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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톤의 에피 가죽으로 선보이는 네오노에 백으로 생기 넘치고 유쾌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루이 비통은 아이코닉 모노그램 디자인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네오노에를 선보인다. 클래식한 에피 가죽과 산뜻한 다양한 색상으로 탄생한 네오노에를 지금 확인해보자.

    길이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탈착형 손잡이로 다섯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네오노에는 모든 스타일에 함께하기 좋다. 어떠한 룩이나 분위기에도 잘 어우러지는 아이템으로, 모던하고 우아한 포인트를 더해보자.

    새로운 네오노에 컬렉션 확인하기

    Leather goods NeoNoe 에피 가죽
  • 남성 가죽제품 프로파일러

    킴 존스(Kim Jones)가 최근 공개한 남성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네 가지 스타일을 반영한 가죽 소재의 가방과 소품 라인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은 가죽제품 프로파일러를 통해 이번 시즌의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모노그램 가방에서부터 다채로운 에피 가죽 액세서리까지, 트래블, 스트릿,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 등 각각의 스타일을 반영한 가죽제품 프로파일러를 확인해보자.

    킴 존스는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가죽소품에서부터 여행가방까지, 여러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다미에 패턴의 가죽지갑, 모노그램 패턴의 여행가방, 어반 무드의 백팩, 시크한 벨트 등 하우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루이 비통의 가죽제품 프로파일러에서 스타일을 선택하고 이번 시즌의 남성 필수 아이템을 살펴보자.

    가죽제품 프로파일러 확인하기

    남성 액세서리 Leather goods Backpack 여행가방 Ready to wear Wardrobe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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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가을-겨울 컬렉션의 엄선된 디테일과 이번 시즌의 시그니처를 살펴보자.

    거친 서부에서부터 극동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여행하며 영감을 받은 다양한 테마와 소재들을 컬렉션 전반에 걸쳐 확인해볼 수 있다. 고성능 스포츠웨어를 떠올리게 하는 깔끔한 레깅스 위에 착용한 플랭크 맨 쇼츠(flank man shorts)는 아메리칸 로데오(rodeo)를 연상케 한다. 시어링과 인따르시아 밍크는 러시아(Russia)와 시베리아(Siberia)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이며, 클래식한 캐시미어와 비꾸냐(vicuña) 모피는 전문적인 테일러링에 사용되는 소재다. 암벽 등반에서 차용한 기능성 디테일에서 영향은 받은 네온 옐로우와 오렌지 색상은 룩에 그래픽적 무드를 더해준다.

    메종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색상과 마감을 통해 재조명된 모노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모노그램 티타늄(Monogram Titanium)은 1990년대 말에 탄생한 베르니(Vernis) 백에서 착안하여 미러 코팅으로 마감한 모노그램 글레이즈(Monogram Glaze)를 접목시켰다. 모노그램 글레이즈는 마카사와 이클립스의 색상 배합으로 완성한 가방, 신발, 의류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모노그램 플루오(Monogram Fluo) 특유의 시그니처 광택은 이번 컬렉션의 에너지 넘치는 네온 액센트 색상을 한층 강조한다.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해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의 주요 룩을 살펴보자.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활동성을 겸비한 모던한 디자인의 의상과 각양각색의 문화적 경험을 보여주고 있다. 컬렉션을 대표하는 프린트는 여행을 의미하며, 이는 케냐 상공에서 헬기를 타고 촬영한 사진들로 이루어져 있다. 완성된 이미지들은 컬렉션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이번 컬렉션의 자연스럽고도 중성적인 흙색조 팔레트, 사막, 사암, 화강암, 올리브와 점판암의 색조에도 영향을 주었다. 이 이미지들은 근본적으로 탐험과 발견이라는 루이 비통의 DNA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게스트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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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서 공개된 킴 존스(Kim Jones)의 루이 비통 2018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한 셀러브리티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루이 비통 남성 패션쇼는 파리 패션 위크의 주요 이벤트로, 늘 큰 기대 속에 공개된다. 1월 18일,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이는 마지막 루이 비통 남성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팔레 루아얄 광장(Domaine du Palais Royal)에 모습을 드러낸 셀레브리티와 게스트들의 모습을 포토그래퍼 사스키아 로웍스(Saskia Lawaks)가 포착했다.

    이 날,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과 케이트 모스(Kate Moss), 데이비트-빅토리아 베컴(David-Victoria Beckham), 브루클린 베컴(Brooklyn Beckham), 네이마르(Neymar Jr),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조 조나스(Joe Jonas), 제임스 마스던(James Marsden), 케빈 트랍(Kevin Trapp), 그웬돌린 크리스티(Gwendoline Christie), 루카 칼바니(Luca Calvani)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해보자.

    컬렉션 확인하기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