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umental heels

    모뉴멘타(Monumenta) 앵클 부츠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이탈리아 건축가 중 한 명인 카를로 스카파(Carlo Scarpa)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의 건축 작품은 고유의 대칭적이고 강렬한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높이 솟은 이 앵클 부츠처럼 말이죠!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에시드 리빅의 시선으로 본 하와이

    만화가 에사드 리빅(Esad Ribic)이 하와이 제도를 힘이 넘치면서 현실적인 스타일로 그려냈다.

    에사드 리빅은 기억할 수 있는 한 오랜 동안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자그레브의 가장 아름다운 광장에 위치한 우아한 건축물인 장식미술박물관(Museum of Decorative Arts)의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레브 응용미술대학교(Institute of Applied Arts in Zagreb)에 진학했다.리빅은 그래픽아트를 전공으로 선택했다. 만화책(크로아티아로 스트리포비(stripovi))에 빠져서 만화책들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리빅은 종이에 직접 컬러를 칠해, 수채화와 과슈를 혼합한다. 다시 말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빅의 트레이드마크이다. 수집가들은 리빅 책에 실린 원본 그림을 쓸어 담기 바쁘다. 리빅의 미장센 감각, 디테일에 대한 안목, 천부적인 색감 덕분에 이 책들은 실제 그림 작품이 된다.

    각각의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30권의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트래블 북 컬렉션 만나보기

    일러스트레이션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디테일을 살펴보자.

    조화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룩의 실루엣에서는 아일랜드의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패턴 및 알로하 시그니처, 모노그램 스플릿과 함께 새로운 재해석을 가미한 클래식 시그니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실시간으로 만나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나만의 제품

    모노그램 가죽 제품에 다양한 커스텀 패치를 활용하는 새로운 개인맞춤 서비스를 만나보자.

    루이 비통은 메종의 클래식한 아이템에 모던함과 전통을 아우르는 포인트를 더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유서 깊은 트렁크의 여행 스티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커스텀 패치를 활용하면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표현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

    클래식한 헤리티지 트래블 스티커, 재미있는 팝 아이콘, 마이애미와 파리 등 전 세계 국제 도시에서 모인 패치 등으로 구성된 다섯 개의 커스텀 컬렉션 중 취향에 맞는 패치를 골라보자.

    새로운 개인맞춤 서비스는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omen Leather goods 가죽소품 Travel 개인맞춤제품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봄-여름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봄-여름 컬렉션의 시그니처와 디테일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은 2018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여행자들에게 특정한 장소가 아닌 다양한 곳으로의 여행을 떠올리도록 영감을 불어넣었다. 본질적으로는 다르지만 각각의 뚜렷한 특징을 지닌 지역을 옮겨다니며 여행하는 아일랜드 호핑과 같은 럭셔리한 활동은 복합적이고 연속적인 면모를 이번 컬렉션에 반영한 동시에 서로 다른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요소들간의 융합을 꾀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실시간으로 만나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