본계 프랑스인 마유미 오테로(Mayumi Otero)와 프랑스인 라파엘 위르빌레(Raphaël Urwiller)는 모두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미술학교 출신으로, 둘은 캠퍼스 안에서 처음 만났다. 이시노리가 만들어진 것도 2007년 학교 벤치 위에서였다. 그때부터 작품에서나 삶에서나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함께 여행하고 취재하고 관찰하면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꼼꼼하게, 실로 열정적인 장인 정신에 걸맞은 세심함으로 삽화와 도안 작업을 해나간다. 시간이 흐르면서 참신한 시도들이 이들의 주된 작품 성향을 특징짓게 되는데, 마유미 오테로와 라파엘 위르빌레는 주위에서 자신들을 “판화 거장들의 현대적 계승자”라고 부르는 것을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이외에도 고야와 뒤러, 호크니, 쿠니요시 등의 위대한 화가와 판화가들, 피렌체 르네상스 미술과 중국 원생 미술의 거장들, 일본의 대중 포스터 도안가들은 물론 에페메라 인쇄물 또한 그들의 작품 세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언급한다. 30여 권의 책을 낸 독창적인 독립출판물 저자 이자, 이시노리 특유의 ‘실험적인 출판물’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로서 두 사람은 ‘오브제로서의 책’ 그 자체에 대한 질문을 치열하게 고민한다. 그간 펴낸 다수의 출판물 중 이시노리의 스타일과 창의성을 특히 잘 드러내 주는 작품으로 『한치동자(Issun Bôshi)』(Actes Sud Junior, 2014)와『그리고 그 후 (Et puis)』(Albin Michel Jeunesse, 2018), 『채석장(Carrière)』(Icinori, 2018) 세 점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시노리의 작품은 「르 몽드」,「텔레라마」,「레쟁록큅티블」,「뉴욕타임스」,「와이어드」,「뉴요커」, 「포브스」등에 수록되었으며,「푀이통」과「XXI」,「버라이어티」잡지 등에 게재됐다. 풍부한 감성의 두 아티스트는 런던, 볼로냐, 바르셀로나, 파리, 서울 등지에서 전시를 개최하고 있지만, 그들 자신을 제대로 노출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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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하비에르 마리스칼(Javier Mariscal)은 캘리포니아를 사랑한다. 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는 동시에, 모든 것에 대해 궁금해하는 마리스칼은 다섯 번째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통해 트래블 북 작업을 구상했다.

    . 즉석에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리며 친구를 사귄는 마리스칼은 몇 초 만에 인물을 스케치하고 형태와 모습을 충실하게 재현한다. 사물과 풍경을 앞에 두고 공책에 스케치할 때나 아이패드에 그릴 때에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과정을 거쳐 작업한다. 마리스칼에게 로스앤젤레스는 자신의 고향 발렌시아를 연상시킨다. 청명한 푸른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눈부신 하얀 햇살은 스페인 발렌시아의 하늘과 똑같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를 가장 설레게 만든 장면은 도시를 뒤덮은 네온사인, 현수막, 간판, 로고다. 그는 도시 곳곳을 거닐며 수많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마주한다. 이곳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 그의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각적 세계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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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72회 2019 칸 국제 영화제

    • 2019 칸 국제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칸 국제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칸 국제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칸 국제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 줄리안 무어 그리고 마리나 포어스. 영화제 레드 카펫, 포토콜 및 각종 기념 행사에서 많은 셀렙들이 루이 비통 룩을 선보였다.

    이날 루이 비통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화이트 세틴과 가죽 뷔스티에 투피스를 입은 셀레나 고메즈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마리나 포어스는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에피 클러치로 주목받았다. 다음날 줄리아나 무어도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가죽 엠브로이더리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축제를 빛냈다.

    Red carp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