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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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가죽 디테일을 더한 모노그램 캔버스의 헤리티지를 반영하는 새로운 컬렉션

    2017년 봄을 맞이하여, 베사체(Besace), 핸드백(Handbag), 그리고 호보(Hobo) 라인이 매력적인 튈르리 정원(Tuileries Garden)에서 이름을 차용한 새로운 컬렉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는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다채로운 가죽 포인트를 더한 이 컬렉션 제품들이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이 아이템들은 모노그램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며, 여성 패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 결과, 이번 시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담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지닌 백이 탄생했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하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칠 수 있으며, 혹은 크로스-바디로 착용하거나 팔꿈치에 걸쳐 캐주얼한 룩과 포멀한 룩 모두를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매일매일 착용해도 좋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이번 컬렉션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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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ther goods 핸드백
  • 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슈프림과의 콜라보레이션

    2017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공개된 슈프림(Supreme)과 루이 비통의 첫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캡슐 컬렉션이 탄생했다.

    과거 루이 비통이 파리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지 정확히 140년이 지난 1994년, 슈프림은 뉴욕의 라파에트 거리(Lafayette Street)에 매장을 열며 뉴욕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거듭났다. 두 도시의 크로스-컬쳐 무드를 반영하는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 보자.
    2017 가을-겨울 패션쇼에서는 슈프림과 루이 비통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루이 비통 제품들과 함께 나란히 공개되며, 새로운 캡슐 컬렉션의 탄생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모노그램(Monogram) 패턴 사이에는 슈프림의 상징적인 박스 로고(Box Logo)가 자리했다. 클래식한 페일 워시드 재패니즈 데님과 카모플라쥬 자카드, 필 쿠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의류에 새로운 상징적인 패턴을 접목시켰다. 1896년에 첫 선을 보인 오리지널 모노그램 캔버스를 떠올리게 하는 코냑과 초콜렛 색상의 컬레웨이를 이용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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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게스트 인터뷰

    루이 비통 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지난 1월 19일, 패션쇼를 감상하기 위해 팔레 루아얄 광장(Domaine du Palais Royal)에 모습을 드러낸 킴 존스(Kim Jones)의 게스트들이 패션쇼를 감상한 소감과 첫 인상, 가장 마음에 든 룩 등을 밝혔다.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어셔(Usher), 조우정(Mark Zhao), 사이토 타쿠미(Takumi Saito), 제레미 라헐트(Jérémie Laheurte), 브렌튼 스웨이츠(Brenton Thwaites), 알란 카펠리(Alan Cappelli), 콜튼 하인즈(Colton Haynes), 제임스 마스던(James Marsden) 등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하우스와 인연을 맺고 있는 다양한 셀렙들의 모습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소셜 미디어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여 더 많은 소식을 접해보자.

    컬렉션 만나보기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동영상
  • 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포토그래퍼 할리 위어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7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테일과 패션쇼 자리를 빛낸 셀렙들의 모습을 포토그래퍼 할리 위어(Harley Weir)가 담아냈다.

    루이 비통 2017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 대부터 90년 대 초기까지, 지난 수십 년 간 이어온 다이내믹한 뉴욕 문화에서 시작한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는 이번 컬렉션은 "업타운과 다운타운(It’s uptown and downtown)"의 만남이며, 마치 "아티스트와 뮤지션, 그리고 친구와 영웅(Artists and musicians, friends and heroes)" 로 표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할리 위어가 촬영한 이번 패션쇼의 주요 장면을 다시 한번 눈여겨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소셜 미디어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여 더 많은 소식을 만나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