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전시: 전시 관람 예약

    일본 도쿄 키오이초(Kioicho)에서 선보이고 있는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의 비디오 영상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을 되돌아보는 이번 전시는 2016년 6월 19일까지 계속된다.

    무료 전시 관람 예약

    전시 살펴보기

    전시 도쿄 동영상
  • 프렌즈 북

    • 프렌즈 북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프렌즈 북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프렌즈 북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프렌즈 북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프렌즈 북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은 알레산드라 보르게제(Alessandra Borghese)의 글과 알레산드라 뒤르소(Alessandra d'Urso)가 촬영한 사진을 담은 여행과 우정에 관한 도서를 선보인다.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재능 있는 예술가들, 자손들, 디자이너들이 작가이자 기자인 알레산드라 보르게제의 초대로 카르타헤나(Cartagena), 호놀룰루(Honolulu), 콘카데이마리니(Conca dei Marini), 아부(Abu), 세일(Seir), 코르푸 섬(Corfu) 등 아홉 개의 공간에 모였다.

    알레산드라 뒤르소의 예술적인 사진을 더한 이 도서를 통해 루이 비통이 실현하는 여행 예술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도서 세트를 만나보세요

    사진 콜레보레이션
  •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향수 리필로 경험하는 영원한 럭셔리

    루이 비통은 설립 이후, 세대를 거쳐 오랜 시간 이어져 올 수 있는 물건을 추구해 왔다. 루이 비통은 자연적으로 리필 가능한 향수병으로써 이 전통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향수를 리필하기 위해서는 향수병과 함께 가까운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각 매장에서는 다양한 향수를 디스플레이할 수 있도록 루이 비통에서 특별히 제작한 아방가르드한 설치물을 만나볼 수 있다. 마치 상상 속에 존재하는 캡슐처럼 향수병은 몇 초마다 채워진다. 이 곳에서는 단 한 방울의 향수도 흘려버리지 않으며, 모든 향수는 공기와의 접촉없이 본래 상태 그대로 완벽히 유지된다. 루이 비통의 향수병은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또한 루이 비통의 향수병은 향수의 원천이자 향수병을 채워온 그라스(Grasse) 지역에 위치한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공방, 퐁텐느 퍼퓨메(Fontaines Parfumées)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지닌다.

    향수 컬렉션 만나보기

    가까운 매장 찾기

    Perfume
  • 에스칼: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계

    에스칼: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계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에스칼 시계 컬렉션에 새로운 에디션을 추가한다.

    지난 2014년, 루이 비통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의 완전히 새로운 타입의 시계인 에스칼(Escale)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우스의 개인 맞춤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에스칼 시계는 24개의 타임존과 24개의 깃발 장식 다이얼을 연출한다.

    또한,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 공방에서 개발한 세 개의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타임피스를 눈 여겨보는 전 세계 여행자들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손목 위의 예술을 실현해 줄 타임피스 컬렉션을 만나보자.

    에스칼 시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만나보세요

    시계 장인정신 Escale
  • 2017 크루즈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루이 비통 패션쇼에서 주목받은 주요 룩과 디테일을 만나보자.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Oscar Niemeyer)가 설계한 랜드마크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의 중심에서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됬다.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의 정체성이 담긴 아이코닉 제품들의 형태와 패턴, 그리고 소재를 재해석하여 미적 통찰력을 보여주었으며, 황홀한 광경을 배경으로 선보여진 룩 디테일은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우스의 유서깊은 트렁크를 모티프로 탄생한 붐박스(boombox)를 주목해보자.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동영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