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방돔 메종만의 특별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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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방돔 메종은 하우스가 제공하는 모든 카테고리와 이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층은 여러 개의 창문과 출입구를 통한 채광효과를 극대화 했다. 가죽 제품, 액세서리, 직물, 향수, 방돔광장 쪽으로 놓여진 다양한 주얼리와 시계 제품은 햇살을 받아 밝게 빛난다. 루이 비통 남성 제품은 지층과 1층 사이 중간층에 헤링본 파케로 장식된 바닥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죽 라이닝된 선반에 가죽 제품, 정장을 비롯한 기성복, 구두, 여행 용품, 액세서리가 진열되어 있다. 1층에는 여성 기성복, 구두, 액세서리가 높은 천장 아래 복잡한 베르사유 파케 무늬를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다. 2층에는 루이 비통 시티가이드와 여행책자에서부터 여행가방에 이르기까지 여행 관련 용품들이 여행과 가구를 주제로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작품을 모은 컬렉션으로 프랑스에서 최초로 상설 전시되는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와 같은 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루이 비통 방돔 메종에는 루이 비통의 오랜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2개의 공방이 위치한다. 한 쪽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하이 주얼리 공방에서는 루이 비통 주얼리 장인들이 값비싼 보석을 루이 비통의 가장 특별한 하이 주얼리로 변신한다.

    메종의 개장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하이 주얼리 공방에서 특별히 디자인 및 제작하는 3개의 특별한 하이 주얼리 세트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가장 최근의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콩퀘트(Conquêtes)’에서 영감을 받은 이들 세트는 훌륭한 장인정신, 예술적 기교, 파라이바 투어말린과 만다린 가넷 같은 가장 아름다운 보석에 대한 루이 비통의 열정을 잘 보여준다.

    특별하고도 희귀한 자료를 다루는 매장 내 공방(Atelier Rare & Exceptionnel)에서는 유명인사와 루이 비통의 저명한 고객들을 위한 최신 컬렉션에서 나온 멋진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특별한 레드카펫 드레스도 함께 담당하는 공방의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고객에 맞게 주문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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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ce Vendôme 메종 하이 주얼리
  • 제프 쿤스 스튜디오

    제프 쿤스 스튜디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한국시간 10월 12일 오후 3시, 루이 비통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한다.

    메종 루이 비통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이 한창인 제프 쿤스(Jeff Koons) 스튜디오의 내부를 들여다 보자. 이 곳에서는 옛 대가들의 명작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해석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작품을 표현하고 있다.

    현 세대 가장 유명한 현대미술가 중 하나이자 미술사와 대중 문화의 전설로 알려진 제프 쿤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시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예술과 패션은 모두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우린 그 안에서 살아 숨쉬면서 잠재성을 발견하고, 동시대를 정의하니까요. - 그러면서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아우르죠.”

    제프 쿤스, 스튜디오 인터뷰, 2017

    곧 공개되는 새로운 컬렉션을 주목하세요.

    Jeff Koons Art 콜레보레이션 아이콘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2017년 10월 4일, 루이 비통은 방돔광장 2번지(2 Place Vendôme)에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의 설계로 새로운 모습으로 복원되는 루이 비통 방돔 메종(Maison Louis Vuitton Vendôme)을 오픈한다.

    방돔 메종은 과거 지주와 귀족, 공주와 미래 황제가 될 나폴레옹 3세가 머물렀던 전통적인 파리 타운하우스 형태의 호텔건물에 두 곳에 자리잡고 있다. 호텔 보데 드 모를레(Hotel Baudet de Morlet)와 호텔 외제 드 볼로제(Heuze de Vologer)은 1714년에 완공된 이후 1980년대 ‘리노베이션’을 통해 수년 간 모습이 크게 변화했다.

    건축가 피터 마리노는 파리지엔 스타일이 돋보이는 두 개의 맨션 건물에 과거 영광을 되살렸다. 바닥은 18세기의 웅장함을, 천장은 원래 높이를(1층에서 거의 5m의 높이) 되찾았으며, 베르사유궁전 건축가 쥘 아르두앙 망사르(Jules-Hardouin Mansart)가 설계한 입구는 섬세하게 복원되었다.

    피터 마리노는 메종의 모든 부분에서 옛 것과 새 것을 매끄럽게 결합시켰다. 프랑스의 역사와 장인정신에서 차용된 기법과 자재를 사용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섬세하게 접목했다. 메종은 기존의 입구 뒤 쪽으로 문이 열리도록 설계돼 빛으로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났다. 글라스, 밝은 색의 대리석, 벽 장식, 아름다운 파케(parquet)와 대리석 바닥을 폭넓게 사용해 각 층은 고유의 특징을 살리면서 동시에 전체적인 일관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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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ce Vendôme 메종 Peter Marino
  • 메종 루이 비통 방돔

    • 메종 루이 비통 방돔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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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종 루이 비통 방돔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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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종 루이 비통 방돔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메종 루이 비통 방돔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파리에서 가장 역사 깊은 방돔 광장에 루이 비통 방돔 메종(The Maison Louis Vuitton Vendôme)이 오픈했다. 방돔 매장은 160여 년 전 루이 비통 메종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방돔 광장은 30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여행용품, 패션과 주얼리의 본거지로 자리잡았다. 루이 비통이 1854년 첫 매장을 오픈했던 뇌브-데-카퓌신 거리가 바로 이 부근이다.

    루이 비통에게 방돔 광장은 17세기 대표적인 프랑스의 예술적인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히는 베르사유 궁전(Château of Versailles)과 같이 매우 상징적인 장소다. 베르사유 궁전은 과거 루이 14세와 장-바티스트 콜베르(Jean-Baptiste Colbert)에 의해 프렌치 럭셔리의 진원지이자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기술력과 프랑스의 장인정신에서 차용된 기법과 자재를 사용했다. 베르사유 궁전과 방돔 광장 모두 건축가 쥘 아르두앙 망사르(Jules-Hardouin Mansart)가 디자인하고 설계하여 오늘 날까지 루이 비통에 남아있는 헤리티지를 공유한다.

    프랑스의 예술성을 대표하는 두 건축물은 오늘 날 루이 비통이 실현하고 있는 기술력과 우아함을 담고 있다. 훌륭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 비통이 다음 세대에 이 유산이 전해질 수 있도록 방돔 광장의 중심에 공방을 세우고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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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ce Vendôme 메종
  • 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 시그니처

    • 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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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봄-여름 여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2018 봄-여름 컬렉션 현장에서 살펴본 룩과 이번 시즌의 시그니처 디테일을 만나보자.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뉴욕 매트로폴리탄 박물관(Met Museum)에서 18세기 프랑스의 귀족 의상을 바라보며 떠올린 영원한 스타일에 관한 개념을 통해 이번 컬렉션의 영감을 얻었다.

    풍성한 비단과 정교한 자수, 시대복 특유의 섬세한 소재가 특징인 예복의 세련미를 다이나믹하고 캐주얼한 매력과 조합했다. 정교한 연미복은 테이퍼드 바지와 조화롭게 매치하고, 아름답게 떨어지는 멜랑꼴리 드레스는 스니커즈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우스는 시간을 가로질러 시대에 꼭 맞는 섬세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