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쿠바"

    중국의 아티스트 리 쿤우(Li Kunwu)에게 쿠바란  ‘중화제국’ 내부에서 한때 그가 경험했던 역사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섬의 역사로써 그의 내면으로 육박해 온 국가. 

    «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는 사람들이 쿠바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어왔어요. 1950년대에 우리 두 나라는 훌륭한 관계를 발전시켰었죠. 그리고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는 늘 언젠가 그곳에 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

    그는 쿠바의 풍경과 그가 태어난 원난 성의 풍경이 그려내는 유사성에 경이로워 한다. 두 풍경은 그의 운명과 아주 가까운 운명을 가진 쿠바 사람들을 본딴 듯 펼쳐진다. 섬과 그 섬의 주민들이 지닌 열정은 그의 아틀리에에 이르기까지 그를 뒤쫓는다. 그곳에서 리 쿤우는 수묵화, 채색화, 리뉴 클레르(Ligne claire) 스타일의 일러스트, 인물화, 풍경화 등 삼백 개가 넘는 드로잉을 창작했다. 이러한 형식적 다양성은 그만큼 그의 풍부한 감정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쿠바 현지에서 마주한 풍성한 이미지들을 반영한다. 

    리 쿤우는 마오쩌둥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 문화혁명기의 새로운 변혁을 경험하던 중국에서 성장했다. 뼛속 깊이부터 예술가인 그는 펜과 붓을 사용하여 길을 개척하기 위해, 그리고 그의 길이 무엇이었는가를 말하기 위해 그는 결코 드로잉을 멈춘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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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로마"

    하이만(Hyman)이 그리는 로마 ── "따스한 햇빛이 들어오는 아름다운 테라스의 발코니 한켠에 서있는 신비한 여성과도 같은 도시"

    하이먼은 뛰어난 재능을 겸비한 잡지 및 소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다. 주로 추리 및 그래픽 소설을 다룬다. 그의 소설 작품 세계는 어떨까. F 스콧 피츠 제럴드와 조셉 콘래드 소설 스타일의 그 중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그의 일러스트 작품 자체에 고스란히 드러난 섬세한 선과 깊은 색채감에서는 영화감독의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로마는 흥미로운 도시입니다. 로마는 화려한 빛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그 독특한 색채는 점차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황갈색 및 골든 옐로의 외관, 섬세한 터키석, 다양한 스코프의 레드 계열은 말할 것도 없이 각각의 색이 서로를 돋보이게 해, 그 화려하고 경쾌한 장관에 압도됩니다."

    "로마는 마치 한순간이라도 눈을 떼면 잃어버릴 것 같은 여성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이만(Hyman)에 말을 빌리면 로마는 그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도시이다.

    '활기차고 역동적이며 순간적 아름다움으로 충만하여 기쁨으로 가득한 로마'는 곧 일상생활 속 시적 요소가 된다. 마일스 하이만은 “무엇보다 로마는 유적지 혹은 기념물보다 도시 거주자를 중요시하고 있으며, 오늘날 로마 여행 책이 곧 '로마인(Romans)의 여행 책'이라 불릴 수 있다는 점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나는 진심으로 이 도시의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존중하고 싶었습니다. 왜 그렇게 로마의 인간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묻는다면, 그것은 일상의 삶과 영원한 삶 사이의 보여주는 아름다운 대조이며, 이것이 곧 도시의 가장 중요한 요소 임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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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정신이 깃든 FW18 컬렉션

    • 장인정신이 깃든 FW18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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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정신이 깃든 FW18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2018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곳곳에서 살아 숨쉬는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정신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번 FW18 시즌 레디-투-웨어, 다양하고 화려한 슈즈 그리고 가죽 제품에 주목하자. 직접 손으로 꼬아 디테일을 살린 섬세한 체인과, 4시간에 달하는 섬세한 세공 작업을 거쳐 완성된 반짝거리는 실크로 짠 가자르 주름 장식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비즈의 디테일이 이목을 이끈다. 

    캔버스, 소가죽 및 악어가죽으로 만들어진 가방은 장인정신의 애착과 자부심으로 완성되었다. 안감에는 가방을 단단히 고정시키는 금속 마감 디테일로 안정성과 세련됨을 더하였다. 수작업 페인팅으로 완성한 블랙 색상의 도트 무늬도 주목할 만 하다. 

    헤드라인 펌프스는 비단뱀 가죽과 글레이즈 마감 송아지 가죽 소재로 완성한 그래픽 무드의 색 대비의 디테일을 자랑한다. 그래픽적인 라인과 컬러 믹스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레트로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헤드라인 슈즈는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에서 루이 비통 고유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시즌의 아이템의 구조적인 측면에서 부터 섬세한 디테일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필요한 특별한 노하우는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 오고 있는 메종의 전통 기술을 절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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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새롭게 선보이는 루이 비통 LV 스토리 컬렉션

    새롭게 선보이는 2018 LV 스토리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녹여낸 디테일이 더해진 루이 비통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루이 비통의 LV 스토리 컬렉션을 만나보자. 멀리서도 그 존재감이 확연히 드러나는 새로운 LV 스토리 시리즈는 쉽게 눈에 띌 뿐만 아니라 착용시 흥미로움을 선사한다. 네버풀, 지피 월릿 또는 애프터게임 스니커즈의 경쾌한 악센트가 남기는 루이 비통의 고전적이면서도 외향적인 면을 주목하자.  

    적절한 양으로 채워진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살펴보자. 무엇보다도, 제품에 더해진 그래픽 LV 이니셜, 대담한 모노그램 꽃, 그리고 타투에 영감을 얻은 하트가 돋보이는 유쾌한 스타일에 주목하자. 항해하라(Voguez)!

    Patches Maroquinerie 모노그램 Automne-Hiver
  • 땅부르 호라이즌 시티 게임 워치 페이스

    땅부르 호라이즌의 업데이트를 통해 세계 6개 도시로 게임 여행을 떠나보세요!

    새로운 시티 게임 인터렉티브 워치 페이스 : 여행의 시작!

    땅부르 호라이즌의 탄생 도시인 파리에서 부터 게임이 시작된다. 시티 게임 워치 페이스 셋팅 후 화면을 가볍게 탭하여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시계 화면의 빈 공간을 가볍게 탭하면 LV 아치라이트 아바타 아이콘이 확인된다. 아바타가 화면에 그려진 지붕들을 점프하여 각 도시를 대표하는 장애물들을 넘는 게임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여행하며, 도시를 클리어 할 때 마다 그 도시의 멋진 스카이 라인 장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워치 페이스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시를 더 많이 여행할 수록 회전 속도가 빨라지며, 화면에 보이는 장애물들을 더 많이 피할수록 스코어는 상승하게 된다.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넘어가는데 약 1분 가량 소요하며, 파리에서부터 런던, 상하이, 홍콩 그리고 마지막으로 샌프란시스코까지 모든 도시를 클리어하는 데에는 약 6분정도 소요 된다.  

    워치 페이스 화면에 표시되는 거리(km)를 확인하면서, 지금 바로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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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mbour Horizon City Game Watch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