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뉴욕 전시

    뉴욕이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의 다음 행선지로 선정되었다.

    글로벌 전시인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가 뉴욕에서 그 여정을 이어간다. 이 흥미로운 전시는 전 미국 증권 거래소 빌딩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다시 한번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를 기획했고, 무대 세트 디렉터 로버트 칼슨(Robert Carsen)이 하우스 역사를 주제별로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의 여정을 디자인했다.

    미국에서의 루이 비통의 오랜 역사를 담은 이번 전시는 조르주 비통(George Vuitton)이 참여한 1893년 시카고 세계 박람회(Chicago World Fair) 전시품에서부터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로렌 바콜(Lauren Bacall), F.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 록펠러(Rockefeller), 밴더빌트(Vanderbilt) 가문 등과 같은 저명한 과거 고객 소유의 아카이브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반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아티스트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와 오늘 날 제프 쿤스(Jeff Koons)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통해 뉴욕의 특성을 반영한 하우스의 코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장인의 공방에 헌정하는 섹션을 마련하여 루이 비통이 지금까지 이어온 장인정신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전시 정보>
    86 TRINITY PLACE
    NEW YORK, NY 10006

    2017년 10월 27일- 2018년 1월 7일
    월요일- 토요일: 10:00am - 8:00pm
    일요일: 11:00am - 7:00pm
    입장 마감: 전시 종료 30분 전
    관람 시간 단축일: 12월 24일 10:00am - 6:00pm, 12월 31일: 10:00am - 6:00pm, 1월 1일: 12:00pm - 5:00pm
    전시 휴무: 추수감사절, 성탄절
    야간 관람은 행사 스케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료 전시

    전화 문의: 1 (866) 884-8866

    #NYC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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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프랑스 배우 레아 세이두(Léa Seydoux)가 루이 비통과 세계적인 현대미술가인 제프 쿤스(Jeff Koons)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두 번째 가방,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생존해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제프 쿤스(Jeff Koons)의 ‘마스터즈(Masters)’ 유화 시리즈에 기반하여 그와 함께 구상한 두 번째 액세서리 컬렉션을 10월 27일에 런칭한다.

    광고 캠페인에서는 하우스의 뮤즈는 레아 세이두가 이번 마스터즈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모네(Monet) 스피디 백과 터너(Turner) 네버풀 백을 착용했다.

    루이 비통은 최근 수년 간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큰 관심을 모으는 일련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예술계와의 교감을 재확인해 왔다. 제프 쿤스 마스터즈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는 이와 같은 루이 비통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패션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이뤄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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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f Koons Artistic Collaboration Léa Seydoux 광고 캠페인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1929년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를 개최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1929년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를 개최한다. 2017년 10월 11일부터 2018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근대 미술의 탄생을 알리는 작품부터 트렌드와 스타일에 따라 발전해온 미국 추상주의, 팝 아트, 미니멀리즘과 같은 최근의 현대 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막스 베크만(Max Beckmann), 알렉산더 칼더(Alexander Calder), 폴 세잔(Paul Cézanne),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 워커 에반스(Walker Evans),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폴 시냐크(Paul Signac) 등의 아티스트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명작부터 생소하지만 의미있는 작품들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희귀한 아카이브 자료 또한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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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Moma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루이 비통은 세계적인 현대 미술 아티스트 제프 쿤스와 함께 디자인한 두 번째 가방, 액세서리 컬렉션을 2017년 10월 27일에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최근 수년 간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큰 관심을 모으는 일련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예술계와의 교감을 재확인해 왔다. 제프 쿤스 마스터즈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는 이와 같은 루이 비통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패션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이뤄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생존해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제프 쿤스(Jeff Koons)의 ‘마스터즈(Masters)’ 유화 시리즈에 기반하여 그와 함께 구상한 두 번째 액세서리 컬렉션을 이번 달에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27일 공개되는 이 두 번째 마스터즈 컬렉션은 쿤스가 프랑소와 부셰(Francois Boucher)의 <엎드려 있는 소녀(Reclining Girl)>, 폴 고갱(Paul Gaugin)의 <기쁨의 대지(Delightful Land)>,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의 <풀밭 위의 점심(Luncheon on the Grass)>,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수련(Nymphaeus)>, 루이 비통 방돔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니콜라스 푸생(Nicolas Poussin)의 <판의 승리(The Triumph of Pan)>, 조셉 윌리엄 터너(Joseph William Turner)의 <고대 로마>같은 다양한 명화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탄생했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쿤스가 이들 화가 각각에 대해 갖고 있는 유대감을 표현한다. 쿤스는 “이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은 내 DNA의 일부분”이라면서 “누군가 이 가방을 들고 길을 걷거나 카페에 앉아 있다면 휴머니즘의 사랑을 소통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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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f Koons Artistic Collaboration
  • 싱가포르 타임 캡슐 전시

    루이 비통은 "타임캡슐(Time Capsule)" 전시를 개최한다. 10월 18일에서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작품들을 공개한다.

    관람객은 1854년부터 현재까지 여행하면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역사를 관통하는 기술과 디자인의 혁신적인 랜드마크를 짚어보는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귀중한 전설의 지위를 얻은 여러 오브제를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선별하여 메시지를 전달한다. '타임캡슐' 전시는 프랑스 장인이 가죽 공예 기술을 시연하면서 시작하는데, 지난 세기 동안 아니에르 공방에서 행해진 그대로 오늘날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우스의 코드(Codes of the House), 세계 일주(Journeys around the World), 우아함과 미학의 변천사(Elegance and Beauty in Motion), 루이 비통과 예술(Louis Vuitton and the Arts), 마법 트렁크(Magic Malle)라는 다섯 가지 주요 테마로 풀어낸 시각 요소로 시간 여행은 계속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의 가장 귀중한 아이템이 전례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지 학생 및 각종 단체에게 전시 가이드 투어도 제공한다.

    전시 Time Capsule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