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칼: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계

    에스칼: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에스칼 시계 컬렉션에 새로운 에디션을 추가한다.

    지난 2014년, 루이 비통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의 완전히 새로운 타입의 시계인 에스칼(Escale)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우스의 개인 맞춤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에스칼 시계는 24개의 타임존과 24개의 깃발 장식 다이얼을 연출한다.

    또한,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 공방에서 개발한 세 개의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타임피스를 눈 여겨보는 전 세계 여행자들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손목 위의 예술을 실현해 줄 타임피스 컬렉션을 만나보자.

    에스칼 시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만나보세요

    시계 장인정신 Escale
  • 2017 크루즈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루이 비통 패션쇼에서 주목받은 주요 룩과 디테일을 만나보자.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Oscar Niemeyer)가 설계한 랜드마크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의 중심에서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됬다.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의 정체성이 담긴 아이코닉 제품들의 형태와 패턴, 그리고 소재를 재해석하여 미적 통찰력을 보여주었으며, 황홀한 광경을 배경으로 선보여진 룩 디테일은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우스의 유서깊은 트렁크를 모티프로 탄생한 붐박스(boombox)를 주목해보자.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동영상 모습
  • 2017 크루즈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의 세 번째 크루즈 패션쇼가 공개된 직후, 백스테이지에 모습을 드러낸 게스트들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2017 크루즈 패션쇼를 감상하기 위해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에 모습을 드러낸 수많은 게스트들이 쇼의 첫 인상과 그들이 선택한 베스트 룩,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한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젠다야(Zendaya), 리우 웬(Liu Wen), 타오 오카모토(Tao Okamoto), 이사벨리 폰타나(Isabeli Fontana),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 등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소감을 들어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 2017 크루즈 패션쇼: 유토피안 건축물

    2017 크루즈 패션쇼는 브라질 출신의 저명한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Oscar Niemeyer)가 설계한 랜드마크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에서 열린다.

    브라질 특유의 이상주의와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모티프로 한 2017 크루즈 컬렉션은 이 곳의 활력과 에너지, 다문화주의, 자유, 미래주의와 낭만주의 등 이 도시가 영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다이나믹한 감정들을 한데 담아냈다.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는 유토피아로서 브라질이 제공하는 이상적인 환경을 배경으로, 문명과 자연 사이의 역설을 조화롭게 반영한다.

    "나는 오스카 니마이어의 비전과 추진력, 심지어 그의 이상향에 대한 신념을 존경한다. 건축학상 이토록 권위있는 공간에서 패션쇼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감각적인 경험이다. 내가 본 리우데자네이루는 모더니즘과 열대 지방 특유의 감성 사이에 존재하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움직임으로 가득하다. 자연과 문명 사이에서 끊임없는 반전을 보여주고, 이것에서부터 탄생하는 시각적인 효과에 깊게 감명받았다. 컬렉션을 준비하며 나는 브라질 문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 모든 요소들을 프랑스와의 문화적 연결고리, 그리고 파리지엥 특유의 감성과 접목시키는 적절한 방법을 찾기위해 집중했다." - 니콜라 제스키에르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동영상 건축
  • 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 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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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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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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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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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모인 게스트들이 오스카 니마이어(Oscar Niemeyer)가 설계한 랜드마크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나바라 만(Guanabra Bay)을 내려다보고 있는 언덕 위에, 마치 미확인 비행물체가 내려앉은 듯한 모습으로 자리한 아이코닉한 이 미술관은 1991년도에 건립되어, 1996년에 정식으로 개관했다. 건축가가 "한 송이의 꽃”이라 묘사한 것처럼 원형으로 건축물을 둘러싸고 있는 풀 디자인이 하얀 빛깔의 현대적 구조물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 매력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쇼 직전, 사스키아 로웍스(Saskia Lawaks)가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한국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배두나를 비롯하여,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젠다야(Zendaya), 리우 웬(Liu Wen),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소피 샤를로뜨( Sophie Charlotte) 등이 자리를 빛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