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오프닝에 참석한 셀레브리티 인터뷰

    많은 셀리브레티들이 뉴욕에서 펼쳐진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를 감상하고 다양한 면모를 함께 공유했다.

    뉴욕의 구증권거래소 건물에서 막이 오른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의 개막식 참석을 위해 전세계에서 게스트가 모였다. 현재를 축하하면서 과거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자리였다.

    전시 개막식에 참여한 셀러브리티의 눈길을 사로잡은 전시 내막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뉴욕의 랜드마크에 펼쳐진 하우스의 역사를 즐기는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과거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의 열차가 얼마나 비슷한지를 깨닫고 놀라는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의 모습이 포착됐다. 전시를 통해 어린 시절로 시간 여행을 했다는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와 러기지의 변천사를 흥미롭게 관찰하는 루스 네가(Ruth Negga)도 보인다. 여행 풍광 재현에 놀라는 로라 해리에(Laura Harrier)와 루이 비통의 전통을 완전히 새롭게 재조명한 전시에 감명받은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도 영상에 담겼다. 전시 개막식 참석에 경의를 표하는 라일리 키오(Riley Keogh)도 놓치지 말자.

    <전시 정보>

    86 TRINITY PLACE
    NEW YORK, NY 10006

    2017년 10월 27일- 2018년 1월 7일
    월요일- 토요일: 10:00am - 8:00pm
    일요일: 11:00am - 7:00pm
    입장 마감: 전시 종료 30분 전

    무료 전시

    전화 문의: 1 (866) 884-8866

    #NYCVVV

    온라인 예약하기

    전시 살펴보기

    iOS안드로이드에서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이벤트 뉴욕 Friends of the House
  • 개인 맞춤 벨트

    루이 비통의 My LV 벨트: 남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한 서비스를 매장에서 만나보자.

    메종은 처음으로 다양한 버클과 스트랩을 골라 자신만의 벨트를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40여가지의 벨트를 탄생시킬 수 있는 이 서비스는 모든 남성의 각기 다른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개인 맞춤 벨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양면으로 활용 가능한 메종의 대표적인 토리옹 가죽부터, 클래식하면서도 톡톡 튀는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 회색, 파란색, 갈색, 검정색의 모던한 색깔로 제작된 악어나 타조 가죽 등 14가지의 가죽 스트랩이 제공된다. 루이 비통이 새롭게 출시한 35mm 두께의 스트랩으로는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벨트는 더 가볍고 얇게 디자인된 새로운 12가지의 버클로 완성된다. 빛나는 골드, 팔라듐, 루테늄 소재의 아이코닉한 LV 시그니처 버클(The Iconic)부터, 클래식한 LV 버클을 재해석한 트위스티드 버클(The Twisted), 정제된 올리브 나무 혹은 아가타(Agata Zebrata) 소재의 무늬가 새겨진 프레셔스(The Precious) 라인의 버클 중 선택이 가능하다. 

    스트랩 안쪽에는 이니셜을 새기는 핫스탬핑 서비스를 새길 수 있다.

    Belt 개인맞춤제품 Customisation 남성
  • 2018 크루즈 캠페인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를 2018 크루즈 컬렉션 모델로 선정했다.

    티 없는 하늘과 바다가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2018 크루즈 캠페인은 컬렉션을 관통하는 힘과 평온의 균형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다양한 트위스트와 카퓌신 모델을 들고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의 카메라 렌즈 앞에 섰다. 교토의 패션쇼 공간에서 멀리 떨어진 이비사(Ibiza) 섬에서도 트위스트와 카퓌신은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표상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거니는 알리시아의 룩에서 이번 시즌,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컬렉션의 영감이 된 야마모토 간사이(Kansai Yamamoto) 특유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일본에서 특별한 의식에 착용하는 의상과 사무라이, 전통적인 풍경화, 가부키(Kabuki) 극장 등이 정돈된 실루엣의 다양한 룩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이 된다. 알리시아의 곁에 가부키 스티커를 더한 트위스트 백이 모습을 드러내면, 그녀는 마치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를 향한 기다림을 시작한다.

    2018 크루즈 캠페인 만나보기

    사진: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항해 패트릭 드마쉴리에 캠페인
  • 2018 크루즈 캠페인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컬렉션과 함께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를 만나보자.

    바다가 펼쳐진 전원 풍경 속에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아름다움이 지닌 균형을 찾아낸다. 그녀는 예상치 못한 힘을 발견하는 고독한 축제를 즐긴다.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이 영상은 일본을 오마주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치 최소한의 것만 남은 안식처로 떠나 내면의 영혼을 탐구하는 여정을 보여준다. 전통이 깃든 풍경이 재현된 브로케이드와 전사를 연상하게 하는 표면 디테일은 내적 평화를 바라면서 힘을 기르고자 하는 양면적 욕구를 대변한다.

    수면 위를 지나던 카메라 렌즈가 일몰을 바라보거나 머나먼 땅을 탐험하는 알리시아를 비추는 순간,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알리시아는 그녀가 떠나온 바로 그 세상과 다시 연결된다.

    사진: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2018 크루즈 캠페인 만나보기

    항해 패트릭 드마쉴리에 캠페인
  • 패션 아이 북 컬렉션

    올 가을, 루이 비통은 사진집 컬렉션인 "패션 아이(Fashion Eye)"에 다섯 개의 새로운 테마를 추가한다.

    1854년 창립 이래 여행 예술(Art of Travel)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루이 비통이 올 가을, “패션 아이” 컬렉션에 다섯 개의 주제를 새롭게 추가한다.

    헬뮤트 뉴튼(Helmut Newton)의 몬테 카를로부터 사울 레이터(Saul Leiter)의 뉴욕,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의 베를린, 솔베 선즈보(Sølve Sundsbø)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빈센트 반 드 빈가드(Vincent van de Wijngaard)의 모로코까지 각 사진 앨범은 패션 사진작가 5인의 여정을 담았다. 이로써 작년 출시된 기 부르댕(Guy Bourdin), 장루 씨에(Jeanloup Sieff), 윙 샤(Wing Shya), 코트니 로이(Kourtney Roy), 헨리 클라크(Henry Clarke)의 앨범에 이어 패션 사진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특정 도시나 지역, 국가를 포착해낸다.

    패션 아이 북 컬렉션 만나보기

    트래블 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