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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향수

쾨르 바텅: 영상

쾨르 바텅: 영상

루이 비통은 아카데미 수상자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새로운 향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다양한 수상 이력의 프랑스 감독 로맹 가브라스(Romain Gavras)와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루이 비통 향수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의 또 다른 주인공인 쾨르 바텅(Coeur Battant)은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10번째 여성 향수이자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향이다. 쾨르 바텅은 자신의 감정의 힘을 따라 떠나는 후각적 여행의 초대와도 같다. 엠마 스톤이 주연한 이 캠페인 영상은 이탈리아 카프리섬의 카사 말라파르트(Casa Malaparte)와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쿠르 까레(Cour Carrée)의 화려한 배경 아래, 메종의 앰배서더인 엠마 스톤이 강하면서도 긍정적인 감정의 여정을 나타낸다.

 

장편 영화와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강력한 작품으로 알려진 로맹 가브라스 감독 말에 따르면, 이 캠페인 영상의 컨셉은 엠마 스톤의 놀라운 감정 표현 능력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영상의 마지막 컷은 스톤의 여배우로서의 모습과 한 여성으로서 성격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캠페인 영상을 통해 그녀를 따라 아름다운 건축물로 알려진 카사 말라파르트(감독 장 뤽 고다르(Jean-Luc Godard)의 영화 ‘경멸(Le Mépris, 1963)’의 배경)를 거느리고, 카프리 만의 한 절벽 위에서도 똑같이 마법과도 같은 상황을 만들어 냈다.

 

이 캠페인은 밤과 낮, 태양과 비, 열정, 기쁨과 우울함을 넘나들며 보여준다. 엠마 스톤은 사랑하는 사람과 재회하기를 기다리면서 춤을 추고, 꿈을 꾸고, 바다로 뛰어든다. 로맹 가브라는 다른 장소들만큼이나 상징적인 파리 "심장(beating heart)" 쿠르 까레를 이 영상을 위해 로맨틱한 마법의 꽃밭으로 재탄생 시켰다.

 

영화 ‘라라랜드’로 2017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최근 요르고스 란티모스(Yorgos Lanthimos) 감독의 영화 ‘더 페이버릿(The Favourite)’과 ‘좀비랜드(Return to Zombieland)’에서 활약한 이 시대의 다재다능한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엠마는 루이 비통의 앰배서더로서 메종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엠마 스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랑스 영화감독 로맹 가브라와 처음으로 작업한다. 가브라는 저스티스(Justice), M.I.A., 제이미 스미스(Jamie xx)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 후, 최근 작품인 더 월드 이즈 유어스(Le Monde est à toi)가 2018년 칸 영화제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번 향수 캠페인 영상은 11월 25일부터 12월 24일까지 다수의 영화관 상영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12월호 잡지에서는 사진작가 미카엘 얀손(Mikael Jansson)이 촬영한 카프리와 파리에서의 지면 캠페인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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