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비닛 오브 원더스 - 가스통-루이 비통 컬렉션

    폭 넓은 관심사와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자신의 생애 동안 수천 개의 오브제를 수집한 가스통-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을 오마주한 새로운 책을 만나보자.

    어린 시절 이래 컬렉터의 삶을 살아온 비통(Vuitton) 가문의 3세인 가스통-루이 비통은 광범위한 지역으로부터 물건을 수집해왔다. 가스통-루이 비통의 세 가지 주요 취미는 독서와 정원 가꾸기, 그리고 사진 촬영이었다. 다방면의 산업군에서 활동해오며 다채롭고 기하학적인 윈도우 디스플레이에서 상상력을 키운 그는 고객들의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화려함에 열망을 이해하고 아르데코(Art Deco) 시대의 예술가와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인테리어 전문가 등과의 협업을 시작했다.

    천 여점이 넘는 오브제와 미공개 문서들을 담은 이 책 속은 열정 넘치는 여행가이자 주의 깊은 발명가, 꼼꼼한 장인, 그리고 박식한 애서가로서 가스통-루이 비통의 호기심을 반영했다.

    편집: 파트릭 모리스(Patrick Mauriès)
    글: 존 밴빌(John Banville), ,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 알베르토 만구엘(Alberto Manguel), 델핀 소하(Delphine Saurat), 피에르 셍제스(Pierre Senges)

    2017년 9월 중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트래블 북 가스통 루이 비통
  • 땅부르 호라이즌 커넥티드 워치

    • 땅부르 호라이즌 커넥티드 워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땅부르 호라이즌 커넥티드 워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하나의 연결된 세상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첫 번째 커넥티드 워치

    깔끔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력을 자랑하는 새로운 커넥티드 워치인 땅부르 호라이즌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무한한 가능성과 럭셔리한 삶, 뜻깊은 모험을 가능하게 하는 땅부르 호라이즌은 시계를 착용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새로운 시야를 제공할 것이다.

    Your journey, connected.
    더 알아보기

    시계 Travel
  • 땅부르 호라이즌 워치

    루이 비통에서 커넥티트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한 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여행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도시는 물론 시간대를 넘나드는 여정을 함께해왔다. 루이 비통은 오는 7월 11일, 새로운 커넥티드 워치를 세계 각국에 런칭한다.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독창성, 그리고 혁신이 모여 탄생한 새로운 럭셔리 시계를 만나보고,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땅부르 호라이즌 워치 만나보기

    시계 Travel
  • LV SEOUL VVV 애플리케이션

    LV SEOUL VVV 애플리케이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서울 전시 공식 앱 런칭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되는 전시를 위한 공식 모바일 앱을 런칭했다.

    "LV SEOUL VVV" 앱은 전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하며 관람객을 루이 비통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앱을 통해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고, 위치 기반 시스템을 통해 전시장 안 여러 방들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전시의 사전 예약 또한 가능하다.

    인터랙티브 체험까지 가능한 이 공식 앱을 통해 관람객들은 전시를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https://lvseoulvvv.co.kr 에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가능하며 전시 관람 일자 및 시간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 에서 확인하세요. 

    루이 비통 전시의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다운받아 루이 비통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앱스토어(App Store)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전시 서울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영상

    "루이 비통 프렌즈 앤 히어로"

    루이 비통 2017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대부터 90년대 초의 뉴욕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 시대 뉴욕을 생각하면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줄리안 슈나벨(Julian Schnabel), 키스 해링(Keith Haring), 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 앤디 워홀(Andy Warhol) 등 맨해튼을 배경으로 활동한 아티스트들이 연상된다.

    이들은 자신의 창조적인 힘과 고유의 시그니처를 통해서로 협업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으며, 바스키아와 워홀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들의 작업 방식과 의상들은 이번 컬렉션에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로고가 가득한 데님을 즐겨 입은 대퍼 댄(Dapper Dan)의 할렘 스타일, 힙합 스타일, 70년대 대표적인 나이트클럽 스튜디오 54(Studio 54)에 드나들었던 사람들이 입었던 퇴폐적인 70년대 스타일 등과 조화를 이루었다. 이 모든 것이 뉴욕 패션 스타일의 기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전체 캠페인 영상과 컬렉션 만나보기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