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열리는 시츄킨 컬렉션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열리는 시츄킨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현대미술의 아이콘 - 시츄킨 컬렉션(ICONS OF MODERN ART - The Shchukin Collection)" 전시가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7년 2월 2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한 러시아 출신의 수집가이자 20세기 초 가장 위대한 미술 후원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세르게이 시츄킨(Sergei Shchukin)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으로, 2016-2017 프랑스-러시아 문화관광의 해(FRANCE-RUSSIA YEAR OF CULTURAL TOURISM 2016-2017)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

    프로젝트 기획에 참여한 에르미타주 박물관과 푸시킨 국립 미술관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시츄킨 컬렉션의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근현대미술 거장들의 주요 작품 130점을 함께 전시한다. 드가(Degas), 르누아르(Renoir), 툴루즈-로트렉(Toulouse-Lautrec), 반 고흐(Van Gogh)의 작품과 더불어, 특히 모네, 세잔(Cézanne), 고갱(Gauguin), 루소(Rousseau), 드랭(Derain), 마티스, 피카소(Picasso)의 작품 전시에 중점을 둔 전시를 만나보자.

    관람 정보: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현대미술의 아이콘 - 시츄킨 컬렉션(ICONS OF MODERN ART - The Shchukin Collection)
    8, avenue Mahatma Gandhi, Paris VXI
    2016년 10월 22일 - 2017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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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재단 전시
  • 2017 봄-여름 패션쇼: 6 GIRLS 6 MINUTES

    여섯 명의 모델이 선보이는 여섯 룩을 담은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영상이 6분 동안 펼쳐진다.

    루이 비통은 촬영 감독, 다리우스 콘지(Darius Khondji)와 아트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M/M PARIS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영상을 통해 2017 봄-여름 컬렉션 룩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파리의 패셔너블한 분위기와 전 세계 곳곳에 걸쳐 공유하고 있는 예술적 이상향의 소용돌이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번 쇼에 등장한 서로 다른 국적의 모델들의 조우를 담아냈다.
    Six perspectives, six girls, six looks, six minutes.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7 봄-여름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게스트들이 201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보고 난 후 방동 광장(Place Vendôme)을 배경으로 이번 쇼의 첫 인상과 가장 마음에 드는 룩, 기억에 남는 순간 등 소감을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판빙빙(Fan Bing Bing),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미란다 커(Miranda Kerr) 등 패션쇼를 빛낸 셀렙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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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2017 봄-여름 컬렉션의 디테일과 이번 시즌의 시그니처 룩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 메종은 프렌치 엘레강스의 중심지인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서 2017 봄-여름 컬렉션을 개최하며 파리의 정수를 담아냈다.

    움직일 때 마다 매력적인 실루엣을 드러내며 흩날리는 긴 저지 드레스와 곡선미를 살린 수트, 눈부신 무지개빛 비단뱀 가죽, 그리고 캐비아 레이스 수를 놓은 에피 가죽 장식을 선보이며, 루이 비통 메종은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패션쇼를 개최했다. 방돔 광장의 벽면을 장식했던 18세기 파우누스에서 영감을 받은 멋진 티셔츠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
  • 2017 봄-여름 패션쇼: 하이라이트

    2017 봄-여름 패션쇼에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은 룩을 살펴보자.

    파리의 중심에 위치한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서 루이 비통 2017 봄-여름 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지역에 관계없이 위트있고, 현명하며 지식을 갖춘 파리의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긴 저지 드레스에서부터 실루엣이 돋보이는 수트까지 선보이는 2017 봄-여름 여성 패션쇼 셀렉션 룩을 만나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