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 터너(Sophie Turner)를 위한 맞춤 제작 의상과 장인정신

    루이 비통 앰배서더 겸 배우인 소피 터너가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루이 비통이 터너를 위해 맞춤 제작한 점프 수트 및 클러치를 착용하고 2019 멧 갈라에 참석했다.  

    소피 터너가 착용한 루이 비통 맞춤 점프 수트는 퐁피두 센터에서 영감을 받은 정교한 디자인 작업에만 50시간, 그 디자인을 자수 패턴으로 옮기는 데 약 68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시퀸 자수 작업은 총 72시간이 걸려 완성되었다.  루이 비통이 터너를 위해 맞춤 제작한 점프 수트는 3백 95만 개의 스티치(stitches)로 1만 7천 5백 미터의 실과 총 18가지 색상, 2가지 사이즈의 98만 개 시퀸을 수놓아 제작되었다.

     

    MET Gala Red carpet
  • 2019 멧 갈라(Met Gala)클로이 모레츠(Chloë Grace Moretz)를 위한 맞춤 제작 의상과 장인정신

    루이 비통 앰배서더 겸 배우인 클로이 모레츠가 루이 비통 하우스가 모레츠를 위해 맞춤 제작한 드레스와 주얼리를 착용하고 2019 멧 갈라에 참석했다.

    클로이 모레츠가 착용한 루이 비통 맞춤 드레스는 워터-제트(water-jet) 절단 기술을 사용하여 정교하게 절단된 아크릴 미러와 투명한 소재들을 사용하였으며, 약 50가지의 형태로 재단되어 사용하였다. 모레츠를 위한 루이 비통의 맞춤 제작 드레스는 총 8000개가 넘는 실버 카보숑(cabochons), 유리 비즈, 크리스탈 라인스톤(rhinestones)을 하나씩 수 놓아 200시간이 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MET Gala Red carpet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프리뷰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프리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프리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프리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소재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설계의 기념비적 TWA 터미널에서 개최  

    루이 비통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새롭게 거듭날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의 2019년 5월 15일 공식 오픈을 앞두고 첫 행사를 선보이게 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쇼에 앞서 일부 제품을 확인해보자. TWA 터미널에서 느껴지는 제트 시대를 방불케하는 그래픽적 요소가 가미되어 새롭게 해석된 '도핀 "그리고 메종의 아이코닉한 알마 핸드백 까지.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유니크한 아이템이 등장한다. 한국 시각 5 월 9 일 (목) 오전 8:00시에 생중계로 라이브된 쇼 영상을 지금 louisvuitton.com에서 다시 확인해보자.

    #LVCRUISE

    패션쇼 항해 Women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초대장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초대장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소재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설계의 기념비적 TWA 터미널에서 개최되는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해보자

    루이 비통이 오는 2019년 5월 8일 (뉴욕 시간)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내 TWA 터미널(TWA Flight Center)에서 2020년 크루즈 패션쇼를 개최한다.

    5월 9일 (목) 오전 8시 (한국 시간)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그외 Instagram, Facebook, Twitter, 그리고 YouTube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패션쇼 항해 Women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손꼽히는 TWA(트랜스 월드 항공사) 전용 터미널 

    1962년 완공 이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창의적인 공항 터미널 중 하나로 여겨지는 TWA 터미널 건물에서 펼쳐지는 2020년 크루즈 패션쇼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와 탐구를 지속해온 것으로 잘 알려진 핀란드 출신의 미국 건축가 에로 사리넨은 제트기 시대의 초창기인 지난 세기 중반, 오늘날 현대 건축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TWA(트랜스 월드 항공사) 전용 터미널의 설계를 맡았다. 200,000 제곱피트(5,621평)에 달하는 이 건물은 1994년 뉴욕시 지정 랜드마크(New York City landmark)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국가 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 및 뉴욕 사적지(New York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등재되었다. 2001년 TWA가 아메리칸 항공에 인수된 이후 수년간 방치되었던 TWA 터미널은 현재 512개의 객실을 보유한 TWA 호텔로 탈바꿈 중이다.

     

    루이 비통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새롭게 거듭날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의 2019년 5월 15일 공식 오픈을 앞두고 첫 행사를 선보이게 된다. TWA 터미널은 그 자체로 여행 정신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특별한 건축에 대한 탐험과 헌신,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영감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2019년 5월 9일 (목) 오전 8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패션쇼 항해 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