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머 스피릿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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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머 스피릿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은 아이코닉한 다미에 아주르 캔버스에 싱그러운 핑크색 시그니처를 더한 썸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7년 여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다미에 아주르 캔버스는 다채로운 노을빛과 눈부신 해변이 마치 낙원을 연상시키는 타히티 섬(Tahiti)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우스의 아카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와 모노그램을 재해석한 새로운 디자인이 모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여름날 더욱 돋보이는 눈부시게 매력적인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하는 밝은 핑크색 시그니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키폴과 스피디, 네버풀로 대표되는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모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새로운 프린트는 액세서리와 슈즈의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만나 완벽한 썸머 룩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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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Leather goods 액세서리 사진
  •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향수 리필로 경험하는 영원한 럭셔리

    루이 비통은 설립 이후, 세대를 거쳐 오랜 시간 이어져 올 수 있는 물건을 추구해 왔다. 루이 비통은 자연적으로 리필 가능한 향수병으로써 이 전통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향수를 리필하기 위해서는 향수병과 함께 가까운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각 매장에서는 다양한 향수를 디스플레이할 수 있도록 루이 비통에서 특별히 제작한 아방가르드한 설치물을 만나볼 수 있다. 마치 상상 속에 존재하는 캡슐처럼 향수병은 몇 초마다 채워진다. 이 곳에서는 단 한 방울의 향수도 흘려버리지 않으며, 모든 향수는 공기와의 접촉없이 본래 상태 그대로 완벽히 유지된다. 루이 비통의 향수병은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또한 루이 비통의 향수병은 향수의 원천이자 향수병을 채워온 그라스(Grasse) 지역에 위치한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공방, 퐁텐느 퍼퓨메(Fontaines Parfumées)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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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ume
  • 2017 여행의 정취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파리의 정수를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 "여행의 정취"를 선보인다.

    포토그래퍼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는 하우스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배우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를 카메라에 담아 루이 비통 여성상을 구현했다.

    1854년 루이 비통이 첫 번째 상점을 연 카퓌신 거리(rue des Capucines)에서 이름을 차용한 이 우아한 카퓌신 백은 레이스 크로셰 기법을 모티프로 한 정교하고 여성스러운 컷팅이 돋보인다. 가죽을 다루는 하우스의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오마주한 카퓌신 백을 만나보자.

    2017 여행 캠페인을 만나보세요

    Leather goods 사진 Travel 미쉘 윌리엄스
  •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오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펼쳐지는 밀라노 가구 박람회 기간동안 팔라초 보코니(Palazzo Bocconi)에서는 10점의 새로운 작품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해진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이 공개된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는 160년 넘게 이어온 브랜드 철학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아름다운 여행의 동반자’로 메종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들이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훌륭한 오브제를 상상해내면 루이 비통이 이를 완성하는 형식의 협업이 꾸준히 이뤄져 왔다.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과거 루이 비통 메종의 특별 주문 제품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전 세계 각국의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의 과감한 현대적 비전을 더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 마르텐 바스(Maarten Baas), 바버 앤 오스거비(Barber and Osgerby), 캄파냐 형제(the Campana Brothers), 다미앙 랑글루아-모린느(Damien Langlois-Meurinne), 넨도(Nendo), 그웨나엘 니콜라(Gwenaël Nicolas). 로우 에지스(Raw Edges), 파트리치아 우르키올라(Patricia Urquiola),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와 최근에 합류한 인디아 마다비(Mahdavi)와 토쿠진 요시오카(Tokujin Yoshioka) 등의 디자이너들이 함께 하고 있다.

    새로 공개된 10점을 포함해 총 25점에 이르는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해먹에서 데크체어, 스윙 체어와 접이식 스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섬세한 소재의 아름다움, 유연성, 형태의 가능성과 균형미, 장인정신이 빚어낸 정교함, 디테일을 향한 무한한 열정과 루이 비통의 노하우가 집약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LOUIS VUITTON OBJETS NOMADES)
    Palazzo Bocconi, Corso Venezia 48, 20122 Milano
    4월 4일 - 9일: 일반 관람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Objets Nomades 장인정신 Design 전시
  • 2017 가을-겨울 컬렉션: Six Girls

    현대 조각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루이 비통 가을-겨울 컬렉션을 위해 우드키드(Woodkid)로 잘 알려져 있는 요안 르무안(Yoann Lemoine)이 "Six Girls"라는 이름의 현대 조각을 선보였다. 한국 모델 정호연과 아티(Atty), 크리스틴(Kristen), 마리암(Mariam), 한나(Hannah), 다프네(Daphne) 등 여섯 명의 모델의 사진 수 백장으로 각각의 모델의 형태를 삼차원 스캔하여 새로운 히로인의 모습으로 변모시켰다. 디지털 글리치로 석상에 흐르는 물과 같은 침식 효과를 나타낸 작업 영상을 만나보자.
    음악: 우드키드(Woodkid)의 “Carol No. 1”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