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서울 시티 가이드

    루이 비통 서울 시티 가이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디지털 앱 서울편을 8월 27일까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루이 비통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하는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를 기념하여,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디지털 앱 서울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앱은 전세계 매력적인 도시들에 대한 완성도 높은 카탈로그를 선보이고 있다.

    루이 비통은 1998년부터 매해 시티 가이드를 출판해오며 여행에 관한 메종 고유의 독자적 관점을 전 세계 독자들과 공유해오고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시티 가이드 컬렉션을 완성해보자.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간편한 이 앱은 한 번의 클릭만으로 현지인의 시선으로 도시를 즐길 수 있다. 최고의 여행 경험으로 향한 경로가 바로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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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 가이드
  • 하이 주얼리 컬렉션

    독창성과 고귀한 원석, 장인정신의 결정체

    루이 비통이 자신감 넘치고 매력적인 여성들에게 헌정하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종의 시그니처인 모노그램 플라워와 V 모티프가 처음으로 하나의 컬렉션에서 만나 새롭게 태어났다. 이 두 가지의 시그니처와 그래픽적인 생동감을 부여하는 특별한 원석이 만나 탄생한 새로운 디자인을 만나보자.

    세 가지의 눈부신 목걸이와 60여 개의 보석으로 구성된 콩퀘트(Conquête) 컬렉션의 각 제품은 루이 비통 여성의 매력과 카리스마를 기념한다.

    루이 비통 공방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이전보다 더욱 폭넓게 보여주는 이번 컬렉션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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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주얼리 Craftsmanship
  • 이보이가 참여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 도쿄 편

    픽셀아트 분야의 개척자 이보이(EBOY)가 참여하며 루이 비통 트래블북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도쿄 편을 만나보자.

    이보이의 창작물(‘그림’은 정확한 표현이 아닌 것 같다.)은 이들이 광고, 오락실 게임, 슈퍼마켓 진열대에서 도입한 많은 영향 때문에 어느 정도 친숙해 보이기도 한다. 이들 픽셀화된 작품들은 간단하지만 복잡하고, 불가피하게 추상적이지만 현실과 매우 친숙하기 때문에 작품 안에 살고 있는 이들의 얼굴을 알아채고 깜짝 놀라게 될 때가 있는데, 도쿄를 소개하는 이번 트레블 북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장난기 넘치는 세계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인상주의적이고 점묘주의적이면서, 체계화되어 있어 거의 수학적이다. 간단히 말해 이보이의 세계는 독특하다.

    각각의 트래블 북에 작가의 소개와 안내문과 작품 설명이 들어있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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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션
  • 시리즈 7: 영상

    2017 가을-겨울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 "시리즈(Series) 7" 영상을 만나보자.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표현한 "시리즈(SERIES) 7" 광고 캠페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자. 포토그래퍼 브루스 웨버(Bruce Weber)로부터 영감을 받아, 도시 배경의 영웅 소설처럼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미국의 한 차고지에서 촬영되었다. 클래식한 분위기가 꾸미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멋을 보여주고, 이는 모델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우아함에 대응하는 일종의 긴장감을 반영한다.

    라일리 코프(Riley Keough), 소피 터너(Sophie Turner),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등이 카메라 앞에 등장하여 이번 컬렉션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새 시대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전체 캠페인과 컬렉션 만나보기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Series 7 브루스 웨버 니콜라 제스키에르
  • 시리즈 7: 2017 가을-겨울 컬렉션

    • 시리즈 7: 2017 가을-겨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시리즈 7: 2017 가을-겨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시리즈 7: 2017 가을-겨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시리즈 7: 2017 가을-겨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시리즈 7: 2017 가을-겨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2017 가을-겨울 컬렉션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시리즈(Series) 7"과 함께 미래의 노마딕 여정을 함께해보자.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영웅 전설과도 같은 시리즈 7 컬렉션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한 편의 고전 작품을 구현해 냈다. 포토그래퍼 브루스 웨버(Bruce Weber)가 미국의 한 차고지에서 담아 낸 캠페인을 살펴보자. 이번 컬렉션의 두 가지 정신인 트렌디한 실루엣과 영원한 우아함을 만나볼 수 있다.

    전체 캠페인과 컬렉션 만나보기

    광고 캠페인 Ready to wear Series 7 브루스 웨버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