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부르 호라이즌 워치

    루이 비통에서 커넥티트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한 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여행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도시는 물론 시간대를 넘나드는 여정을 함께해왔다. 루이 비통은 오는 7월 11일, 새로운 커넥티드 워치를 세계 각국에 런칭한다.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독창성, 그리고 혁신이 모여 탄생한 새로운 럭셔리 시계를 만나보고,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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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Travel
  • LV SEOUL VVV 애플리케이션

    LV SEOUL VVV 애플리케이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서울 전시 공식 앱 런칭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되는 전시를 위한 공식 모바일 앱을 런칭했다.

    "LV SEOUL VVV" 앱은 전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하며 관람객을 루이 비통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앱을 통해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고, 위치 기반 시스템을 통해 전시장 안 여러 방들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전시의 사전 예약 또한 가능하다.

    인터랙티브 체험까지 가능한 이 공식 앱을 통해 관람객들은 전시를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https://lvseoulvvv.co.kr 에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가능하며 전시 관람 일자 및 시간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 에서 확인하세요. 

    루이 비통 전시의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다운받아 루이 비통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앱스토어(App Store)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전시 서울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영상

    "루이 비통 프렌즈 앤 히어로"

    루이 비통 2017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대부터 90년대 초의 뉴욕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 시대 뉴욕을 생각하면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줄리안 슈나벨(Julian Schnabel), 키스 해링(Keith Haring), 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 앤디 워홀(Andy Warhol) 등 맨해튼을 배경으로 활동한 아티스트들이 연상된다.

    이들은 자신의 창조적인 힘과 고유의 시그니처를 통해서로 협업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으며, 바스키아와 워홀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들의 작업 방식과 의상들은 이번 컬렉션에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로고가 가득한 데님을 즐겨 입은 대퍼 댄(Dapper Dan)의 할렘 스타일, 힙합 스타일, 70년대 대표적인 나이트클럽 스튜디오 54(Studio 54)에 드나들었던 사람들이 입었던 퇴폐적인 70년대 스타일 등과 조화를 이루었다. 이 모든 것이 뉴욕 패션 스타일의 기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전체 캠페인 영상과 컬렉션 만나보기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가을-겨울 남성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2017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대부터 90년대 초의 역동적인 뉴욕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뉴욕에는 업타운과 다운타운이 있습니다. 예술가와 뮤지션, 그리고 친구와 영웅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말한다.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특징인 공존과 조화, 그로 인해 탄생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이는 지난 30년간 뉴욕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남성성에 대한 다면적인 시각을 제시해온 문화와 그 예술적 영감에 헌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와이드 팬츠, 편안한 핏, 미완성된 듯한 느낌 등 편안한 우아함을 보여주는 새로운 애티튜드와 실루엣이 등장했다. 스마트 룩이긴 하지만 스트리트 스타일이 가미된 ‘스트리트-스마트(street-smart)’ 룩이다. 작업복과 결합된 정제된 테일러 수트는 실크, 캐시미어, 비쿠나, 엘리게이터 등 프렌치 럭셔리와 장인 정신을 대표하는 루이 비통 패브릭을 실용적인 형태로 재단하였다.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이 촬영한 전체 캠페인 만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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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적 영감의 나라, 한국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서울 전시에서 만나는 한국에 헌정하는 공간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한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 헌정하는 공간을 추가하여 총 1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루이 비통과 한국의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세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로버트 칼슨(Robert Carsen)이 태극기의 비율과 한국 전통 "오방색"의 의미와 쓰임새를 기반으로 예술적 영감의 나라, 한국 룸을 디자인하였다. 

    이 특별한 공간을 담아낸 영상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 소장의 다양한 오브제와 문서를 비롯해 파리 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Palais Galliera, Musée de la Mode de la Ville de Paris), 프랑스 필하모니 드 파리( Philharmonie de Paris) 산하 음악박물관(Musée de la Musique) 소장품 및 개인 컬렉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울 전시는 무료 입장 가능하며, 2017년 8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https://lvseoulvvv.co.kr 에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가능하며 전시 관람 일자 및 시간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 에서 확인하세요. 

    루이 비통 전시의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다운받아 루이 비통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앱스토어(App Store)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전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