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향수

    남성을 위한 첫 향수 컬렉션

    숨이 멎을 듯한 발견의 순간 그리고 새로운 영역으로의 탐험.

    루이 비통의 첫 남수 향수 컬렉션인 다섯 가지의 은은함을 머금은 매력적인 향은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함을 연상케 한다.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속 어딘가 간직하고 있을 자유를 향한 본능과 개척 정신을 자극하는 여정을 제안한다. 숨이 멎을 듯한 발견의 순간을 고스란히 포착해낸 듯한 각각의 독특한 향의 구성은 결코 진부하거나 과하지 않은 방식으로 피부 속에 스며 든다. 

    새로운 세계의 탐험에 어울릴 듯한 누보 몽드 (Nouveau Monde), 마치 폭풍우처럼 격정 적인 향의 오라쥬 (Orag)와 여행의 전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쉬르 라 루트 (Sur la Route), 우연 이 빚어낸 만남의 설렘을 담은 오 아자르 (Au Hasar)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오 드 퍼퓸은 순도 높은 강렬함을 지닌다.

    #LVParfums for Men #루이 비통 남성 향수

    컬렉션은 선별된 루이 비통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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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Parfums Louis Vuitton Jacques Cavallier Belletrud
  •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두 개의 트로피 트렁크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두 개의 트로피 트렁크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이 롤랑가로스(Roland-Garros) 프랑스 오픈의 우승 트로피 트렁크를 특별 제작했다.

    루이 비통이 롤랑가로스 프랑스 오픈 우승 트로피 트렁크를 제작 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다. 올해의 여성 챔피언과 남성 챔피언에게 각각 수여되는 수잔 렝글렌 컵(Suzanne Lenglen Cup)과 머스킷티어스 컵(Musketeers’ Cup)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설계된 트렁크에는 2018 롤랑가로스 공식 포스터 일러스트가 삽입됐다. 해당 일러스트는 아티스트 파비엔 베르디에(Fabienne Verdier)가 직접 디자인 한 것으로, 트로피 트렁크에 수작업으로 페인팅 돼 예술성이 가미됐다. 이번 트렁크 제작은 전 세계에 프랑스를 널리 알려온 두 개의 대표 브랜드의 조우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여행자들이 가장 소중한 소지품을 넣고 다닐 수 있도록 우아하고 독창적인 가방을 만들어온 루이비통의 오랜 전통은 롤랑가로스 프랑스오픈 트로피 스페셜 오더 트렁크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스페셜 오더 트렁크는 디자이너의 상상력과 장인의 솜씨를 결합하여 진정으로 특별한 것을 만들어내는 루이 비통 장인 정신(savoir-faire)의 진수를 보여준다. 스페셜 오더 트렁크는 각각 독창적인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어, 섬세한 스케치와 정교한 시제품을 통해 점차 형태를 갖추게된다.

    해마다 약 450점의 스페셜 오더 트렁크가 완성되어, 때로는 소박하고 때로는 엄청난 규모로고객만의 요구를 만족시키거나 꿈을 실현시켜준다. 루이 비통 스페셜 오더 트렁크 제작 에 있어 적용되는 한 가지 필요조건은 여행 정신을 존중하고 고객의 소지품을 보호하고 운반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되어야 한다는 점이며, 이는 지난 5월 선보인 FIFA 월드컵 트로피 케이스와 공인구 트렁크와 새롭게 공개된 2018 롤랑가로스 프랑스오픈 트로피 트렁크에도 자연스럽게 적용되었다.

    트렁크 Trophies Know-how
  • 2019 크루즈 쇼: 주목할 아이템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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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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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크루즈 쇼 : 주목할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2019 크루즈 패션쇼에서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생폴드방스(Saint-Paul-de-Vence)에 위치한 마그 재단 미술관(The Marguerite and Aimé Maeght Foundation)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2019 크루즈 패션쇼 컬렉션에서 선보인 특별한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모노그램 핸드백, 에피 가죽 제품,  LV 트위스트 시그니처인 턴-락(Twist signature turn-lock), LV 원형 로고 그리고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시그니처 까지 만나볼 수 있다. 

     

    2019 크루즈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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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Fondation Maeght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9 크루즈 패션쇼: 하이라이트 

    2019 크루즈 패션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컬렉션은 예술성이 충만한 패션쇼장 만큼이나 독특한 룩으로 가득했다.

    파릇파릇한 생폴드방스의 덤불 사이에 자리한 매그 미술관(Fondation Maeght)의 독보적인 정원이런웨이로 변했고, 모델들은 호안 미로(Joan Miró)와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작품 사이를 이리저리 걸어 다녔다. 2019 크루즈 컬렉션에 담긴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비전은 반론의 여지 없이 절충적이었는데, 파괴적인 현대 미술의 특징을 보여주면서도 직접적인 오마주는 피했다.

    윤곽이 뚜렷한 입체감과 유려한 움직임이 어우러졌고, 존재감 넘치는 어깨 라인과 곡선을 그리는 소매는 짧은 기장과 란제리를 모티프로 한 관능미,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표면 디테일 덕분에 덕분에 한층 눈길을 끌었다. 신중한 색 배합과 감정이 폭발하는 듯한 색의 회오리가 공존했고, 꽃이나 그래픽적인 모티프는 겹겹이 쌓여 인체를 감싸며 역동적인 부피감을 연출했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과장된 스니커즈의 솔은 발목 위를 감싸며 새로운 부츠 시그니처를 완성했다. 생동감 넘치는 동물 일러스트는 그레이스 코딩턴(Grace Coddington)이 그녀의 고양이와 강아지를 그린 작품으로, 가죽 제품에 신선한 감성을 불어넣었다.

    추상적인 공연을 선보인 우드키드(Woodkid)는 희귀한 음향 도구를 준비했고, 여기에 제니퍼코넬리(Jennifer Connelly)의 목소리가 더해져 크루즈 패션쇼는 카리스마 넘치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번 크루즈 패션쇼는 매그 미술관을 향한 제스키에르의 애착에서 시작되었고, 패션쇼를 매개로 이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했다.

    “저는 25년 전 마그 재단 미술관을 처음으로 방문한 이후로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들르는 편입니다. 이곳은 한 가문의 아름다운 역사, 모든 예술가들의 친구이자 후원가가 되어 이들과 함께 예술적 대화를 위한 특별한 장소를 만들어 낸 열정 넘치는 갤러리스트 부부의 특별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작품들 속에서 예술적 흐름과 공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로 지극히 지적이면서 아름다운 장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고유한 정취가 살아 숨 쉬는 장소로, 설치 작품들이 자연과 어우러지며,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항해 Louis Vuitton Fondation Maeght
  • 남성 향수 

    남성을 위한 첫 향수 컬렉션

    새로운 영역으로의 탐험.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속 어딘가 간직하고 있을 자유를 향한 본능과 개척 정신을 자극하는 여정을 제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섯 가지의 특별한 향은 자신을 찾아 나서는 모험에 대한 헌정이다. 숨이 멎을 듯한 발견의 순간을 고스란히 포착해낸 듯한 각각의 독특한 향의 구성은 결코 진부하거나 과하지 않은 방식으로 피부 속에 스며든다.

    루이 비통의 첫 남성 향수 컬렉션은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함을 연상케 하는 리멍시테(L’Immensité, 광대함), 새로운 세계의 탐험에 어울릴 듯한 누보 몽드(Nouveau Monde, 새로운 세계), 마치 폭풍우처럼 격정적인 향의 오라쥬(Orage, 폭풍)와 여행의 전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쉬르 라 루트(Sur la Route, 길 위에서), 우연이 빚어낸 만남의 설렘을 담은 오 아자르(Au Hasard, 우연히)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오 드 퍼퓸은 순도 높은 강렬함을 지닌다.

    특정 매장에서 혹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성 향수 컬렉션 만나보기

    Les Parfums Louis Vuitton Jacques Cavallier Belletr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