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닉 컬렉션

    바이오닉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바이오닉 귀걸이 컬렉션을 확인해보자.

    바이오닉 패션 주얼리는 귀걸이를 착용하는 특별하고 혁신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피어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미스매치 가능한 멀티 링 귀걸이는 귓볼을 감싸는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트렁크 스터드와 LV 써클 시그니처를 비롯한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여러 디테일을 접목한 아이템이다.

    싱글 귀걸이로 착용하면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액세서리를 이곳을 클릭하여 확인해보자.

    액세서리 Earrings Show
  • 신세계 본점 남성 매장에서 먼저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8년 봄-여름 컬렉션

    루이 비통이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가 디자인한 2018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을 1월 10일부터 신세계 본점 신관 6층 남성 매장에서 미리 공개한다.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와 서로 다른 문화간의 대비가 한 데 어우러져 빚어진 이번 컬렉션은 럭셔리한 아일랜드 호핑(island-hopping)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스포티하면서도 놀라운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매장 앞에서는 원색의 대비가 두드러지는 재미있는 특별한 디스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다. 

    1월 10일부터 신세계 본점 신관 6층 남성 매장에서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가죽 제품들은 물론, 슈즈 및 의류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 모든 제품들은 대담한 컬러와 하와이안 모티브, 아웃도어 디테일을 담아내며 하와이를 비롯한 아름다운 섬들에 대한 루이 비통의 여행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상징한다. 

    컬렉션 살펴보기

    루이 비통 신세계 본점 남성 매장
    주소 : 서울시 중구 소공로 63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6층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금요일과 주말 :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1월 10일 PRE-LAUNCH

    남성복 킴 존스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여섯 테마별 전시관으로부터 온 200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공동기획한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는 1929년 뉴욕 현대미술관의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뛰어난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마티스(Matisse), 세잔(Cézanne), 클림트(Klimt), 피카소(Picasso), 칼더(Calder), 뒤샹(Duchamp), 브랑쿠시(Brancusi), 워홀(Warhol) 등을 포함한 다수의 명작 시리즈를 통해 미국의 추상주의, 미니멀리즘, 팝 아트의 출현을 다시한번 확인해보자.

    전시 관람 및 정보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Moma
  • 땅부르 슬림 메탈릭 플라워

    • 땅부르 슬림 메탈릭 플라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땅부르 슬림 메탈릭 플라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땅부르 슬림 메탈릭 플라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스러운 타임피스: 땅부르 슬림 메탈릭 플라워

    심플하지만 역동적인 실루엣으로 1분의 여정을 알리는 60개의 모노그램 플라워를 새겨 넣어 하나의 또 다른 모노그램 플라워 형상을 완성했다. 밀도 높은 금속과 어우러져 빛을 반사하는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플라워에서 루이 비통의 시계 공방인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의 시계 제조 장인의 전문성을 엿볼 수 있다.

    시계 제조 노하우와 우아한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동시대 트렌드를 보여주는 다이얼에는 8개의 폴리싱 마감 카보숑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골드 반사광에 휩싸인 채 시간의 리듬을 만들어 내는 네 가지 아이코닉한 모티프 중에는 모노그램 플라워와 LV 로고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루이 비통 제품에 자주 등장하는 스타일리시한 시그니처기도 하다. 아이코닉한 모티프와 뚜렷한 대비를 이루는 폴리싱 마감 스틸 케이스로 완성한 시계는 28, 33, 39mm의 세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이 특허 등록한 간편하고 견고한 방식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땅부르 슬림 메탈릭 플라워는 시각적인 디자인으로 시간을 읽는 유쾌하고 매혹적인 방식을 제안한다.

    땅부르 슬림 컬렉션 만나보기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