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프리폴 컬렉션

    • 프리폴 2018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프리폴 2018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프리폴 2018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프리폴 2018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도회적인 세련됨과 시크함을 담은 프리폴 컬렉션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새로운 뉘앙스의 여성 프리폴 컬렉션을 만나보자.

    럭셔리 한 패브릭과 최신 기술이 집약된 이번 프리폴 룩은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함을 갖추고 있다. 미래 지향적이면서 시원한 느낌을 내는 실버 파커를 비롯해, 일상의 옷장에 딱 맞는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데님 스키니 팬츠와 자카드 모티브가 특징인 니트 웨어를 선보인다. 패턴과 소재와 더불어 선명한 색상은 모노크롬 구조를 더 돋보이게 한다.

    지난 시즌에 앞서, 'LV 아치 라이트 (The Archlight)' 스니커즈도 매끄러운 발목 양말의 인서트의 새로운 변형으로 등장한다. 또한, 모노그램 플라워 힐이 특징인 무릎 길이의 하이 부츠는 건축물의 기둥과 같은 형태로 발밑을 돋보이게 한다. 새로운 소재와 독특한 디테일로 재 해석 된 루이 비통의 베스트 백이 이번 컬렉션의 토탈 룩을 완성시킨다.

    프리폴 룩 둘러보기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멧 갈라 : 레드 카펫을 장식한 화려한 게스트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뉴욕에서 개최 된 2018 멧 갈라에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참석했다.

    루이 비통을 몸에 두른 엠마 스톤을 비롯해, 제니퍼 코넬리, 폴 베타니, 알리시아 비칸 데르 루스 넷가, 라일리 키오, 배두나, 저스틴 서로, 제이든 스미스, 로라 해리슨, 시에나 밀러, 그리고 미셸 윌리엄스 등 수 많은 메종 프렌즈와 유명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 딘이 포착한 레드 카펫위의 화려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지금 만나보자.

    루이 비통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하기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MET Gala
  • 어버이의 날을 위한 루이 비통 향수 

    어버이의 날을 맞아, 루이 비통의 우아한 오 드 퍼퓸 향수로 마음을 전하세요.

    2016년, 루이 비통 메종은 향수라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일곱 가지 독특한 향의 정취가 생겨났고, 일곱 개의 작품은 끝나지 않을 여행으로의 초대장을 품고 있다. 그라스의 레 퐁텐 파르퓌메(Les Fontaines Parfumées)에서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Master Perfumer)인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조향한 일곱가지 원액은 감정의 향연을 선사한다.

    이 독보적인 향수 컬렉션이 새로운 향수를 맞아들였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조향한 향수는 숨김없이 낙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후각을 자극할 새로운 향수, 르 주르 스 레브(Le Jour Se Lève)다.

    감정의 여정을 담아낸 특별한 향수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건 어떨까.

    르 주르 스 레브는 매장 혹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 보기

    Les Parfums Louis Vuitton
  • 트위스트 백의 ‘봄’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트위스트 백의 ‘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제스키에르의 상징적인 작품들은 매년 새로운 컬러와 패턴으로 재창조되다.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트위스트 백은 2015 년에 처음 런웨이에서 소개되었으며,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에피 트라페제(Epi Trapeze) 클러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시그니처 LV Twist Lock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고안된 트위스트 백은, 빠른속도로 새로운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기둥이 되었다. 알파벳 "L"과 "V"가 교차되는 디자인을 눈여겨보자. 이번 시즌에는 특별한 마감방식으로 클래식한 에피(Epi) 모델을 신선한 컬러로 제작되어 그 아름다움을 더했다. 

    트위스트 캠페인 둘러보기

    패션 니콜라 제스키에르
  •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은 쿠바, 프라하, 로마 그리고 미국의 66번 국도를 새로이 안내한다.

    루이 비통은 2018년 5월 1일, 전 세계의 예술가들에 의해 그려진 트레블 북 컬렉션에서 4개의 새로운 여행지를 공개했다.

    컬렉션은, 전 세계 예술가들이 새로운 곳을 탐험하며 일러스트를 곁들었던 과거여행 일지 시리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이 들려주는 속삭임으로 가득하다. 최근 여행지는 어디일까.

    중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리 쿤우(Li Kunwa)가 그린 풍부하고 열정적인 쿠바, 그리고 러시아 출신 예술가의 파벨 페퍼슈타인(Pavel Pepperstein)은 화려한 수채화로 표현한 프라하의 다양한 아이콘들을 시와 낭만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미국의 마일즈 하이먼(Miles Hyman)은 햇살 가득하며 활기 찬 로마와 그안에서의 인생을 묘사하고 있으며, 스크래치 보드(scratchboard)의 대가인 스위스 출신 토마스 오토(Thomas Ott)는 블랙 컬러를 이용해 추상적이면서도, 날카롭고 어두운 이야기를 그려내었으며, 미국의 상징적인 66번 국도가 그것이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시리즈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가슴 저미는 여행을 지금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각각의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더불어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각각의 새로운 타이틀에 대해, 작가가 서명한 30부의 선별된 한정판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 둘러보기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