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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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2017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대부터 90년대 초의 역동적인 뉴욕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뉴욕에는 업타운과 다운타운이 있습니다. 예술가와 뮤지션, 그리고 친구와 영웅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말한다.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특징인 공존과 조화, 그로 인해 탄생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이는 지난 30년간 뉴욕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남성성에 대한 다면적인 시각을 제시해온 문화와 그 예술적 영감에 헌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와이드 팬츠, 편안한 핏, 미완성된 듯한 느낌 등 편안한 우아함을 보여주는 새로운 애티튜드와 실루엣이 등장했다. 스마트 룩이긴 하지만 스트리트 스타일이 가미된 ‘스트리트-스마트(street-smart)’ 룩이다. 작업복과 결합된 정제된 테일러 수트는 실크, 캐시미어, 비쿠나, 엘리게이터 등 프렌치 럭셔리와 장인 정신을 대표하는 루이 비통 패브릭을 실용적인 형태로 재단하였다.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이 촬영한 전체 캠페인 만나보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킴 존스
  • 예술적 영감의 나라, 한국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서울 전시에서 만나는 한국에 헌정하는 공간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한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 헌정하는 공간을 추가하여 총 1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루이 비통과 한국의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세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로버트 칼슨(Robert Carsen)이 태극기의 비율과 한국 전통 "오방색"의 의미와 쓰임새를 기반으로 예술적 영감의 나라, 한국 룸을 디자인하였다. 

    이 특별한 공간을 담아낸 영상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 소장의 다양한 오브제와 문서를 비롯해 파리 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Palais Galliera, Musée de la Mode de la Ville de Paris), 프랑스 필하모니 드 파리( Philharmonie de Paris) 산하 음악박물관(Musée de la Musique) 소장품 및 개인 컬렉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울 전시는 무료 입장 가능하며, 2017년 8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https://lvseoulvvv.co.kr 에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가능하며 전시 관람 일자 및 시간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 에서 확인하세요. 

    루이 비통 전시의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다운받아 루이 비통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앱스토어(App Store)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전시 서울
  • Monumental heels

    모뉴멘타(Monumenta) 앵클 부츠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이탈리아 건축가 중 한 명인 카를로 스카파(Carlo Scarpa)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의 건축 작품은 고유의 대칭적이고 강렬한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높이 솟은 이 앵클 부츠처럼 말이죠!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에시드 리빅의 시선으로 본 하와이

    만화가 에사드 리빅(Esad Ribic)이 하와이 제도를 힘이 넘치면서 현실적인 스타일로 그려냈다.

    에사드 리빅은 기억할 수 있는 한 오랜 동안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자그레브의 가장 아름다운 광장에 위치한 우아한 건축물인 장식미술박물관(Museum of Decorative Arts)의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레브 응용미술대학교(Institute of Applied Arts in Zagreb)에 진학했다.리빅은 그래픽아트를 전공으로 선택했다. 만화책(크로아티아로 스트리포비(stripovi))에 빠져서 만화책들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리빅은 종이에 직접 컬러를 칠해, 수채화와 과슈를 혼합한다. 다시 말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빅의 트레이드마크이다. 수집가들은 리빅 책에 실린 원본 그림을 쓸어 담기 바쁘다. 리빅의 미장센 감각, 디테일에 대한 안목, 천부적인 색감 덕분에 이 책들은 실제 그림 작품이 된다.

    각각의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30권의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트래블 북 컬렉션 만나보기

    일러스트레이션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디테일을 살펴보자.

    조화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룩의 실루엣에서는 아일랜드의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패턴 및 알로하 시그니처, 모노그램 스플릿과 함께 새로운 재해석을 가미한 클래식 시그니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실시간으로 만나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