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의 밤

    자정의 파리. 전시를 방문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다. 이번 시즌 루이 비통의 대표적인 액세서리로 치장한 짖궂은 여주인공이 루이 비통의 역사를 담아낸 회고전에 몰래 잠입해 들어왔다. 모험을 위한 무대로 제격이다.

  • 캄보디아에서 선보이는 조쉬 백팩

    루이 비통은 활동적인 남성을 위한 캐주얼한 백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백팩 카테고리에 새롭게 추가된 조쉬(Josh)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베스트 셀링 아이템이다. 모노그램 마카사와 모노그램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 소재로 선보이는 조쉬는 가볍고 유연하여 활동성을 강화한 백팩으로,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는 동시에 유연한 캔버스가 가벼운 무게감과 수납력을 선사하는 실용적인 가방이다.

    시엠 레아프(Siem Reap)에 위치한 마켓과 다운타운에서 촬영한 조쉬 백팩의 모습을 디지털 매거진 하이프비스트(Hypebeast)의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백팩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가죽 제품 Backpack
  • 훌륭한 패브릭

    환상적인 프린트, 깃털처럼 가벼운 망사 천, 입체적인 텍스쳐... 루이 비통에서 혁신과 상상력은 이 세 개의 매혹적인 소재에서 보여지듯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 루이 비통 도쿄 전시 - 관람 예약하기

    루이 비통 도쿄 전시 - 관람 예약하기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됴쿄 전시를 2016년 4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전시 관람 예약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는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메종은 19세기 말 이래 일본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왔다. 모노그램 캔버스 디자인에 영향을 끼친 일본 가문 문장(mon, family crest)으로 시작해 수많은 일본 유명 고객과의 인연을 비롯해, 제품 디자인 협업을 진행하였던 일본의 현대미술작가 무라카미(Murakami)와 쿠사마(Kusama)로 그 예를 들 수 있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이번 파리 그랑 팔레 전시에 대해, "루이 비통은 창조에 있어 늘 아방가르드한 노선을 걸어왔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루이 비통이 여전히 패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데에는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가져오는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트렌드를 예측해왔기에 가능했다" 며, "이번 전시를 위해 올리비에 사이야르는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1978년도에 루이 비통의 첫 매장이 세워졌던 도쿄 내 키오이초(Kioicho)에 지어진 특별 구조물에서 선보여진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