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칸 영화제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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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와 인연을 맺고 있는 배우 및 셀렙들이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제 레드 카펫, 포토콜 및 각종 기념 행사에서 많은 셀렙들이 루이 비통 룩을 선보였다.

    이들 중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 판빙빙(Fan Bing Bing),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마리나 포이스(Marina Fois) 의 모습을 만나보자.

    시네마 이벤트
  • 롤랑가로스를 위한 루이 비통 트렁크

    루이 비통은 롤랑가로스(Roland-Garros)를 위한 트로피 트렁크를 제작해 선보였다.

    루이 비통은 롤랑가로스 프렌치 오픈의 남녀 챔피언에게 각각 수여하는 트로피, 수잔 렝렌 컵(Suzanne Lenglen Cup)과 모스키티어 컵(Musketeers’ Cup)을 담는 두 개의 트로피 트렁크를 디자인했다. 이는 장인정신과 기술, 예술, 그리고 프랑스와 파리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두 프랑스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아니에르(Asnières)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이 두 트로피 트렁크는 세심한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이번 롤랑가로스 트로피에서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브래스 모서리와 잠금 장치 시그니처를 찾아볼 수 있다.

    트렁크 Trophies Know-how
  • 어버이의 날을 위한 루이 비통 향수 

    어버이의 날을 맞아, 루이 비통의 우아한 오 드 퍼퓸 향수로 마음을 전하세요.

    2016년, 루이 비통 메종은 향수라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일곱 가지 독특한 향의 정취가 생겨났고, 일곱 개의 작품은 끝나지 않을 여행으로의 초대장을 품고 있다. 그라스의 레 퐁텐 파르퓌메(Les Fontaines Parfumées)에서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Master Perfumer)인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조향한 일곱가지 원액은 감정의 향연을 선사한다.

    이 독보적인 향수 컬렉션이 새로운 향수를 맞아들였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조향한 향수는 숨김없이 낙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후각을 자극할 새로운 향수, 르 주르 스 레브(Le Jour Se Lève)다.

    감정의 여정을 담아낸 특별한 향수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건 어떨까.

    르 주르 스 레브는 매장 혹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 보기

    Les Parfums Louis Vuitton
  • 2018 크루즈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의 네 번째 크루즈 패션쇼가 끝난 후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게스트들을 만나보자.

    이번 패션쇼의 무대가 된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의 백 스테이지에서 많은 셀렙들이 이번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컬렉션을 감상한 소감과 베스트 룩, 인상적인 장면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날,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나카타 히데토시(Hidetoshi Nakata), 야야(Yaya), 소피 터너(Sophie Turner), 라일리 코프(Riley Keough), 쿠츠나 시오리(Shiori Kutsuna),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야마모토 간사이(Kansaï Yamamoto), 야마모토 미라이(Mirai Yamamoto)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8 크루즈 패션쇼: 룩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패션쇼에서 만나본 룩 셀렉션을 만나보자.

    건축가 I. M. 페이가 디자인한 건축적 걸작,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의 중심에서 펼쳐진 루이 비통의 패션쇼는 니콜라 제스키에스(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컬렉션의 디테일을 더욱 빛나게 한 매력적인 시노그래피를 연출했다. 이번 크루즈 컬렉션에서 니콜라는 디자이너 간사이 야마모토(Kansaï Yamamoto)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루이 비통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아이코닉한 패턴과 소재를 재해석하여 미래주의와 시적 요소를 혼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한편, 이 날 배우 릴라 후쿠시마(Rila Fukushima)와 배두나가 각각 쇼의 오프닝과 피날레를 맡아 인상적인 장면을 선사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동영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