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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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캠페인
  • #LVTWIST: 트위스트하라

    루이 비통은 뉴 클래식 아이템인 트위스트와 함께 한 #LVTWIST 캠페인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 메종의 트위스트 백은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컬렉션인 2014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디자인이다.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에 합류한 직후, 루이 비통의 역사가 지닌 다양한 면모에 매료되었고, 오래전부터 사용된 로고 디자인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현대적이라는 사실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아카이브에서 디테일을 끌어냈고, 컬렉션에서 선보인 액세서리를 통해 이 로고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V 형태의 이중 장식을 회전하면 LV 로고가 되는 위트있는 디자인이다.

    1988년 에피 가죽 소재의 포쉐트 트라페즈(Pochette Trapèze, 1988)의 건축적인 디자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트위스트 백은 시즌에 따라 다양한 소재, 컬러로 출시되었다. 크로스 바디 스타일로 매거나, 어깨에 늘어뜨려 우아하게 연출해 데일리 룩과 이브닝 룩에 모두 스타일링 할 수 있다.

    #LV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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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st Korea
  • 루이 비통 향수의 새로운 챕터

    루이 비통 향수의 새로운 챕터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첫 햇살의 정수를 담은 새로운 향수

    2016년, 메종 루이 비통은 향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혔으며, 마치 여행으로의 초대와도 같은 일곱 가지의 향을 소개했다. 이 모든 향은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크리에이티브 아틀리에인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탄생했다.

    오늘, 이 특별한 향수 컬렉션에 예상을 뒤엎은 새로운 향이 추가되었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조향한 이 새로운 향수는 눈부신 긍정의 힘을 전한다. 새로운 향수, 르 주르 스레브(Le Jour Se Lève)를 지금 확인해보자.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은 루이 비통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체 컬렉션 보기

    Les Parfums Louis Vuitton
  •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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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여행 사진 Emma Stone
  • 2018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2018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무대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키 룩을 살펴보자.

    이번 컬렉션은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여행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시그니처와 클래식한 요소들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버전의 프랜치 시크 스타일을 선보이며, 파리 패션 위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8 가을-겨울 패션쇼를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감상해보자.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서 더 많은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