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썸 컬렉션

    루이 비통은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착용한 눈부신 주얼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쉘 윌리엄스는 하우스의 주얼리 광고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루이 비통은 블랙 앤 화이트 컨셉의 영상을 통해 블라썸 컬렉션과 미니어처 사이즈로 피어난 상징적인 꽃잎 모양의 컬러 블라썸 BB(Color Blossom BB) 라인을 공개한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 영상을 감상해보고, 미쉘 윌리엄스의 피부 위에서 여성스럽게 반짝이는 섬세하고 눈부신 모노그램 플라워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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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Jewelry Flowers 미쉘 윌리엄스
  • 블라썸 컬렉션

    • 블라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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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라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 한 새로운 주얼리 캠페인을 공개한다.

    블라썸(Blossom) 주얼리 컬렉션은 모노그램 플라워에 생명을 불어넣은 컬렉션이다.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는 이 꽃은 컬러 블라썸 BB(Color Blossom BB)라는 새로운 컬렉션의 탄생을 야기했다. 미니어처로 제작된 상징적인 꽃잎이 섬세한 제작 노하우를 통해 자개와 장식석, 다이아몬드로 피어났다.

    진정한 여성미를 자아내며 화이트, 핑크, 혹은 옐로우 골드 소재로 피어난 눈부신 블라썸 컬렉션을 만나보자. 색상의 조화로움, 그리고 우아함과 기쁨을 선사하는 형태가 루이 비통 주얼리의 창조정신을 반영한다.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미쉘 윌리엄스의 모습을 통해 눈부신 주얼리 컬렉션의 탄생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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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ewelry Flowers 미쉘 윌리엄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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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다채로운 가죽 디테일을 더한 모노그램 캔버스의 헤리티지를 반영하는 새로운 컬렉션

    2017년 봄을 맞이하여, 베사체(Besace), 핸드백(Handbag), 그리고 호보(Hobo) 라인이 매력적인 튈르리 정원(Tuileries Garden)에서 이름을 차용한 새로운 컬렉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는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다채로운 가죽 포인트를 더한 이 컬렉션 제품들이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이 아이템들은 모노그램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며, 여성 패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 결과, 이번 시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담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지닌 백이 탄생했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하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칠 수 있으며, 혹은 크로스-바디로 착용하거나 팔꿈치에 걸쳐 캐주얼한 룩과 포멀한 룩 모두를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매일매일 착용해도 좋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이번 컬렉션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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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ther goods 핸드백
  • 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슈프림과의 콜라보레이션

    2017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공개된 슈프림(Supreme)과 루이 비통의 첫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캡슐 컬렉션이 탄생했다.

    과거 루이 비통이 파리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지 정확히 140년이 지난 1994년, 슈프림은 뉴욕의 라파에트 거리(Lafayette Street)에 매장을 열며 뉴욕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거듭났다. 두 도시의 크로스-컬쳐 무드를 반영하는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 보자.
    2017 가을-겨울 패션쇼에서는 슈프림과 루이 비통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루이 비통 제품들과 함께 나란히 공개되며, 새로운 캡슐 컬렉션의 탄생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모노그램(Monogram) 패턴 사이에는 슈프림의 상징적인 박스 로고(Box Logo)가 자리했다. 클래식한 페일 워시드 재패니즈 데님과 카모플라쥬 자카드, 필 쿠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의류에 새로운 상징적인 패턴을 접목시켰다. 1896년에 첫 선을 보인 오리지널 모노그램 캔버스를 떠올리게 하는 코냑과 초콜렛 색상의 컬레웨이를 이용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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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