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예술. 트렁크와 박스

루이 비통이 전개하는 '삶의 예술(Art of Living)' 캠페인의 연장선 상에서 메종의 상징적인 트렁크와 박스들이 엄선되어 퐁텐블로 성에 전시되고, 사진작가 마티유 살뱅(Matthieu Salvaing)의 렌즈를 통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고귀한 전통

과거와 미래의 트렁크가 프랑스 800년 역사에 둘러싸인 채 한데 어우러져 놀라운 조화를 이룬다. 우아한 방과 침실에는 메종의 트렁크와 하드 사이드 케이스 및 박스가 고블랭 직물 태피스트리, 샹들리에, 정교하게 금박을 입힌 목공예품 사이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다. 유례 없는 기술적 관록과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루이 비통은 창립자의 고귀한 트렁크 제작 전통을 이어가며, 고객의 일상적인 용품들뿐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장 소중한 소지품까지 보호해줄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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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레테르 스토코프스키 2.0 ₩168,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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