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향수

‘캘리포니아 드림’

‘캘리포니아 드림’

시트러스 미스트와 깊은 꽃 향의 특별한 조우를 보여주는 유례없는 향수

루이 비통은 콜로뉴의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여정을 추구한다. 이 여정 속에서 ‘캘리포니아 드림’은 시트러스 미스트와 깊은 꽃 향의 특별한 조우를 보여주는 유례없는 향수다. 저마다의 독특함을 그대로 담아낸 루이 비통의 3가지의 콜로뉴는 아름다운 날의 멜로디를 들려주는 ‘선송(Sun Song)’, 이국적인 해변을 가로질러 산책하는 듯한 ‘칵투스 가든(Cactus Garden)’, 쾌락의 바다로 뛰어드는 다이빙과 같은 ‘애프터눈 스윔(Afternoon Swim)’이다. 이제 ‘캘리포니아 드림’의 탄생으로 빛과 같은 이 컬렉션이 완성된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콜로뉴인 ‘캘리포니아 드림’은 여름날의 행복을 끝없이 이어주는 일몰의 황홀함을 그린다.

 

"일몰은 한순간이지만 영원하다. 특별하면서도 영원히 새로워지는 순간이다. 향수도 마찬가지다. 단번에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언제나 진실함이 담겨 있다."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

미국 서부 해안가의 분위기는 길들지 않은 듯하면서도 관능적이고, 창조적이다. 콜로뉴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향수의 세련됨이 어우러진 가장 이상적인 분위기를 갖췄다. 낮동안 경치에 감탄하고 밤이 되는 것을 그저 바라보는, 길고 긴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는 이곳. 수평선 앞에 펼쳐진 다채로운 색을 그대로 품은 ‘캘리포니아 드림’은 일몰에서 전해지는 모든 감정을 피부로 감싸게 한다. ‘캘리포니아 드림’은 일몰이라는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 감각을 부드럽게 부풀려 하루의 마지막 순간을 밝힌다.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의 새로운 창조물인 캘리포니아 드림은 후각적인 경이로움 그 자체다. 그는 일몰의 공명을 향으로 담아내는 도전을 했다. 눈부시게 밝은 태양의 마지막 빛을 포착하고, 무한한 분홍빛을 찬양하며, 마지막으로 푸른 여름 저녁 하늘의 평온함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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