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크루즈 패션쇼: 무대 세팅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패션쇼가 펼쳐진 장소와 무대 세팅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 건축으로 잘 알려진 건축가 I.M. 페이(I.M. Pei)가 설계한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을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이는 네 번째 크루즈 컬렉션의 무대로 선정했다.

    박물관은 금속으로 내부를 마감한 거대한 터널과 미래적인 흔들 다리를 지나면 깊은 우림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천여 점 이상의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미호 박물관은 아름다운 숲으로 둘러싸여 이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자아낸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패션쇼에 앞서 “루이 비통은 매년 브랜드 철학을 드러내는 건축물과 장소를 발굴해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팜스프링스의 사막, 리우데자네이루의 바다에 이어 2018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는 푸른 숲의 바다를 소개하고 싶었다.”

    "루이 비통은 수려한 자연 환경과 건축적 걸작, 예술의 조우 등 브랜드가 전통적으로 추구하는 요소를 모두 만족시키는 미호 박물관에서 여정을 이어나갈 것 이다"고 전했다.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동영상
  • 2018 크루즈 패션쇼: 인스피레이션

    • 2018 크루즈 패션쇼: 인스피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패션쇼: 인스피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패션쇼: 인스피레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오는 크루즈 컬렉션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를 공개한다.

    놀라운 자연 경관이 돋보이는 교토 남동쪽에 위치한 미호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패션쇼의 영감이 된 요소들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인스타그램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Kyoto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8 크루즈 패션쇼: 일본 교토에서 개최

    루이 비통은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오는 5월 14일 일요일, 일본 교토로 향한다.

    루이 비통은 수려한 자연 환경과 건축적 걸작, 예술의 조우 등 브랜드가 전통적으로 추구하는 요소를 모두 만족시키는 교토 인근 시가현 미호박물관(Miho Museum)을 크루즈 컬렉션 쇼의 무대로 선정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인스타그램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Kyoto 니콜라 제스키에르
  • 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

    • 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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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미셸 윌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한 새로운 여성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의 프렌즈 중 한명인 미셸 윌리엄스가 새로운 여성 선글라스 컬렉션 모델을 착용하고 포토그래퍼 고든 본 슈타이너(Gordon Von Steiner)의 카메라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완벽한 애비에이터 스타일의 선글라스로, 다양한 색상의 렌즈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스터드 디테일로 모던한 스퀘어 실루엣을 강조한 이 아이템은 앞면의 정교한 디테일과 에센셜 V 시그니처를 새긴 안경다리가 돋보인다.

    사진 선글래스 미쉘 윌리엄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하와이, 멕시코, 도쿄 세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2017년 5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세 권의 에디션이 새롭게 추가된다.

    만화가 에사드 리빅(ESAD RIBIĆ)은 하와이 제도를 힘이 넘치면서 현실적인 스타일로 그려내고, 니콜라 드 크레시(NICOLAS DE CRÉCY)는 멕시코를 시로 가득 찬 바로크적이면서 열정적인 나라로 묘사하고, 마지막으로 픽셀아트 분야의 개척자 이보이(EBOY)는 도쿄의 영혼을 깊숙이 들여다 보고 있다.

    이 책들의 출간에 맞춰 세계 각지에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전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