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트릭 루이 비통에 바치는 경의  

    패트릭 루이 비통이 운명했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깊은 감회와 슬픔을 가져다 주고 있다.  

    하우스는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로부터 전해진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오늘 아침, 우리 모두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패트릭 루이(Patrick-Louis)는 루이 비통 가문과 하우스의 상징적인 인물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친구들과 가족, 특히 지금도 우리의 곁에서 일하고 있는 그의 아들 피에르 루이(Pierre-Louis)와 베누아 루이(Benoît-Louis), 또 그의 손주들에 대해서도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팀원을 대표하여, 저는 그들에게 심정적 지지를 보내는 바입니다.”

    패트릭 루이는 1973년 목공 장인으로 하우스에 합류하면서 가문의 전통을 따랐다. 평생을 우수성과 창의성에 헌신한 끝에 그는 하우스의 기술적 관록이 담긴 전문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했고, ‘여행 예술(Art of Travel)’이라는 하우스의 역사적 유산을 계승하는 수백 개의 특별한 트렁크 제품을 발명하고 생산했다. 패트릭 루이는 전위적이고 현대적인 정신을 지니고 있었다. 그가 스스로를 묘사하면서 즐겨 사용했던 표현인 “쥐라(Jura)에서 온 강인한 성정”이 그의 이러한 면모를 잘 설명해준다. 그는 하우스가 지켜온 역사와 유산에 자양분을 공급하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투영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 중 하나는 “기술적 관록은 전승될 때에만 존재할 수 있다…”였던 것이다.

    패트릭 루이는 크나큰 그리움을 남길 것이다. 특히 그와 나란히 호흡을 맞춰온 팀원들이 있는 아니에르 공방의 특별 주문 제작 작업장에는 짙은 감회가 서려 있다.

     

    Patrick-Louis Vuitton Tribute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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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선보이는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을 지금 공개한다. 

    버질 아블로는 동시대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포용하는 요소들을 사용하여 하우스 전체 컬렉션의 중심에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 모티브를 더 높은 수준의 럭셔리로 끌어올린다. 그는 여기서 클래식한 옷장의 필수품들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2020 프리-스프링(Pre-Spring)에서 루이 비통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그가 계속해서 연구해 오던 프리 컬렉션의 존재의 이유(raison d'etre)를 구체화시킨다. 브랜드의 간절기 컬렉션은 동시대 사람들의 친숙한 일상의 의상을 반영하고, 필요성과 친숙함을 표현하기 위해 스테이플스(staples: 필수품)라는 이름이 붙여진 컬렉션도 포함된다. 새로운 세대들은, 패션계에 내재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러한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스트리트웨어”로 규정했다. 그러나 구시대의 드레스 코드를 벗어 던진 밀레니얼 이후 세대들에게 있어, 스트리트웨어는 포멀한 것에서 스포티한 것까지 시대와 유행을 초월하는 패션 아이템의 모든 속성을 폭넓게 의미하는 것이 되었다. 스트리트웨어는 거리를 넘어 보편적인 라이프웨어(lifewear)로서, 시크한 옷을 의미하는 것으로 신분이 상승했다.

    남성복 Virgil Abloh 캠페인
  • 루이 비통 메종 서울: 프랭크 게리와의 인터뷰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는 한국 전통 동래 학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오픈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의 외관을 디자인했다. 

    "현대 시대의 '건물'은 어떻게 표현되고, 어떤 방식으로 감정을 표출하는가? 우리의 세계는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인다. 동래 학춤에서 보여지는 한복의 움직임은 학춤의 골조를 이루며 매우 강렬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국의 무용수들은…[움직임] 이런 움직임들이 건축을 통해 반영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만나보기

    Architecture South Korea 프랭크 게리
  • 서울 패션쇼: 애프터파티

    인천 공항 인근에서 개최된 루이 비통 여성 패션쇼가 끝난 후, 게스트들은 파라다이스 시티의 클럽 크로마에서 열린 애프터파티에 참석했다.

    파리와 뉴욕에서 열렸던 최근 루이 비통 패션쇼에 참석했던 ITZY의 특별한 공연도 이어졌다.

    #LVSeoul #루이비통서울

    패션쇼 서울
  • 서울 패션쇼: 게스트

    • 서울 패션쇼 :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서울 패션쇼 :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서울 패션쇼 :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서울 패션쇼 :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한국에서의 첫 여성 패션쇼에 많은 셀레브리티들과 프렌즈들을 초대했다. 

    2019년 10월 31일, 인천 소재의 항공기 격납고에서 열린 패션쇼에 배두나, 알리시아 비칸데르, 클로이 모레츠, 마크 론슨, 장미희, 정은채, 제시카, 주지훈, 우도환, 주일룡, 디리러바 같은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밝혔다.

    #LVSeoul #루이비통서울

    패션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