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에 발맞춰 온 , 마지막 아치라이트.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선명한 색상의 뉴 여성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루이 비통이 이번 시즌에 가죽 및 모노그램 프린트로 장식된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로 재해석한 상징적인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를 공개한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선명한 색상, 오버사이즈 텅, 발목을 감싸는 로우 컷 및 터보 겉창이 특징인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의 백 루프를 더해 완성한 아이템의 아치라이트 스니커즈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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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런 어웨이 펄스 스니커즈

    다양한 테크니컬 소재의 조합으로 독창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을 완성한 루이 비통 남성 런 어웨이 펄스 스니커즈 공개. 

    루이 비통이 강렬한 색감과 화이트 색상의 상단 및 다이나믹한 물결 모양 패턴을 더한 고무 겉창이 대비를 이루는 아이템, 런 어웨이 펄스 스니커즈를 2019년 겨울 공개했다. 옆면에 프린트된 비통 시그니처 및 텅 부분의 LV 이니셜이 특징인 청키한 스타일의 어글리 스니커즈, 런 어웨이 펄스 스니커즈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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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과 함께하는 언박싱

    루이 비통이 사랑을 담아 고른 기프트 아이템들이 당신의 언박싱을 기다린다. 

    올 연말 루이 비통이 준비한 선물 아이템들을 모두 만나보자. 선물 아이템 선택 부터 선물에 보다 큰 의미를 담는 포장까지, 모두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하자.

     

    그녀를 위한 홀리데이 기프트 셀렉션. 바로가기

    그를 위한 홀리데이 기프트 셀렉션. 바로가기

     

    루이 비통 선물 포장.

    패커(Packer)로 시작한 메종의 기원을 반영한 "임페리얼 사프란(Imperial Saffron)"색상의 루이 비통 메종 패키지로 배송된다.

    루이 비통의 시각적 상징(visual signature)으로 거듭날 매력적인 색상은 1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루이 비통의 역사 속에서 함께해왔으며, 파란색 리본은 1854년 루이 비통 창립 이래 초창기 맞춤제작 제품 디테일에 사용되었을 뿐 아니라 메종의 리본에 수십년간 쓰여진 색채로, 두 빛깔의 조화는 매우 현대적이면서도 동시에 마치 여행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느낌도 전한다. 평면 도형의 상자는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해 설립된 FSC기관의 인증을 통해 40%의 재활용 섬유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탄소 배출량 또한 줄이는 등 지속 가능한 환경의 보존 및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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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Gift Inspiration
  •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쾨르 바텅(CŒUR BATTANT) 

    엠마 스톤이 소개하는 하우스의 여성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Coeur Battant, 요동치는 심장)

    ‘쾨르 바텅’은 2016년부터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에 포함된 9개의 향수 - 로즈 데 벙(Rose des Vents), 튜뷸렁스(Turbulences), 덩 라 포(Dans La Peau), 아트레프 레브(Attrapes-Rêves), 아포제(Apogée), 꽁트르 무아(Contre Moi), 마티에르 누아르(Matière Noire), 밀 푸(Mille Feux), 르 주르 스레브(Le Jour Se Lève)에 이어 소개한 10번째 여성 향수다.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공방에서 만들어진 ‘쾨르 바텅’은 심장이 뛰는 것과 같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며,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우디한 플로랄 향이 특징이다.

    ‘쾨르 바텅’은 대비되는 재료의 조합을 통해 향을 차별화했다.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배의 시원한 향이 탑 노트로 우아하게 지속되다가 어느 순간 카스칼론(Cascalone: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을 더해주며 향수에 주로 사용되는 성분)과 어우러지며 신선함이 더해진다. 이집트 자스민이 푸르고 진한 야생 수선화 향으로 더욱 풍성해지고, 순수 파촐리와 이끼로 이루어진 키프레(chypré) 베이스가 향수의 따뜻한 플로랄 향을 더욱 우아하고 묵직하게 만든다.

    루이 비통의 다른 향수 컬렉션과 동일하게 ‘쾨르 바텅’은 개인 맞춤형으로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100ml와 200ml 보틀 형태로 선보인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향수를 사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자석 뚜껑의 케이스와 함께 4개의 7.5ml 리필로 구성된 휴대용 스프레이 세트로도 구매 가능하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오 드 퍼퓸 ‘쾨르 바텅’은 국내 일부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Les Parfums Louis Vuitton Emma Stone Coeur Battant
  •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전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샤를로트 페리앙에 헌정하는 전시를 공개한다. 전시 기간: 2019년 10월 2일 – 2020년 2월 24일  

    이번 전시는 규모의 방대함은 물론 내세운 전제(premise) 측면에서도 야심찬 프로젝트다.이번 전시를 통해 20세기 디자인의 선구자적 인물로 여겨지는 샤를로트 페리앙을 소개하고 나아가 20세기 현대사회에 적극 관여한 진정한 여성 선지자로서의 면모를 함께 조명한다. 모던한 생활 예술(art de vivre)을 대표하는 상징적 요소를 창작하고 동시에 예술적, 지적 상호작용을 재정의하는 데 역할을 한 페리앙은 이례적인 개성을 지닌 사람으로 진정한 진화, 혹은 더 적절하게 말하자면 혁명을 이끈 여성이었다. 페리앙의 관찰에 대한 열정, 세계관, 그리고 이를 문화٠예술적으로 풀어낸 표현방식은 그로 하여금 아시아(일본, 베트남 등)부터 브라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에 이르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 간의 관계와 예술 분야(건축과 회화부터 조각까지) 간의 관계를 새롭게 소개한 신체제의 중심에 자리하도록 했다. 페리앙의 작품은 사회적, 정치적 질서의 변화와 여성 역할의 진화, 도시 생활을 향한 태도의 변화를 담아냈다. 19세기 전통에서 20세기 현대식 모형으로 향하는 이행을 구현한 것이다. 당시 사회는 전체주의 체제와 세계대전이 몰고온 대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겪었으며, 이내 이를 극복하고 물리적, 도덕적 재건이 일어나던 때였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샤를로트 페리앙(1903-1999) 서거 20주년을 기념하여 예술, 건축, 디자인의 연결성을 탐구하는 페리앙의 주요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한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모던함의 선구자였던 샤를로트 페리앙은 디자인사에 끼친 중대한 공헌으로 잘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새로운 생활 예술을 정의하는 데 전념한 이례적인 여성, 페리앙이 이끈 20세기로의 여정을 페리앙과 함께 전시 공간 전체를 할애해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 자연의 역할에 대한 담론을 예견한 샤를로트 페리앙의 건축 작업물을 되짚어본다. 관객들은 모더니티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샤를로트 페리앙이 살아 생전 선별한 작품의 충실한 재현을 통해 그녀가 정의하는 종합예술(synthesis of art)에 대한 시각을 다룬 전시 속 페리앙의 작품은 우리에게 사회에서의 예술의 역할에 대해 반추하게 만든다. 그녀는 예술은 단순히 기쁨을 주는 오브제를 넘어, 내일의 사회에서 발생할 심오한 변화를 이끌 선봉장의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Charlotte Perriand on a « Chaise longue basculante, B306 » (1928-1929) – Le Corbusier, P. Jeanneret, C. Perriand, circa 1928 © F.L.C. / ADAGP, Paris 2019 © AC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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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샤를로트 페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