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1929년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를 개최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1929년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를 개최한다. 2017년 10월 11일부터 2018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근대 미술의 탄생을 알리는 작품부터 트렌드와 스타일에 따라 발전해온 미국 추상주의, 팝 아트, 미니멀리즘과 같은 최근의 현대 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막스 베크만(Max Beckmann), 알렉산더 칼더(Alexander Calder), 폴 세잔(Paul Cézanne),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 워커 에반스(Walker Evans),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폴 시냐크(Paul Signac) 등의 아티스트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명작부터 생소하지만 의미있는 작품들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희귀한 아카이브 자료 또한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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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Moma
  • 마스터즈 - 제프 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루이 비통은 세계적인 현대 미술 아티스트 제프 쿤스와 함께 디자인한 두 번째 가방, 액세서리 컬렉션을 2017년 10월 27일에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최근 수년 간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큰 관심을 모으는 일련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예술계와의 교감을 재확인해 왔다. 제프 쿤스 마스터즈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는 이와 같은 루이 비통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패션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이뤄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생존해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제프 쿤스(Jeff Koons)의 ‘마스터즈(Masters)’ 유화 시리즈에 기반하여 그와 함께 구상한 두 번째 액세서리 컬렉션을 이번 달에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27일 공개되는 이 두 번째 마스터즈 컬렉션은 쿤스가 프랑소와 부셰(Francois Boucher)의 <엎드려 있는 소녀(Reclining Girl)>, 폴 고갱(Paul Gaugin)의 <기쁨의 대지(Delightful Land)>,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의 <풀밭 위의 점심(Luncheon on the Grass)>,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수련(Nymphaeus)>, 루이 비통 방돔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니콜라스 푸생(Nicolas Poussin)의 <판의 승리(The Triumph of Pan)>, 조셉 윌리엄 터너(Joseph William Turner)의 <고대 로마>같은 다양한 명화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탄생했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쿤스가 이들 화가 각각에 대해 갖고 있는 유대감을 표현한다. 쿤스는 “이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은 내 DNA의 일부분”이라면서 “누군가 이 가방을 들고 길을 걷거나 카페에 앉아 있다면 휴머니즘의 사랑을 소통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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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f Koons Artistic Collaboration
  • 싱가포르 타임 캡슐 전시

    루이 비통은 "타임캡슐(Time Capsule)" 전시를 개최한다. 10월 18일에서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작품들을 공개한다.

    관람객은 1854년부터 현재까지 여행하면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역사를 관통하는 기술과 디자인의 혁신적인 랜드마크를 짚어보는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귀중한 전설의 지위를 얻은 여러 오브제를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선별하여 메시지를 전달한다. '타임캡슐' 전시는 프랑스 장인이 가죽 공예 기술을 시연하면서 시작하는데, 지난 세기 동안 아니에르 공방에서 행해진 그대로 오늘날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우스의 코드(Codes of the House), 세계 일주(Journeys around the World), 우아함과 미학의 변천사(Elegance and Beauty in Motion), 루이 비통과 예술(Louis Vuitton and the Arts), 마법 트렁크(Magic Malle)라는 다섯 가지 주요 테마로 풀어낸 시각 요소로 시간 여행은 계속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의 가장 귀중한 아이템이 전례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지 학생 및 각종 단체에게 전시 가이드 투어도 제공한다.

    전시 Time Capsule 싱가포르
  • 루이 비통 방돔 메종만의 특별한 컬렉션

    • 루이 비통 방돔 메종만의 특별한 컬렉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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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 방돔 메종만의 특별한 컬렉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방돔 메종만의 특별한 컬렉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 방돔 메종은 하우스가 제공하는 모든 카테고리와 이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층은 여러 개의 창문과 출입구를 통한 채광효과를 극대화 했다. 가죽 제품, 액세서리, 직물, 향수, 방돔광장 쪽으로 놓여진 다양한 주얼리와 시계 제품은 햇살을 받아 밝게 빛난다. 루이 비통 남성 제품은 지층과 1층 사이 중간층에 헤링본 파케로 장식된 바닥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죽 라이닝된 선반에 가죽 제품, 정장을 비롯한 기성복, 구두, 여행 용품, 액세서리가 진열되어 있다. 1층에는 여성 기성복, 구두, 액세서리가 높은 천장 아래 복잡한 베르사유 파케 무늬를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다. 2층에는 루이 비통 시티가이드와 여행책자에서부터 여행가방에 이르기까지 여행 관련 용품들이 여행과 가구를 주제로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작품을 모은 컬렉션으로 프랑스에서 최초로 상설 전시되는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와 같은 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루이 비통 방돔 메종에는 루이 비통의 오랜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2개의 공방이 위치한다. 한 쪽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하이 주얼리 공방에서는 루이 비통 주얼리 장인들이 값비싼 보석을 루이 비통의 가장 특별한 하이 주얼리로 변신한다.

    메종의 개장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하이 주얼리 공방에서 특별히 디자인 및 제작하는 3개의 특별한 하이 주얼리 세트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가장 최근의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콩퀘트(Conquêtes)’에서 영감을 받은 이들 세트는 훌륭한 장인정신, 예술적 기교, 파라이바 투어말린과 만다린 가넷 같은 가장 아름다운 보석에 대한 루이 비통의 열정을 잘 보여준다.

    특별하고도 희귀한 자료를 다루는 매장 내 공방(Atelier Rare & Exceptionnel)에서는 유명인사와 루이 비통의 저명한 고객들을 위한 최신 컬렉션에서 나온 멋진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특별한 레드카펫 드레스도 함께 담당하는 공방의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고객에 맞게 주문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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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만나보기

    Place Vendôme 메종 하이 주얼리
  • 제프 쿤스 스튜디오

    제프 쿤스 스튜디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한국시간 10월 12일 오후 3시, 루이 비통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한다.

    메종 루이 비통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이 한창인 제프 쿤스(Jeff Koons) 스튜디오의 내부를 들여다 보자. 이 곳에서는 옛 대가들의 명작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해석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작품을 표현하고 있다.

    현 세대 가장 유명한 현대미술가 중 하나이자 미술사와 대중 문화의 전설로 알려진 제프 쿤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시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예술과 패션은 모두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우린 그 안에서 살아 숨쉬면서 잠재성을 발견하고, 동시대를 정의하니까요. - 그러면서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아우르죠.”

    제프 쿤스, 스튜디오 인터뷰, 2017

    곧 공개되는 새로운 컬렉션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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