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 가죽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남성 제품

    유타 가죽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남성 제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미국 서부의 광활한 자연과 아름다움이 투영된 활용도 높은 가죽 제품군을 소개한다.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캐니언 라인 가죽 제품으로 소개하는 유타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놀랍도록 가벼운 느낌을 구현한 인상적인 제품이다. 남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여유로운 형태로 선보이는 다섯 가지의 유연한 모델은 앞면의 사선 포켓이 특징인 백팩, 우체부의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가지 메신저 백, 브리프 케이스, 그리고 매일 들어도 좋을 여행가방으로 구성되었다.

    각 제품은 스무스 가죽에 섬세한 십자 결로 질감을 연출한 가죽으로 변화를 준 디자인이다.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마감 없는 큼직한 재단과 견고한 이중 박음질을 비롯한 디테일에서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제작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에이지드-실버 색상으로 마감한 금속 디테일은 은은하게 하우스의 코드를 보여주는 시그니처다.

    블루 마린과 얼시 마롱 색상으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물줄기가 휩쓸고 지나가 숨이 멎을 듯한 황홀한 협곡을 떠오르게 한다. 가죽 소품도 포함하고 있는 완성도 높은 컬렉션이며, 간결한 디자인의 지갑은 트렌디한 옷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모든 유타 가죽 제품에는 유서깊은 장인정신과 자연스러운 편안함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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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남성 Leather goods
  • 다미에 그라파이트로 선보이는 MY LV 월드 투어

    루이 비통의 프린트 패치와 함께 여정을 떠나보자. 메종의 두 번째 시그니처 캔버스인 다미에 그라파이트 위에 개인 맞춤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모노그램에 이어 My LV 월드 투어 컬렉션에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를 추가하며 더욱 다양한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종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빈티지 혹은 컨템포러리 무드를 강조하는 호텔 스티커를 활용하여 기존의 디자인을 재해석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포인트를 더해보자.

    My LV 월드 투어는 개인 맞춤 서비스를 통해 여행가방과 핸드백, 가죽 소품 등에 특별한 디자인을 더해 모노그램 컬렉션을 더욱 다양화하고 있다.

    다미에 그라파이트모노그램 위에 더하는 My LV 월드 투어 개인 맞춤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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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의 환경 보호 활동

    "훌륭한 디자인과 지속 가능성, 훌륭한 사업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루이 비통의 CEO인 마이클 버크는 LVMH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의 25주년을 기념하며 호라이즌 러기지를 한 예로, 친환경적인 제품의 사용을 늘리면 하우스의 고객이 제품과 함께 더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호라이즌 러기지는 그러한 사실을 뒷받침할 가장 타당한 증거로써 초경량 소재로 제작한 알루미늄 손잡이와 더욱 얇아진 캔버스, 합성 소재 바디로 구성된 가볍고 견고한 여행가방이다. 호라이즌 러기지와 함께라면 한층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가방을 사용하는 동안 이산화탄소로 인한 영향을 약 20% 줄일 수 있다.

    기술 특허를 획득한 디자인 외에도, 프랑스에서 전체 조립 공정을 진행하는 현지 공급자와 손을 잡아 업스트림 운송을 제한하고, 수준 높은 제작 기법과 친환경적인 공법의 동시 구현을 가능하게 했다. 한편, 공방은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호라이즌의 디자인은 매우 견고해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데, 이는 환경발자국을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러기지 수선의 70%는 루이 비통 매장에서 48시간 이내에 완료 가능한데, 고객은 배송을 최소화한 최고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속 가능성은 디자이너에게 있어, 동반자와도 같은 개념입니다."

    환경 Horizon Michael Burke
  •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뉴욕 전시

    뉴욕이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의 다음 행선지로 선정되었다.

    글로벌 전시인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가 뉴욕에서 그 여정을 이어간다. 이 흥미로운 전시는 전 미국 증권 거래소 빌딩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다시 한번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를 기획했고, 무대 세트 디렉터 로버트 칼슨(Robert Carsen)이 하우스 역사를 주제별로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의 여정을 디자인했다.

    미국에서의 루이 비통의 오랜 역사를 담은 이번 전시는 조르주 비통(George Vuitton)이 참여한 1893년 시카고 세계 박람회(Chicago World Fair) 전시품에서부터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로렌 바콜(Lauren Bacall), F.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 록펠러(Rockefeller), 밴더빌트(Vanderbilt) 가문 등과 같은 저명한 과거 고객 소유의 아카이브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반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아티스트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와 오늘 날 제프 쿤스(Jeff Koons)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통해 뉴욕의 특성을 반영한 하우스의 코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장인의 공방에 헌정하는 섹션을 마련하여 루이 비통이 지금까지 이어온 장인정신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전시 정보>
    86 TRINITY PLACE
    NEW YORK, NY 10006

    2017년 10월 27일- 2018년 1월 7일
    월요일- 토요일: 10:00am - 8:00pm
    일요일: 11:00am - 7:00pm
    입장 마감: 전시 종료 30분 전
    관람 시간 단축일: 12월 24일 10:00am - 6:00pm, 12월 31일: 10:00am - 6:00pm, 1월 1일: 12:00pm - 5:00pm
    전시 휴무: 추수감사절, 성탄절
    야간 관람은 행사 스케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료 전시

    전화 문의: 1 (866) 884-8866

    #NYC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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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프랑스 배우 레아 세이두(Léa Seydoux)가 루이 비통과 세계적인 현대미술가인 제프 쿤스(Jeff Koons)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두 번째 가방,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생존해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제프 쿤스(Jeff Koons)의 ‘마스터즈(Masters)’ 유화 시리즈에 기반하여 그와 함께 구상한 두 번째 액세서리 컬렉션을 10월 27일에 런칭한다.

    광고 캠페인에서는 하우스의 뮤즈는 레아 세이두가 이번 마스터즈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모네(Monet) 스피디 백과 터너(Turner) 네버풀 백을 착용했다.

    루이 비통은 최근 수년 간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큰 관심을 모으는 일련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예술계와의 교감을 재확인해 왔다. 제프 쿤스 마스터즈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는 이와 같은 루이 비통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패션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이뤄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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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f Koons Artistic Collaboration Léa Seydoux 광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